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들

락과 블루스 2008/01/24 16:44 | 글쓴이: 너바나나

욕하는 줄 아시고 놀라셨나요?
안치환의 노래 제목이였습니다!


안치환 - 외침 Clamour (2004)

1. 외침!! (Intro)
2. 산맥과 파도 (작사:도종환 작곡:안치환)
3. 해방구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4.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작사:최두석 작곡:안치환)
5. 물 속 반딧불이 정원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6. 개새끼들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7. 부메랑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8. 피 묻은 운동화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9. America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0. Stop The War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1. 총알받이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2. 오늘도 미국 대사관 앞엔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3. 꼭두각시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4. 내버려둬!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5. 연탄한장 (작사:안도현 작곡: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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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팔순잔치 겸 출판기념회"
라는 오마이 뉴스에 올라온 사진이구만요.

새로 낸 책의 제목이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라는디 참 의미심장하구만요.
이명박은 방우영에게, 방우영은 20만원으로 이어지는 먹이사슬도 참 흥미진진하네요.
역시 29만원 선생은 청렴하신 분이라 어딜가나 존경을 받고 있구요.


2008/01/24 16:44 2008/01/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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