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스트 기반의 연관성 있는 깔끔한 광고라는 논리등 여러가지 이유로 구글 에드센스를 옹호하며 많이 설치들을 했다. 그덕분에 올블등을 통해 설치형 블로그들을 돌아 댕기다보면 과도한 에드센스로 심히 짜증스럽다. 글 읽는 입장에선 설치형 블로그가 좋니 어쩌니 하는것은 그야말로 남의 이야기이고 이글루등 서비스형 블로그를 돌아 다닐때가 훨씬 쾌적하고 글 읽기에 좋다.
위에 그림과 같이 메뉴, 본문 상단, 본문, 본문 하단에 광고가 있으니 이것 참 난감하다 그토록 욕하는 포탈의 광고보다 나은것이 뭔지 모르겠다. 단지 텍스트라고? 한쪽 귀퉁이에 조그만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미지 배너 광고보다 더 한듯 싶다. 물론 다 저런식은 아니지만 주로 메뉴와 본문에 최대한 광고를 노출시키려고 하고 있으니 짜증나긴 마찬가지다. 요즘은 주로 본문에 본문보다 더 크게 광고를 넣는 추세이니 뭐..
이젠 공해라고 표현해도 별로 심하지 않는 것 같다. (사실 첨부터 구글 광고는 다르다는 논리는 허울뿐이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공해로 부터 벗어날 방법은 뭔지 많이들 아시겠지만 나열해보겠심다.
1. 파이어 폭스 사용시
Adblock Plus 0.7.2.3 라는 확장 기능을 설치한다. 그자리에 광고가 있었는지 조차 모르게 해준다.
2. ie기반의 탭브라우저 사용시
웹마나 맥손같은 경우 저런식으로 내용필터를 사용한다.
3. ie사용시 
(출처:웹초보의 tech2.1 ◀ ie toy가 뭐하는 넘인지는 여기서)
ie toy를 사용한다. 편리한 기능들이 많으니 안 써 본 분들에겐 강추!
(오페라나 사파리는 써 본적이 별로 없기에 모르겠구만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길)
여튼 광고를 넣는다고 뭐라고 비난하고 싶진 않다 그래봐야 쌈만 되니. 단지 광고만 차단한 뿐..
뱀다리: 문화 컨텐츠에 중요성을 얘기를 하면서 늘 이용하는 자동차 몇대의 수출과 같다는 얘기등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모든것에 대해 가치를 매기고 그 가치란게 주로 경제적인 가치 매김인 사회 분위기가
무섭긴하다. 티비를 틀어도 온통 재테크 얘기고 여기저기 다 돈돈 돈얘기 뿐이니, 얼마를 더 벌어야 만족하면 살런지. 핑플의 머니나 땡겨야겠다.
movsd님의 팁 http://coredump.tistory.com/38
아주 간단한 방법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관리자로 윈도우즈XP를 쓰니깐)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를 편집하는것이다. 없으면 하나 새로 만들면 된다. 예컨대, 메모장 같은 간단한 편집기로 열어서 다음 한줄을 추가한다.
127.0.0.1 pagead2.googlesyndication.com














요즘에는 쬐금 심하다 싶죠...-_-; 너도나도 구글 애드센스 다니, 원래 글에 집중을 할수 없을만큼 광고를 덕지덕지 달기도 하고.. 구글 애드센스 관련 포스트가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고,,
뭐 어쨌던 개인의 자유 이니깐 존중해야 겠죠.^^ 자기 블로그 자기 맴대루 하겠다는데..^^
넵! 내가 글 읽는디 방해되니 적당히 해라 이런말 하기도 뭐하고 뭐라 할 순 없겠죠. 근디 이런 전반적인 현상에 대해 비판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전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애드센스 사용자가 훨씬 많이 늘어나야겠죠. 1주일에 몇만원 벌었답니다. 이제 블로그 하면서 책도 사다 보고 블로그하고, 디카도 사다가 사진도 올리고 할 것 생각하니 너무 들뜨네요...ㅋㅋ...하루에 10회정도 클릭이 되면, 한달에 15만 원 정도 버는데(정확한 건 아니고, 대략) 그러면 블로그를 하는데 되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쉽게말하면, 싸이의 경우 도토리도 살 수 있겠죠...^^...블로그의 내용이 훨씬 알차지고 뭐 그렇게 될 거라고 봐요.
광고로 인하여 얻어지는 돈으로 여러가지를 접하게 되고 좋은 글을 더 많이 쓸 수도 있겠군요. 광고들 덕분에 좋은 글이 늘어난다며 그점은 긍정적이구만요. 블로그깅 잼나게하세요~
뭐 보기 싫은 사람은 안보는게 좋겠죠. 하지만 너무 광고를 나쁘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블로그라는게 들이는 시간에 비해 실리가 없는 짓인데, 그거라도 해야 보람도 있고 블로그 질도 올라가죠. 광고를 붙이는 사람도 정도가 있어야겠지만요.
광고를 무조건적으로 배타시 한다 보다는 주객이 전도되는 현상이 안타까워서 그런것입죠.
개인적으론 애드센스 좋아하지만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애드센스가 있는" 블로그가 좋은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에 너무 집착하면 블로그 주인장이 먼저 지칠 것 같습니다. ^^
적절한 말씀!
주성치님이 너무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블로그와 애드센스.. 주객이 전도된 모습을 요즘 많이 봅니다. 저부터 반성해봐야겠군요^^;;
요즘엔 너도 나도 애드센스랍시고 달아놓으니.. 광고에 맞는 질적 컨텐츠를 겸비했는가에 대한 물음부터 자신엑 먼져해봐야할듯..
