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Outlaw Blues Band - The Outlaw Blues Band (1968)
1. Tobacco Road - 4:40
2. Tried to Be a Good Boy - 6:19
3. How Bad Love Can Be - 4:02
4. I've Got to Have Peace on My Mind - 3:43
5. Lost in the Blues - 3:06
6. Death Dog of Doom - 8:11
7. Sweet Sixteen - 4:31
8. Two 'Tranes Running - 2:12
Line-Up :
Joe Francis Gonzales : Vocals, Bass
Joe Whiteman : Sax (Soprano), Sax (Tenor), Vibraphone, Flute, Percussion
Leon Rubenhold : Vocals, Harmonica
Phillip John : Guitar (Rhythm), Vocals, Guitar
Victor Aleman : Drums, Vocals, Percussion
별로 알려진 거이 없는 밴드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5인조 밴드라는 것 이외는
이때는 정말 락의 전성기라 아직도 이때의 음반들이 재발굴되고 있습죠. 대체 얼마나 많은 밴드가 활동한 것인지! 이렇게 정체불명의 철저한 무명밴드까지도 이런 훌륭한 앨범을 냈으니, 락의 전성기의 발표된 앨범을 다 듣는다는 것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구만요. 그러니 계속 재발굴과 재발매가 되어갸겠구만요!
이 앨범은 이들의 데뷔 앨범으로 Nashville Teens의 Tobacco Road와(애니멀스 이후에 많은 블루스 싸이키 락 밴드들의 단골메뉴가 된 곡) 킹할배와 정체불명의 작곡가 Joe Josea가 같이 작업한 Sweet Sixteen 이렇게 두 곡의 커버곡과 함께 총 8곡이 실렸구만요. 뭐, 블루스 리바이벌 바람과 싸이키델릭의 광풍이 불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 음악들이 앨범에 고스라니 반영이 되었구만요.
그러나 창작곡의 비율이 매우 높고 커버곡들 또한 독창적으로 연주하고 있어서리 가라지 밴드 수준이 아니구만요. 날카롭게 치고 들어오는 디스토션 강한 기타와 무한 확장성을 느껴주게 하는 관악기의 조화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심다. 특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기타는 정말 일품이구만요.
개인적으로 딱 좋아하는 스탈입니다요.
오늘 같이 꾸리꾸리한 날에 쇠주 한 잔하면서 들으면 딱이겠구만요.가사도 청승 맞고 좋은디 함 들어보시죠!
가사출처: 팝앤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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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want me I guess I have to go out walking I've got a cold, cold feeling |
당신이 날 원치 않아도 산책이나 가야할 것 같아요 도시를 배회하는 |
2. 여러 블루스와 리듬앤 블루스 앨범에서 종종 보이는 Joe Josea라는 이 양반의 정체가
뭔지 아시는 분? 제보 받습니다. (접신되서 만들었다는 의미로 쓰는 것일까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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쐬주부터 한 잔하고와서 들어도 좋네요.
네, 야심한 밤에 들으면 더욱 더 좋구만요.
첨 보는 밴드지만, 설명 듣고 가사까지 보니 무쟈게 듣고 싶어졌어요.
근디...음악이 안 안오네요. 크억...
엥, 잘 나오는디요. 이상하네요.
지금 로딩의 압박이 있나요? 쪼매 기둘리시면 나옵니다!
홍홍호.
이제 잘 나오네요.
끈적한 것이 죽입니더. 색소폰 소리가~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