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 아무도 없는 밤에

락과 블루스 2006/11/25 02:17 | 글쓴이: 너바나나

외로운 이 야심한 밤엔 이 노래가 딱~
온통 내 머리속을 채우고 있는 그녀를 보고싶다..



1. 내마음 (내 마음은 황무지)
2. 아무말 안해도
3. 한마리 새되어
4. 아무도 없는 밤에

5. 그대는 이미 나

아무도 없는 밤에 창 열고 밖을 내다봐요
거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가요
나는 이렇게 있는데 모두들 잠을 자네요
별과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너무나 멀어요

혼자서 보내는 밤 가만히 밖을 내다봐요
어둠이 모두를 숨겨서 가져가요
나는 이렇게 있는데 모두들 사라지네요
달과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너무나 멀어요

2006/11/25 02:17 2006/11/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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