아 개인적으로 Adblock Plus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더 자주 사용하고 있었는데 광고 차단이 IE 로도 가능했군요! IE Toy 란거 어서 설치해봐야겠네요.
ie7을 쓰지 않으시면 아직까진 ie toy2.0보단 이전 버전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여기서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 ··· Bidx%3D1
저도 애드센스를 사용하지만, 애드센스를 보고 클릭하려다가도
과도하게 상하좌우에 덕지덕지 달린 것은 눈쌀이 찌프려져서 클릭하기가 싫더군요;;
왠지 모르게 뜨끔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본문 영역을 잘라먹는 광고만은 말아줬으면"하는 생각입니다.
부가적인 수익을 위해서 애드센스를 다는 것은 사이트 운영자로서 나쁜 일이 아닙니다만,
윗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단순히 시선이 잘 가는 곳이라고 해서 본문에 덜컹 자리잡고 있는 놈은 해당 사이트의 이미지를 정말 떨어뜨립니다.
광고를 하는 입장에서 잊지말아야 될 것은 많은 노출이 된다고 좋은 이미지나 광고효과가 높은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노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가끔 보면 광고가 글 보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럴 때는 낚시에 걸린 것 같아 기분이 나빠집니다.
TT의 문제인지, Tistory의 문제인지, 트랙백이 실패했다고만 뜨고 트랙백 걸리지 않네요.
Opera의 경우, 안보길 원하는 컨텐트 위에서 오른클릭 - 컨텐트 차단 메뉴로 광고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을 써서 말썽이 일어났나 보구만요. 기능을 껐으니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아, 트랙백 url에 있는 ip와 실제 ip가 같은지 확인하는 그 플러그 때문이군요.
역시 광고(스팸)이 문제!
그게 또 그렇구만유! ㅎㅎㅎ
애드센스를 애드무례로 쓰는 사람이 많죠.;; 제 블로그는 어떤가요? ^^;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애드센스가 있는 사이트가 문제라면 접속하지 않으면 되는 걸.. 왜 문제 삼고 이슈화 시켜서 블로그스피어의 트래픽을 훔쳐가시는지 그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 형평성 차원에서 애드센스를 차단하는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자동차단시키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져서 배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아마도 어처구니 없게 바라보시겠지요? 사람들이 상당히 이기적입니다. 목구멍까지 xxxx 라는 소리가 올라오다가 지갑이 홀쭉한 것을 보고 다시 잦아듭니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의견을 게시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감정으로 그쳐야지 그러한 여론들을 모아서 문제화 하는 것은 정치적인 행동입니다. 뭔가 노림수가 있는 것이지요.
차라리 무시하고 살면 되거나 자신만 이용하면 될 일을 가지고 여기저기 오가면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고 다니고 비단,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올블로그 들어가보면 상위 인기 태그라는 것들이 개 쓰레기 같은 것들만 돌아다닙니다. 저도 올블로그로 핑을 보내고 올블로그의 트래픽을 훔쳐오기 위해서 이리저리 궁상을 떨곤 합니다만 특정 이슈를 가지고 붕 뜨는 그런 치졸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종 작작 하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블로그 주인님께..
어차피 저의 블로그에 관련 글 올린다고 사람들이 읽을 것 같지도 않고, 그럼 저도 이슈에 붕뜨느 꼴이 되기에 댓글 방식을 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 블로그에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단지 저의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너무 짜증날 정도로 온라인을 물들고 있기에..
이렇게 같은 댓글을 애드센스 차단 팁이 올라온 글에 반복해서 올리시는게 정치적 의도가 있는 듯 싶습니다.
접속하지 않으면 그만이다는 얘기는 이 블로그에 있는 애드센스에 관한 글을 안 읽어 보셨다고 밖에 판단이 안 서는군요. 안하면 그만이다 안가면 그만이다라는 논리라면 이런 글 보시고도 아무말 안 하시면 그만인겁니다.
이런 팁들이 제공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수익 늘리는 법등 애드센스 관한 얘기들이 올블에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것이 더 정치적이고 트랙픽을 훔치는 경우일까요?
여론을 형성하고 트래픽을 훔치는 치졸한 행위라고 원색저인 발언을 실컷하시고선, 블로그 주인장에게 한 얘기가 아니라도 돌려서 말하시다니 좀 황당하군요. 제 댓글을 안 보실 것 같기고 하고 스팸수준의 아주 불쾌한 댓글이라 반응 없이 그냥 님께서 올린 댓글을 삭제하려다가 올려봅니다.
정치적이 아닌 행위가 있나요? ^ ^;
다만 그 방향과 풍경이 중요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주장이 서로 대립하는 그 상황 자체가 '정치적'이지요.
서로 존중하면서, 다만 그 주장과 의견이 지지되는 근거와 논리의 설득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로선
1. 구글애센의 장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포털은 참여자의 '노력'을 '삥뜯는' 시스템이죠. 그 노력의 대가가 '포털'에게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구글 애센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시스템이죠.
2. 다만 물파스님께서 지적했듯 '주객전도'의 현상에 대해선 깊이 우려합니다. 그리고 구글애센이 가져올 '미끼글 위주의 포스팅 문화'랄까.. 전체적으론 '블로고스피어'를 (나쁜) 상업주의로 물들일 것이 우려되죠.
3. 전 '좋은' 상업주의의 모델도 적극적으로 탐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센은 '좋은' 상업주의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죠. 물론 부정적인 문화적 파생물들의 염려도 그에 못지 않겠지만요.
p.s.
이 글도 꽤 된 글이네요. ^ ^;
저도 좀 된 글이지만.. 트랙백 보냅니다.
: )
1, 2, 3번 다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http://minoci.net/ 에드센스 다시면 종종 눌러드립죠! ㅎㅎ
근디 다음이랑 두개 운영하시나 보군요. 트래백은 잘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