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마.
아픈 것 싫다.
빨리 일어나서
밝은 목소리 들려줘.
사랑해
전경옥 & 류형선 - 손이 차가운 이유, 따뜻한 이유 (류형선 詩)
손이 차가운 당신은
무척 아름다운 사람
누군가의 따뜻한 빈손이
목마르게 그리운 사람
그렇게 따뜻한 세상을
목말라 하는 그런 사람
하여 차가운 이 땅
한 복판을 견디는 사람
손이 따뜻한 당신은
무척 아름다운 사람
누군가의 차가운 빈손을
어루만져 주고픈 사람
그렇게 차가운 세상을
감싸고 싶은 그런 사람
하여 심장 한 복판
모닥불 간직한 사람
이 글과 관련이 있을 수도
- It's a Beautiful day - Wasted Union Blues (3)
-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18)
- 걱정말아요 그대 (7)
- MSN 메신저를 다시 설치해야겠습니다. (1)
- 객관적인 사고가 마비되다. (3)
트랙백을 보내세요
엮인글 주소 :: http://www.nirvanana.com/trackback/163















자꾸 코피 쏟고 싶어지면 어쩌려구.. 바부,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여보야~ 매미!
사랑해~ 앙~ 쪼옥~!
또 쏟으면 그땐 혼난줄 알아!!
누가 걱정해준대. 멍충아
아프지마..절대... 사랑해
이건 뭐, 노골적인 염장모드군여. ^ ^;;
부러워서 한마디.
: )
아퍼서리 오늘 하루죙일 연락이 안 되었구만요. 흑_흑
대신 이글은 발행은 안했으니 봐주세요! 흐흐
추신수: 잡놈님 잘 아시는지요? 트랙백 보내셨더라구요.
잘 알죠. ^ ^;
제가 많이 배우고, 또 존경하는 블로거입니다.
연륜이 깊은 블로거신데요.
굉장히 젊은 마인드를 갖고 계십니다.
필진으로 활동하시기도 하셨구요.
필진동지죠.
저는 '노네'님으로 부릅니다.
원래 필명이 '노네'님이셨거든요. : )
내공이 철철 넘쳐 흐르는 분 같더만요!
햐-- 위시카;;; 정말 살다보니 이런 모습도 보는구나;;
맞어맞어...누가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ㅋㅋㅋ
나도 몰랐어! 근디 이리 되더라구~
아홉그루는 꽃보다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