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05 - P205 (1975, Germany)
01. All Right
02. A Star Behind The Wall
03. Hangman
04. When a Soldier Dies
05. I Didn't Care
06. Near By The Dark Blue Lake
07. Major God
08. I Gotta Go Over Me (Bonustrack)
Line-up
Konny Hempel / guitar
Wolfgang Burkhard / keyboards
Edwin Lotter / drums
Werner Weiss / vo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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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소개 할 앨범은 1975년에 발매된 'P2O5'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30여 년 전 발매된 작품답게 원반의 녹음상태가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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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님의 여친분께서 선곡하신 건가요? (글쓴이 : 아홉그루. 이렇게 되어 있어서요)
두 분 참 좋아보입니다.
부럽네요.
노래 잘 들을게요.
: )
부러우시면 언능 좋은 분 만나세요!
팀블로깅에 빠져 BOA요~
와우, 노래 연주 굉장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와서 들어야겠네요.
: )
음악 취향이 같은 아가씨를 만나기가 결코 쉽지가 않은디, 이 얼마나 다행인지 !
이제 야구만 좋아하면 되는겨!!
오비오비오비~오~비~ 승리의 이름~ 오비!!
추신수: 역시 독일밴드들은 최고여! 이런 블루스삘 까지 내는 밴드로 있었다니~ 좋다!
오비펜이시군요.
박철순 정말 굉장했었죠.
일루수 신경식이나 지금은 감독으로 있는 포수 김경문도 생각납니다. 그리고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윤동균 전감독이 올스타전에서 홈런치던 기억도 스치는군요. 거의 일자 다이렉트 홈런.
그런데 전, 해태펜이었었습니다. ^ ^
선동렬과 한대화에 매료되곤 했었죠.
정말 그 땐 대단했죠.
: )
오~ 동네 야구 1루수의 로망 신경식 등을 세세하게 다 기억하고 계신거 보니 상당한 야구팬이시고 연배도 꽤 있으신듯 싶구만요. 저는 세컨팀으로 해태를 좋아했구만요. 말이 필요없는 선동렬,해결사 한대화, 언제나 야구하기 귀찮다는듯이 방망이 질질 끌던 이순철 등 베어스 보다는 덜해도 해태도 상당히 좋아했습죠. 언능 야구했으면 좋겠구만요~
신경식이나 윤동균은 아주 아주 어릴 적 기억이에요. ^ ^;
(괜히 노땅된게 억울해서? ^ ^; )
그런데 저는 실은 삼미수퍼스타즈 어린이 회원이었답니다.
('수퍼스타 김사용'에 보면 어린이 회원 모습이 살짝 나오는 것도 같습니다)
해태를 좋아한 건 그 이후지요.
너구리 장명부, 양승관(맞나? ^^; )..
특히 지금은 고인이 된 너구리 장명부씨 참 대단했었죠.
: )
아주 아주 어릴 적이군요. ㅎㅎ
삼미 어린이 회원이셨다니 이채롭구만요. 너구리 장명부와 오비에는 짱골라 장호연이 있었죠. 비호감 캐릭터인데 그래도 저는 참 이 두 선수를 좋아했구만요. 요즘은 이렇게 개성이 강한 선수들이 없는 게 참 아숩습니다. 야구가 다시 인기를 찾아야 할 것인데..
사이키하고 블르지한 음악이군요... 말씀처럼 묵직한 헤비한 사운드도 좋네요...
전 첨 듣습니다.. 다른 곡들도 듣고 싶어지는군요...
좋은 곡 감사합니다...
아! 맘에 드시나 보군요. 아홉그루가 다른 곡도 들려줬는디 괜찮은 곡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다른곡도 들려드리고 싶구만요~
1. OB
2. 해태... 저랑도 같네요..하하
지금은 스포츠를 안즐기지만...음악들으며 야구얘기 읽다보니 반가워서..^^;
종종 놀러오십쇼!!
두점베어스가 오늘 올시즌 홈 7경기만에 홈에서 첫승을 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