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서 02시 사이에 방문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Music can name the unnamable and communicate the unknowable......
Music can name the unnamable and communicate the unknow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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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the blues just a feeling deep inside of me. This is the midnight blues - 기타 줄의 튕김과 앰프의 적절한 셋팅이 사람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할 수도 있을 만큼의 완벽함.
잘 들을께요! 네?
그러세요! 네?
저도 밤에 노래가 무지 땡겨서 한번 들러봤는데, 방송중이시군요..^^
신청곡 가능하다면, 오늘 방송 컨셉이랑은 좀 안어울리지만
snowy white - midnight blues
plz.....
댓글을 이제사 보았네요.
다음 곡으로 틀어드립니다~
컨셉이 좀 안 어울리면 어떻습니까, 듣고 싶으면 들어야지요!
jukun님 반갑습니다~ 가을엔 블루스와 포크가 최곱죠!!
블루스는 언제나 최곱죠.ㅎㅎ
트는김에 저 양반 peace on earth도 부탁합니다~ 지발!!
은근슬쩍 묻어가시네, 흠!
특기임다.
감사합니다. 밤에 이 곡 들으면 삘 받는데.ㅠㅠ 흑흑
가장 멋대가리 없게 기타치는 것으로 유명한!
쪼매만 열정적인 모습으로 쳤으면 훨 인기있었을건디..
이 밤에 필 받으면 안될 거 같아서 블루스 안 듣는데, 어쩌죠~
어쩌긴요. 전 담배 한대 피울거에요^^ 이놈의 담배ㅠ
저도 예전에 방송 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ㅋㅋㅋㅋ
보너스까지^^
오호! 그만 은둔하시고 다시 강호로 나오세유~
맥주가 땡기구만요!
오! 방송을 하셨었군요.
블루스 방송 종종 합니다. 앞으로~
가끔 들으러 오세요.
지 신청곡은 어디로 팔아묵었나요?
쫌! 기다려봐요.
맥주 하나 던져 주세요.
휙!
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휙휙ㅋㅋ
아~~ 작살곡이 나오는근영! 좋고~~~ 진짜 맥주 마셔야겠네
이러면 쭉~ 블루스 틀고 싶어집니다!
뭐가 문제에요! 걍 변신해서 쭉 틀면 되는 건디~
요 타임에서 이언 한 곡 땡겨줘야 하는데!
것도 좋죠! 근디 전 할배들~ ㅎㅎ
할배들은 너바형 방송에서 모시기로 하고!
아 이안사마....
rough but slow!
이제야 나오근영! 잘 들어유~
이언 한 곡 갑니다~
ㅋㅕ~~
좌우지간 아홉그루님은 이언 무쟈게 좋아하근영!
그룹 파커스 알리바이 시절의 앨범과 라이브 앨범 빼곤 그다지 이긴 하지만 무쟈게 좋아하는 건 맞지요!
그게 좋아하는 거에요!
역시 블루스는 폭풍간지의 기타 피킹이야~~윽~~~
아쌀하구만요!!
끝장인 곡들이 계속 나와서 즐겁게 해주는근영!
야간방송의 취약점은 이시간때에 배가 고파지지요.ㅠ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끔 뵐게요^^ 즐거운 밤 되세요. 좀 더 듣고 자동 퇴장할게요^^
야식................,
무언가 무척 허전해집니다.(배 고프다!)
반가웠습니다.
편히 하시구요~ 가끔 뵈요.
jukun님께서도 방송하셔서리 앞으론 종종 같이 방송 들으시죠!
맛난거 드시고 뜨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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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삼촌께서 무지좋아라 하시는!
Trampled Under Foot, Rather Be Blind
이 곡은 다들 좋아라하죠! 이 곡은 망치기가 더 어렵다는..
이런 곡을 듣기 싫게 부르면 가망이 없죠 ㅡ/ㅡ
저도 이만 접을까 합니다.
일찍 나가봐야 하기도 하고~
늦게까지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만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늦은 시간까지 수고했심다! 서방님 꿈꾸세용~
돼지!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