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심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서 02시 사이에 방문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간혹 다른 날도 할 때가 있으니 수시로 오셔서 살펴보세요!
<선곡목록>
1. Al Copley - Great Balls Of Fire (1:51)
2. Paul Burlison - Train Kept A Rollin' (3:48)
3. Lacy Gibson - You'd Better Be Sure (3:34)
4. Hamburg Blues Band (Feat. Chris Farlowe, Clem Clempson & Maggie Bell) - Wishing Well (Feat. Maggie Bell) (3:28)
5. Layla Zoe - Someday (3:47)
6. Alex Maryol - Make Everything Alright (5:57)
7. David Barrett & John Garcia - I Love You More Everyday (4:21)
8. Dr. Wu' And Friends - Texas Blues Project, Vol. 1 - 09 - Storm Watch Warning (7:48)
9. Eomot RaSun - Walkin' These Blues Away (4:33)
10. Eddie Martin - Selfish Guy (6:41)
11. MEMO GONZALEZ & THE BLUESCASTERS - Please Come Home (6:06)
12. Fernando Noronha & Black Soul - Live In Europe - 02 - Rock This House (5:41)
13. Jay Gordon - Sky Is Cryin' (9:14)
14. 아홉그루 멘트 (0:29)
15. Linwood Taylor Band - Don't Dis Me (6:27)
16. 아홉그루 멘트 (0:22)
17. Job Striles - Out Of This World - 04 - Mean Mad Woman (4:29)
18. 아홉그루 광고 (1:07)
19. Dona Oxford - Nothing from nothing leaves nothing (7:01)
20. Liz Mandeville - So Smart Baby (6:05)
21. Lil' Slim - I'm Good (3:56)
22. Mitch Ryder feat. Engerling - Ain't nobody white (5:03)
23. Delta Moon - Mean Town Blues (10:39)
오늘은 블루스 음악으로 달립니다!
방송듣기
링크가 안될경우 winamp의 'ADD'버튼을 클릭하시고
'ADD URL'에 http://c01.inlive.co.kr:8230 을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
(굳이 윈앰프가 아니여도 됩니다. 푸바, KMP, 곰플레이어, 알송 등 아무 플레이어에서 주소 집어 넣는 곳에 넣으시면 되구만요.)














그러시죠. 잘 들어요.
그래요. 잘 듣던가요.
잘래
멘트 안 해준다!
잘래
잘래가 뭐가 귀여워
이삐게 달아라!
이삐게
하잖어!
그려!! 많이 이삐다 돼지야
앙하면서 왜 씩씩거리냐!! 그거이 이삔겨?
이모티콘 가져오면 로딩이 늦다고요.
그래서 지웠음
그럼 이모티콘의 힘을 빌리지 말고 이삔짓 해보라구요!
왜 그런짓을.....,
I Love You More~ More~~ Everyday
아~ 느끼한 거이 좋다!
이쁜 짓 좀 해주시지.. 저도 듣고싶은디.. ㅎㅎ
곧 듣게 될 겁니다요!
기타 좋고!! Sky Is Cryin' 이 노래 작살인디 왜 두 분이나 끊지..
좋고....,
자기 멘트 많이 들어야는디 아숩!
컥~ 이건 초딩도 아니고.. 아니, 어투가 그렇다는.. ;-P
무튼, 더 이쁜 짓.. 함 더 부탁합니다. 퍽~!
맨날 이리 애기인 척 애기 짓을 하죠!
행복하시겠습니다. 아, 우리는 이제 밥 먹으려고 합니다. 부르네요.
방송이 우째 우리집 밥 먹는 시간 하고 겹쳐서요. 그게 항상 유감입니다. ^^
멘트로 하민혁님 그랬는디 걍 가신 듯. 안타까워라~
아, 이번에는 이뻐요, 이뻐요. ^^
<덧> 너바님, 건 아닌디.. 샘? 질투? ㅎㅎ
<덧2> 음.. 글고 보니.. 이젠 음악까지 훨 더 아름답게 들린다는.. 카카~
아, 들으셨근영. 정녕 이런 거이 이삔 것이란 말입니까!!
오해해서리 애가 또 우쭐해지니 접대성 멘트는 안 하시는 거이!!
"말도 디게 할 줄 모른다."
아, 이거 내가 한 얘기 아니구요. 우리 얼라 야구였습니다.
밥 먹다가 다 뿜었습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가 아홉그루를 파악해 버렸군요. 허허..
허허는 뭐여. 챙피해서 그런 듯 ㅎㅎ
두 번 죽여주는 센스.
뭘 두 번 가지고 그러시나요. 열 번도 더 죽일 거에요! ㅎㅎ
변태!
아이고, 목 아프라~
무한님이 목구멍에 뭐가 걸린 웃음이라고 하더니.. 지금 그 웃음을 웃고 있습니다.
끄끄끼끼.. 하믄서.. 아이고, 목 아프라.. 미치겄네.. 진짜.. -_
<덧> 에? 머여? 한참 끄끄거리다 보니까.. 이거 끝난 거에요? 헐~
목구멍에 행복이 걸려 부렀구만요 ㅎㅎ
늦은 시간까지 들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뜨건 새벽 되세요~
방금 전. 그러니까 2시 36분에 말임다.
갑자기..
"말씀드립니다. 끝!"
하는 너바님 멘트가 나왔는데요. 이거 어떻게 된 건가요?
언능 대답해주세요.
워미.. 이건 뭐.. 진짜 무서버서 죽겄네.. -_-;;
허, 저도 어케된 일인지 모르겠구만요. 구신인가? 진짜 무섭네요 ㄷㄷㄷ
그게 그러니까.. 카마히 생각을 해봤더니.. 미디어플레이어에 문제가 있어서 마지막 멘트를 들려주지 못 하다가.. 어느 순간 그게 정신 퍼뜩 차리고 들려준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로 위에서 제가 "<덧> 에? 머여? 한참 끄끄거리다 보니까.. 이거 끝난 거에요? 헐~" 하고 있잖어요. 그니까 저 말은 제가 너바님 마무리 멘트를 못 들어서 한 말이었는데, 만일 너바님이 마무리 멘트를 한 게 맞다면 위와 같이 추론해볼 수 있겠더라는 뜻입니다.
버뜨!! 그런데 만일 너바님이 그날 마무리 멘트를 하지 않았다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