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can name the unnamable and communicate the unknow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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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끄러운 커버근영! 므훗~
음악이나 들으삼!
염불보단 잿밥에 관심이 가는 건 우짤 수가 없구만요. 흐흐
네네!
빼빼로 데이가 작은 사람이 빼빼하고 큰 사람에게 주는 날이라구요? 그럼 언능 내놔!
또 놀리는거지!
응
자기 취미니까 참아준다.
어! 너무 즐거워~ ㅎㅎ
변태!
여자면서도 저런 언니 커버를 올리는 니가 변태에요!
자기가 올려주구선! 자기꺼 맨날 놀리면 그렇게 즐거워? 변태!
올린이 아홉그루인디요 뭔 소릴!! 술 마시더만 오락가락 하나요!?
맥주 몇 잔이 오락가락 할 정도인가요? 오리발쟁이야!
그럼 왜 그러나요!! 변태양~
변태양 바쁘다, 부르지마!
멘트도 안 하면서 뭐가 바뻐! 암튼 변태인 건 이제 인정하는군..
몸도 안 좋은디 하니라 고생했으유. 잘 들었어유! 뜨건 밤~
아~ 부끄러운 커버근영! 므훗~
음악이나 들으삼!
염불보단 잿밥에 관심이 가는 건 우짤 수가 없구만요. 흐흐
네네!
빼빼로 데이가 작은 사람이 빼빼하고 큰 사람에게 주는 날이라구요?
그럼 언능 내놔!
또 놀리는거지!
응
자기 취미니까 참아준다.
어! 너무 즐거워~ ㅎㅎ
변태!
여자면서도 저런 언니 커버를 올리는 니가 변태에요!
자기가 올려주구선!
자기꺼 맨날 놀리면 그렇게 즐거워? 변태!
올린이 아홉그루인디요 뭔 소릴!!
술 마시더만 오락가락 하나요!?
맥주 몇 잔이 오락가락 할 정도인가요?
오리발쟁이야!
그럼 왜 그러나요!! 변태양~
변태양 바쁘다, 부르지마!
멘트도 안 하면서 뭐가 바뻐!
암튼 변태인 건 이제 인정하는군..
몸도 안 좋은디 하니라 고생했으유. 잘 들었어유! 뜨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