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잘 지내셨습니까?
그럭저럭
Q2. 책읽기 좋아하세요?
고딩 때까지
Q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게을러서
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30~40권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
만화책
Q6.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글씨가 써 있는 물건
Q7.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글을 읽는 행위
Q8.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퇴근이나 빨리 시켜주고 이딴 소리해라. 실체도 없는 그 놈의 독서율 얘기는 제발 그만!
Q9.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무엇이든? 질문의 뉘앙스가 맘에 안듬. 아래 만화책 질문 등 은근히 편견이 심한 듯.
여튼 "멋지다 마사루" 를 추천!!
Q10.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태 읽은 만화책 중 가장 웃김.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심오함이란!
세상 근심을 잊어버리고 싶을 때, 꿈과 희망을 갖고 싶을 때 꼭 읽어보시라!!
Q11.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이런 질문을 왜 하는 것인가? 설마 만화책은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질문 같지도 않는 질문은 하지 마시라.
Q12.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
Q13.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르를 나누는 것은, 뭐! 평론가 들의 밥줄이니..
Q14.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없음
Q15.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없다니까!
Q16.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보들레르
천상병
유일하게 읽은 시집이다.
Q17.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거기선 편안하시죠?
Q18.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보리님 http://bori.tistory.com/
SuJae님 http://inthenet.tistory.com/
라면한그룻님 http://badasa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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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나나씨 (..)
요즘도 책 읽느라 바쁘시잖아요!
너바님을 혁명하는 아홉그루의 언어!
그 마음의 책~ 읽느라 기쁨의 나날 보내고 계시다죠?
뭐, 그렇죠~
정말 오랜만에 보는 너바나나님의 글이네요. ^ ^;
멋지다 마사루 보고 싶습니다아~ 여기저기서 재밌단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좀 처럼 볼 기회가 없네요. ......
오랜만에 쓰는 글 치곤 쪼매 그렇구만요~ 흐흐
아홉님께서 바통을 주시니 받는고만요. ㅎㅎㅎ
이제야 읽습니다.
저도 기회되면 마사루 읽어봐야겠고만요.
이거 걸작이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꽤 많았던 것 같아서요.. :
민노씨께서 주신 바통은 같은 팀블로거인 아홉그루님이 먼저 받아서 준겁니다!
여튼 유머코드가 맞을지는 모르겠구만요!!
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30~40권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
만화책
에서 뒤집혔습니다 ㅋㅋㅋ
한달에 30~40권이라니..하고 놀랬다가..흐흐
저는 독서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