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면 보통 이렇게 왼쪽은 정렬되지만, 오른쪽은 정렬이 안 되서리 지저분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글이 보이는 부분에 테두리가 있는 스킨인 경우엔 저리 보여도 그다지 상관이 없습죠. 하지만, 저 같은 류에 스킨을 쓰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문서 끝도 정렬을 해줘야 쪼매 이삐게 보입니다요.

이거이 더 이삐죠? 아니라고 하지마시고 맞다 해주세유. 그래야 글을 쓴 이유가 생기죠 ㅡ/ㅡ
요리요리하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문서마다 <p align="justify">글</p>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지만!! 매번 이러긴 귀찮습죠. 그렁께 걍 자신이 사용하는 스킨 폴더에서 style.css 파일을 찾아서리
.article p { text-align: justify; }
.article p에 text-align: justify; 요놈을 때려 박으세유. 만약 .article p가 없다면 걍 위에 저 한 줄을 복사해서리 집어 넣으세유. 아니면 그냥 article {} 이란 부분에 때려 박으셔도 되구요.
아무튼 무쟈게 간단하죠? 혹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하지 말아주세요. 오직 한 명에게만 질문을 받으니요. ㅎㅎ
부제: 아홉그루를 위한 기초강좌4
추신수: 아래 하민혁께서 댓글로 의미있는 지적을 해주셨구만요. 이도 고려하시고 바꾸시는 거이 좋을 듯싶구만요.
-전략
제가 또 뭔가 만들어주는 일을 합니다. 근데,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이트가 지금 너바나나님이 강의하신 것과 같은 주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것을 요구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결국은 그냥 모든 사이트를 아예 오른쪽 정렬을 다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내는 지금도 오른쪽 정렬이 된 글은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주의입니다. 한때 출판사 편집 일을 잠시 할 때도 일부러 오른쪽 줄은 맞추지를 않았댔습니다. 왼쪽 줄은 기준이 되는 줄이므로 반드시 정렬이 되어야 하지만, 오른쪽 줄을 가지런히 맞춰버리는 경우에는 리드미컬한 자연스러움이 사라지고 그 결과 눈의 피로도가 더할 뿐만 아니라 가독성 또한 떨어진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렇게만 야구를 던지고 가면, 또 오해의 여지가 있으니.. 덧붙이지만, 이건 그냥 순전한 저 혼자의 생각이고 이미 궤변으로 한물 간 헷소리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 너바나나님의 이유와 근거 있는 주장과는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입니다. 예컨대, 오른쪽 라인에 메뉴가 있는데, 그 앞에 구분선이 없는 경우에는 전혀 당치않는 소리 되겠습니다.
-후략














이런 방법이 있군요.
티스토리 '글쓰기'에서는 양쪽 정렬이라는 기능이 있어 그걸 사용하지만 글쓰기를 할 때마다 눌러 줘야해서 조금은 불편했는데 마침 잘 됐습니다. 일러 주신 방법을 사용해야겠어요.
(평소에 블로그 기술 관련해서 알고 싶은 게 두 가지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너바님께 여쭤볼까 민노씨께 여쭤볼까 하다가 끝내는 까먹고 말았군요. 생각나면 여쭤 볼게요..ㅡㅡ^)
쉬운 것이면 물어보세유. 어려운 것이면 지도 잘.. 흐흐
옹, 이쁘네요. +_+
한데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건 웹에다 글을 썰 때 어찌해야 종이에 쓸 때 처럼 문단 첫 칸을 띄우는 법이라능. 이거 대체 어케 하나요. ㅡ ㅡ ;
이런식으로 한 다는 뜻이죠? 고건 text-indent: 12px 요런 식으로 위에 얘기한 곳에 집어 넣으면 됩니다. px로 해도 되고 em으로 해도 되고, 글씨 크기랑 같게 간격을 설정해주면 한 글자 들여쓰기 된 효과를 볼 수 있심다.
가만 보면 가만히 있는 거처럼 보이는데 그게 진짜는 가마이 있는 거가 아니더라는. 근데 이제는 이런 강좌까지 펴고 계셨을 줄이야. 정중동. 그거 무서븐 건데. 이번 티엔엠 건도 그렇고. 조신해야겠습니다.
