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편된 이올린과 태터 홈피만 보더라도 이른바 인기 있는 글과 블로그만 더욱 더 잘 노출이 되는 구조이다.
메타 블로그들이 알려지지 않은 좀 더 많은 블로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 보다는 좀 더 많은 트래픽을 유발 시키려는 경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네.
외롭게 혼자 청승 떠느니 걍 네이버로 돌아갈까? 애드센스로 돈을 얼마를 어떻게 버내, 웹2.0이 우짜니하는 얘기들만 듣다보니 걍 이웃들과 음악 얘기함서 오손도손 있었던 때가 그리워지네.
나 다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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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는 어떠신가요??
아~ 이글루도 좋죠! 두근두근~
대중 지향의 고만고만한 정보를 올려서 사람들과 오손도손 놀기엔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조금 더 나은 느낌입니다.(대중 지향의 고만고만한 정보를 올리며 블로그 하는 사람이 접니다-_-)
저도 네이버에 둥지를 틀었고 사람 많고 시끌 시끌한걸 좋아하는지라 사람들이 많이 와서 댓글
하나씩 쌔워주고 가면 디게 좋더라구요.
만약에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시면 이웃신청 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