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 목록>
01. Chirco - Dear Friends (7:46)
02. Cochise - Painted Lady (7:54)
03. Nuova Era - L'Ultimo Viaggio (12:43)
04. Dead Sea Fruit - Time Waits For No One (3:54)
05. Capricorn College - Cenacolo '70 (5:00)
06. Stud ( Live At Command ) - Horizon No.2 (18:46)
07. Barrelhouse - I'm in the Mood (11:38)
08. Chris Whynaught - Dark Lonely Street (6:27)
09. Dana Gillespie - Big Daddy Blues (5:01)
10. Darrell Nulisch - Going Back to Texas (5:20)
11. [뭉치님 신청곡!]Aretha Franklin - The House That Jack Built (2:18)
12. Dick's Hat Band - Make You Mine (4:51)
13. Doctor Blues - Dreams crumble into dust (5:58)
14. Double Trouble - Baby, There's No One Like You (5:11)
15. [시에스타님 신청곡!]Jeff Beck - Cause We've Ended As Lovers (5:41)
16. Datura - 06-Zhork(part1,2) (6:40)
17. Yellow - 11-Mistreating Woman (2:33)
18. Pacific Sound - Gates of Hell (5:42)
19. Somebody Wrong Bluesband - Dangerous Mood (5:56)
20. Denny Newman - No Need To Come Round Anymore (5:38)
21. E-Day - 내 꿈은 너 (3:08)
22. [graysky님 신청곡!]장사익 - 타박네야 (2:18)
23. 됐시유밴드 - 헤나를 그린 여인 (3:44)
24. 어어부 프로젝트 & 한대수 - 구멍난 그림자 (4:18)
25. 명혜원 - 새벽 2시 (4:23)
26. 사랑과평화 - 노래여 퍼져라 (4:10)
27. 명혜원 - 만날 수 없는 시간 (4:32)
28. 마고 - 허난설헌 (3:07)
29. 소나무밴드 - 꿈꾸는 그대는 내 맘을 아는지 (3:50)
30. 서성교 - 너의 그 웃음 같은 세상을 (4:22)
31. [The님 신청곡!]허벅지 밴드 - 은장도 (3:29)
32. 로커스트 - 저 달이 미워 (5:29)
33.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장사익 - 하늘 가는 길 (10:39)
34. [여보야 신청곡!] 장사익 - 대전부르스
35. Odetta - House Of The Rising Sun (3:15)
희, 로, 애, 락~
"Music can name the unnamable and communicate the unknowable."
("음악은 이름지을 수 없는 것들을 이름짓고 알 수 없는 것들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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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잘 들을께!
응, 잘 들어주세요~ 자기대신 하는거니깐!
오랜만에 잘 듣고 있습니다.
한 한시간쯤 지난 것 같네요. : )
그런데 이번에도 엉뚱한 거 듣고 있는 건 아닌지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요. ㅎㅎ
지금 타박네야 나오구만요! 맞습니까?
민노씨 뵌지가 어언 달포는 된거 같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