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줄 아시고 놀라셨나요?
안치환의 노래 제목이였습니다! 
안치환 - 외침 Clamour (2004)
1. 외침!! (Intro)
2. 산맥과 파도 (작사:도종환 작곡:안치환)
3. 해방구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4.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작사:최두석 작곡:안치환)
5. 물 속 반딧불이 정원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6. 개새끼들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7. 부메랑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8. 피 묻은 운동화 (작사:정지원 작곡:안치환)
9. America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0. Stop The War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1. 총알받이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2. 오늘도 미국 대사관 앞엔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3. 꼭두각시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4. 내버려둬! (작사:안치환 작곡:안치환)
15. 연탄한장 (작사:안도현 작곡:강종철)
가사보기


"[현장]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팔순잔치 겸 출판기념회" 라는 오마이 뉴스에 올라온 사진이구만요.
새로 낸 책의 제목이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라는디 참 의미심장하구만요.
이명박은 방우영에게, 방우영은 20만원으로 이어지는 먹이사슬도 참 흥미진진하네요.
역시 29만원 선생은 청렴하신 분이라 어딜가나 존경을 받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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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저 사진들은 보면 볼수록 곱씹는 맛이 느껴지네요.
29만원 선생은 아프간 피랍인질 대신 자신이 인질로 잡히려고 했다는 발언으로
따뜻한 인간미까지 보여주셨지요.(근데 왜 5월 18일 생각이 나지?? ^^)
포스트 제목과 잘 어울리네요.ㅎㅎ
그때 보내드렸어야는디! 담에라도 뭔일 생기면 꼭 보내드렸으면 하구만요.
아침이 왜 두려울까요. 개새끼는 귀엽기나 하지요.....
아, 개만도 못한!
ㄲㄲ 짤방이 정말 제목과 딱 들어맞는구만요. 29만원으로 생활하시는 그붕과, 교회랑 신문 앞에서만 머리를 굽신거리는 차기 대통령.
XXX들..ㅋ
정말 xxx들이죠!!
블로그 방치하더만 이제 슬슬 돌아오는 건가요?
태진노래방에 이 곡이 있더군요. 친구가 한 번 불러서 뒤집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오오~ 이 노래가! 저도 언제가면 꼭 불러봐야겠구만요.
태진노래방 메모 메모!
링크타고 지나가다.. 노래 듣고 갑니다. 안치환 사진이 좀 무섭다는요..;;
개들을 잡아서 삶아 버릴 기세구만요!
아침은 언제 올까요 -_-
요즘은 7시 정도면 오더만요!
이승환님 댓글에 대한 너바님의 답글 읽다 새벽에 한참 웃었습니다. ㅎㅎ
개새끼들이란 노래가 다 있었네요.
밤의 대통령이라서 아침이 무서웠나 봅니다.
29만원 노인(과 그 일당들)은 마땅히 반역죄로 사형집행되어야 마땅할 살인마인데...
참 저렇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 이 땅에 정말 최소한의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p.s.
앞으론 읽는 블로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수재님 블로그에 댓글로 남기신 거 보고 심히 찔렸다능.. ㅡㅡ;
ㅎㅎㅎ 농담으로 한 얘기인디 찔리시다뇨! 그 이상 우찌 열심히 블로깅 하신답니까..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