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맹근지가 어영부영 2년 6개월째가 돼가고 있구만요.
맹근지 1년이 지났을 때 스킨을 한번 바꿨고 그 뒤 1년 6개월여 만에 두 번째로 바꾸구만요.
애초에는 사이드 바도 우파로 좀 옮기고, 색도 좀 넣고, 확 다른 모습으로 바꿔보려고 했으나!!
역시 초보의 한계 땜시 비슷한 디자인에 비슷한 색감이구만요. (이놈의 무채색 계열은...)
그래도 뭐 이왕 맹근 거 아까우니 또 1년 이상은 이걸 써야겠심다.
근디 이전보다 더 구리다고 할까비 무섭구만요.
이 블로그의 월세를 받고 계신 아홉그루님께서 한번 퇴짜 놓아서리 다시 수정한 스킨이라
이것마저 구리다고 또 바꾸라고 하면 대략 좌절이구만요.
종이 느낌이 나는 요 스킨이 괜찮다고 해서리 수정을 해서 바꾸려는 순간!!
막상 적용해보니 별로라고 해서리 기본 스킨으로 다시 바꾼 거구만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린 예전 스킨!
암튼 얼마나 사용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바뀐 거 몇 가지를 알려 드리면
1. 위에 보이는 지미횽아랑 구신 같이 나온 묘령의 처자 사진을 누르면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니 팍팍 누르세유.
2. 궁시렁궁시렁을 익명 블로깅 할 수 있게 바꿨으니 혹시 배설의 욕구가 쌓이면 여기다 풀어주세유.
음..숫자까지 붙였는디 다른 게 뭐 별로 없근영..
스킨까지 바꾸고 그랬으니 당분간은 아홉그루나 저나 글을 좀 올릴 테니 다시 놀러 와주세유~~ 흑_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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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모양이 바뀌셨네요. 이쁘다고 해야... 좋아하시겠쥬?
근데, 글씨체가 바뀐 건지.. 폰트가 작아진 건지... 글 읽기가 좀 불편시럽네요.
자음들이 뭉개져 보이는구만요~~~
하하. 개인적으로는 구 버전이 더 이쁘다는 김빠지는 댓글 드리고 도망갑니데이~
추석 잘 보내십셔~
아그님두요!! /(^^)
글씨는 이제 지대로 보이죠?
암튼 첫 댓글부터 이런 부정적인 반응이라니!!
앞으로 달릴 댓글이 무섭구만요.돌아가야 하는 것인가~
사실 이전 스킨보다 더 낫게 수정할 자신이 없었는디
걍 바꾸고 싶은 맘에 바꿨는디 우째 평이 영~~
뭐, 그래도 아홉그루님께서 이전 보다 더 낫다고 하시니!!
깔끔하긴 한데 식은글의 드랍다운 메뉴가 파이어폭스에서 옆구리가 터져버리네요~
복구할 때 까지 걍 없애야겠구만요! ㅎㅎ
참 오랜만에 블로깅하시네요!!
지난 블로깅도 봤지만.. 인기척하지 않았습니다.
요즘도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자주 자주 글남겨주세요
자갈군도 잘 지내나유? 추석 잘 보내구요~
암튼 가끔 남길께요!
내내 구박하더니 드디어 완성했네~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혼자서 고생했어요~
조금씩 미흡한 부분은 사용하면서 수정해 나가면 되겠죠.
암튼 수고했어 자기야~!
이제부턴 구박 하지마!
계속 지적쟁이하면 나도 계속 구박할꺼야!!
자기 맘에 쏙 들게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해주고 싶었는디 실력이 안 되서리 그리 못했네. 또 담번으로 미뤄야겠구만. 담에 이삐게 해줄께~
디따 멋집니다. 갠적으로 이런 그레이톤(?)을 좋아라 하는데, 뭔가 분위기 있고 그러면서 깔끔합니다.
오오~ 진짜 좋아하시는 스탈인가보구만요! 드뎌 긍정적인 반응이!!
이번 것도 단순하고 깔끔한 것이 멋지네용!
꾸밀줄을 몰라서리 단순하구만요. 흐흐
좋다!!에 몰표!!구만요..ㅎㅎ
그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