외로운 이 야심한 밤엔 이 노래가 딱~
온통 내 머리속을 채우고 있는 그녀를 보고싶다..
1. 내마음 (내 마음은 황무지)
2. 아무말 안해도
3. 한마리 새되어
4. 아무도 없는 밤에
5. 그대는 이미 나
아무도 없는 밤에 창 열고 밖을 내다봐요
거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가요
나는 이렇게 있는데 모두들 잠을 자네요
별과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너무나 멀어요
혼자서 보내는 밤 가만히 밖을 내다봐요
어둠이 모두를 숨겨서 가져가요
나는 이렇게 있는데 모두들 사라지네요
달과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너무나 멀어요

이 글과 관련이 있을 수도











가끔 홍뻥이 하는 행동입니다..^^
홈페이지 이름 바뀐것도 몰랐네요...
자주 들려야 되는데...
어이쿠! 이 얼만에 뵙는 반가운 얼굴인가요~
저번에 홍뻥님 블로그 가 봤는데 좀 뜸하신 듯싶더군요.
별일 없으시죠? 자주 좀 뵙죠!
그래도 자주 볼 수 있으시잖아요. :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면서.. 쓸쓸한 일이면서..
하지만 역시 좋은 일이죠. ㅎㅎ
그녀가 누구일까, 우풍이구나..
아뇨! 중풍이에요~
자기야, 말로만 그러지말고 좀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