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lues Are The Roots And The Other Musics Are The Fruits.....
끝났습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서 02시 사이에 방문하시면 들으실 수 있구만요.
<선곡표>
1. Golden 'Big' Wheeler - Chicago Winter Weather Blues (8:17)
2. Elwood Spinters Blues band - Come Back Baby (6:56)
3. Eric Bell band - You were the one (7:03)
4. Erin Burkett - 03-Blues for Erin (8:01)
5. Eugene Hideaway Bridges - 06.Aching Heart (7:47)
6. Tony Lee King - All Alone (6:08)
7. Toscho - Forgotten Mines (6:12)
8. [비틀즈님 신청곡!]Blood Sweat and Tears - i love you more than youll know (5:57)
9. Mona Leigh - Old Love (5:30)
10. [파스형 신청곡!]Pat Travers - I love you more than you'il ever know (6:13)
11. Mandy Mercier - Ball & Chain (6:36)
12. Daddy Cool Breeze - Somebody (6:00)
13. Jp Stingray - Goodbye (5:07)
14. D.D. & The Road Kings - Morning Blues (7:43)
15. [야근하시는 xrok님을 위해..! ]DoNoWa - Come Together (9:11)
16. Boom-Boom - Come Together (6:51)
17. [재지즈 이모 신청곡!]Muddy Waters - Hoochie Coochie Man (1954) (2:47)
18. [비틀즈 고모 신청곡!]The Moody Blues - Your Wildest Dreams (5:18)
19. Kathleen HasKard - Longing (6:11)
20. 박광수/마른 잎/빗속의 여인/1973 - 빗속의 여인 (4:36)
21. 박인수 - House of the Rising Sun (4:24)
22. Blues Curo - Wonderful Tonight (7:30)
23. Gia Dzagnidze - Tears in heaven (5:09)
24. Acoustic Blues Brothers - 11.Women And The Universe (5:17)
25. Daddy Cool Breeze - Party All Alone (6:14)
26. Chubby Rae & The Elevators - Sweet Jelly Roll (5:02)
27. Cobalt Hook - Frammed (6:04)
28. Bootleg blues - Season of the witch (5:16)
29. Cadillac Blues Band - Change My Life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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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절한 타이밍 -_-)b
야근과 블루스는 아주 절묘한 타이밍 -_-)bb
....으흙 T_T
편히 하시길요.
듣고 싶은 곡 있으시면 신청도 하시구요~
자기야 잘 들을께~
네, 파스형 잘 들으시길!
xrok님 고생 하시구만요!! 즐청 하세요~~
으흐-
안그래도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스트레스에 시달렸는데...
완전 좋은밤이 되어버렸는데요 순식간에? :)
ball & chain이 흐르고 있구만요. 역시 이 곡은 쥑이구만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곡이구만요!
Jp Stingray 를 Jp Stingay로 읽고 난감했던 기억이 있군요 -_-;
벌써 것도 3년이나 된 '추억' 이네요.... 후후
으하하하-
제가 또 꼼뚜게더 좋아하는건 어찌 알으시고 ㅠ_ㅠ
쌩유베리 감사감사 완전 감사합니다 (_ _)
마이클 헤지스의 꼼뚜게더 안그래도 신청하려고 했었는디 -.,-
와우! 신청하실려고 했다니~
게이...
ㅎㅎ, 오늘 필~ 이 제대로 인데요.
꼼뚜게다 씨리즈읏!
아학아학-
꼼장어가 묵고 잡네요. 겨울엔 꼼장어에 쇠주가 딱인디 올 겨울엔 못 먹어 봤구만요.
아, 박인수 선생! 이런 분이 계속 활동을 하셨으면 얼매나 좋았을까나
넘어갑니다. 크,
xrok님, 늦은시간까지 고생이십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 밤들 되세요.
덕분에 잘 듣고, 즐겁게 일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_ _)
어제 아쉽게 못 들었네요..
너바나나님과 아홉그루님 방송은 음악 장르에 지나친 호오나 편견이 없어서 더 좋아요.
저도 클래식부터 록까지 골고루 좋아하지만..
그래도 트로트는 적응이 잘 안 되던데, 트로트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시는지..? (그냥 궁금해서요)
박인수의 노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