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an Hull - Pipedream (1973)
1. Breakfast
2. Justanothersadsong
3. Money Game
4. STD 0632
5. United States Of Mind
6. Conutry Gentleman's Wife
7. Numbers(Travelling Band)
8. For The Bairns
9. Drug Song
10.Song For A Windmill
11.Blue Murder
12. I Hate To See You Cry
I Hate To See You Cry (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가사출처: 팝앤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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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Can't tell you why
Lying still and white Your face illuminates the light Your tears are crying out for light Everything will be Everything will be allright
I swear by the sun above I'll give you every bit of my love If you'll just let me see you smile once in a while
'Cause 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Can't tell you why
I hate to see you c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Makes the sun desert the sky Makes my dreams all run dry And I cannot tell you why I cannot, cannot, cannot tell you why |
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가만히 누워 있는 순결한 당신의 얼굴은 빛을 발하고 당신의 눈물은 빛을 갈구하고 있어요 모든 것이 다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예요
저 위의 태양에 대고 맹세해요 당신께 내 모든 사랑을 드릴께요 가끔 내게 당신이 웃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요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그러면 태양이 하늘을 떠난 듯 하고 나의 꿈은 모두 시들어 버려요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요 왜 그런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하염없이 듣고 있는 곡
피아노 멜로디가...
왠지 12월의 끝자락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음악 감상하고 갑니다 -0-
사실 매년 가을마다 한 번씩 듣는 곡인디 요즘은 우짜다가 좀 듣게 되었구만요~ 즐청하세요!!
안 어울리게스리 웬 센치~
그나저나 제가 좋아라하는 곡 간만에 즐청하고 갑니데이.
하염없이 듣지말고 가끔씩 들으세용~
원래 이런 글 좋아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