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곡 목 록 >
01. Logan Dwight - Uncle Victor (3:58)
02. Aera - Demmerawang (7:03)
03. Embryo - The Special Trip (5:50)
04. Emtidi - Touch The Sun (12:06)
05. Frob - La Sieste (6:29)
06. Alcatrazz - Vampire State Building (13:09)
07. Embryo - Forgotten Sea (9:09)
08. Hax Cel - Music (5:23)
09. Lied Des Teufels - Nichts (12:26)
10. November - Mount Everest (3:14)
11. Hax Cel - To Barbara (7:16)
12. 최성원 - 제주도의 푸른밤 (민노씨 신청곡) (5:08)
13. Black Tetra - 하얀 눈빛으로 (3:43)
14. Sinto - Right on Brother (7:37)
15. Tony Lee King - All Alone (6:08)
16. Jp Stingray - Goodbye (5:07)
17. Metallica - Nothing Else Matters (민노씨 신청곡) (6:28)
18. Nuthin' But - Time To Leave (8:13)
19. Larry Miller - No Mans Land (8:20)
20. Riverdogs - House Of The Rising Sun (3:54)
21. Donna Fargo - House Of The Rising Sun (3:41)
22. Miriam Makeba - House Of The Rising Sun (2:00)
23. Jimmy Nail - House Of The Rising Sun (2:24)
방송 끝났습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02시 사이에 방문하시면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희, 로, 애, 락~
이 글과 관련이 있을 수도
- [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 (선곡 목록) (4)
- [끝] 방송합니다~ (선곡 목록) (7)
- 올드락 방송합니다! (6)
- [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 (선곡목록)
- [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 (선곡 목록) (2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nirvanana.com/trackback/187














자기야 잘 들을께~
네, 잘 들으세요!
오늘도 늦게 와서 못듣나 했는데.. ㅎ
턱걸이 했네요.
지금 신기에 가까운 드럼이 울리고 있는데..
와우, 굉장하고만요.
오~ 방송을 드뎌 들으시다니!! 무쟈게 환영합니다~
아홉그루와 제가 좋아하는 독일밴드 노래가 나오고 있구만요! 드럼 작살입니다~
민노님 반갑습니다.
블로그에서 방송 청취해주시는 분으로는
민노씨께서 처음이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듣고 싶으신 곡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틀어드립니다..^^
내 방송에서는 써드타입님이 첫손님이셨음!
음악 들으면서 웹서핑하다가.. ^ ^;
Hax Cel - Music 이 곡 참 좋네요.
: )
메일 알려주시면~~
제주도의 푸른밤 나오고 있는디 가신 듯 ㅎㅎ
오호.. 감격이군요.
지금 제주도 푸른밤 흐르고 있네요. : )
오호.. 아홉님의 댓글은 이제야 봤는데요.
지금도 신청곡 되나요? ^ ^;
메탈리카의 노래들이 오랜만에 듣고 싶네요.
특히 nothing else.. 혹은 orion 이거요. ^ ^
민노씨 신청하신 곡 다음 곡으로 나갑니다..^^
아.. 감동이네요.
고맙습니다.
p.s.
앞 곡인 JP Stingrey의 Goodbye.. 이 곡은 정말 흐느끼는구만요.
nothing.. 듣고 있으면 뭐랄까..
정말 말로는 형언이 안되는 감정들이 뒤섞이네요.
지나간 시간들, 그 시간들 속에 담겨 있던 아름답거나 혹은 안타까웠던 풍경들이
모두 함께 폭풍처럼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p.s.
두 분 안주무세요? ^ ^;
1시반에서 2시 사이까지 하는 방송이라 그때까진 버틸 듯싶구만요~
덕분에 저도 이 곡 오랜만에 들었구만요!
그렇군요.
이제 곧 아쉽게도 방송이 끝나겠네요... ㅠ.ㅜ;
지금 나오는 House of the rising sun도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리메이크 버전인가봐요?
네, 참으로 많은 아티들을 통해서 다시 태어난 곡이죠.
House Of The Rising Sun, 오늘은 이 곡까지 입니다.
늦은시간까지 함께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들 되세요..^^
아쉽지만 여기가 끝이군요! 늦은 시간까지 수고했어 자기야~ 잘자!
민노씨께서도 뜨건 밤 되세요~
뜨건 밤.. 이라니..
보일러라도 켜야할 듯. ㅠ.ㅜ;;
p.s.
아홉님, 너바님 고맙게 방송 잘 들었습니다. : )
너바나나님 방송도 들어보고 싶은데, 매번 깜빡 하는군요. 어쨌거나 수고하셨습니다. 모처럼 이름 보는 알카트라즈 반갑근여. 이힛~
근데 제 노트북에는 윈앰프도 안깔려있습니다. 어머나 ㅡ ㅡ;
이 날은 아홉그루가 한 방송입니다!
글쓴이: 아홉그루 이리 된 것은 제 글이 아니구만요~ 흐흐
방송도 하셨군요. 저도 다음번에는 한번 시간맞춰 들어와봐야겠군요
매주 월요일은 제가 화요일은 아홉그루가 11시부터 2시까지 하고 있으니 시간 되실 때 함 오세요!
저도 오늘 밤 방송 구경가겠습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