무튼, 본론.. ^^
제가 또 뭔가 만들어주는 일을 합니다. 근데,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이트가 지금 너바나나님이 강의하신 것과 같은 주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것을 요구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결국은 그냥 모든 사이트를 아예 오른쪽 정렬을 다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내는 지금도 오른쪽 정렬이 된 글은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주의입니다. 한때 출판사 편집 일을 잠시 할 때도 일부러 오른쪽 줄은 맞추지를 않았댔습니다. 왼쪽 줄은 기준이 되는 줄이므로 반드시 정렬이 되어야 하지만, 오른쪽 줄을 가지런히 맞춰버리는 경우에는 리드미컬한 자연스러움이 사라지고 그 결과 눈의 피로도가 더할 뿐만 아니라 가독성 또한 떨어진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렇게만 야구를 던지고 가면, 또 오해의 여지가 있으니.. 덧붙이지만, 이건 그냥 순전한 저 혼자의 생각이고 이미 궤변으로 한물 간 헷소리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 너바나나님의 이유와 근거 있는 주장과는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입니다. 예컨대, 오른쪽 라인에 메뉴가 있는데, 그 앞에 구분선이 없는 경우에는 전혀 당치않는 소리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야구는 왜 하느냐구요? 글쎄요. 여기만 오면 허구헌날 헷소리만 삘삘거리다 가는 이유를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너바나나님이 만만해뵈기 때문이지 않나싶기도 하고. 퍽~! ★★ 갑니다. 바이~ : )
아, 헛소리라니요. 무쟈게 일리가 있는 말씀이구만요. 저도 우측에 선이있거나 본문 전체를 감싸고 있는 테두리가 있는 경우엔 그냥 자연스러운 거이 좋더라구요. 근디 아무래도 이런식으로 스킨을 바꾸다보니 영 꼴보기가 싫더라구요. 어차피 가독성은...........
아무튼 테두리가 있는 분들도 무리하게 이리 하실지도 모르니 말씀하신 부분을 본문에 추가해두겠습니다.
추신수: 지가 블로그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두 가지이구만요. 말투를 이리하니 의도대로 만만하게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신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카롭고 거칠게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이곳에 비추는 제 모습이 여러가지라 잼나구만요. 아홉그루가 그러더라구요. 블로그에 자기 얘기 쓰면 좋다라구요. 자기를 내가 어케 보는지 그 시선이 잼난다는 것입죠. 그 얘길 이제 이해하겠구만요.
뭐, 아무래도 좋심다. 다들 자주만 와주신다면야!
제건 아무리 추가해도 똑같아서 포기했슈;;
텍큐에서도 스킨편집이 가능한가요? 다른 블로그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음
텍큐닷컴에서도 html위젯으로 CSS추가를 하면 나름 스킨편집이 된답니다~ 무시하지 마세효.ㅋㅋㅋ
다만 디자인이 완벽하게 안바뀌어서 안습일뿐이죠.ㅠㅠ
오늘 낮에 보니까.. 요기 짤렸더만요.
꼬소했더라는.. 히히.
<덧> 근데, 왜 짤렸대요?
1. 아홉그루님이 짤라삐서.
2. 아홉그루님이 돈을 안 줘서.
3. 아홉그루님이 앞으로는 블로그 운영하지 말래서.
4. 아홉그루님이 앞으로는 아홉그루님하고만 놀아야 한다고 해서.
1번 빙고!
2,4번 빙고!
가지런하긴 하지만 이삐지는 않은데요. 원위치 시켜 주세요!
답답해 보입니다. 너무 딱 떨어지는 느낌!
여백은 좀 두고 살자고요.
네..분부대로 하겠습니다. 지가 하는 것을 맘에 들어하시는 법이 없으시죠. 성의는 항시 무시하시구요!
성의가 아니고 과잉이구만요!
네! 과잉충성 자제하겠심다 ㅡ/ㅡ
아 예...... 제발 좀!
제 말이.. ;-P
전 말씀하신 포멧을 늘 좋아하고 있습니다. 워드의 보고서도 마찬가지이구요.
하민혁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지요. 영화잡지에도 확연히 두가지가 나오는데 정렬이 안되면 늘 맘 한구석에 일을 다 하지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의 포스팅을 읽기가 편합니다.
근디 아홉그루가 싫다고 해서리 하민혁님 말씀을 듣기로 했구만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