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을 대답했을 때랑 지금이랑 쪼매 변한 것도 있을 것 같고, 바통놀이나 한 번 해보려고 재활용하구만요.
아홉그루마마, 히치하이커님, jukun님, xrok님, Char님, 민노씨, nooe님, 한방 블루스님께선 바통을 받으시라! 음악 좋아하시는 분 중에 지금 막 떠오른 분께 드렸구만요. 미처 생각 못 한 분도 대환영입니다요!

Artist Free
Album Title Free Live
Date of Release Sep 1971 (release)
1. All Right Now (Fraser/Rodgers) - 6:24
2. I'm a Mover (Fraser/Rodgers) - 3:46
3. Be My Friend (Fraser/Rodgers) - 5:56
4. Fire and Water (Fraser/Rodgers) - 3:565. Ride on a Pony (Fraser/Rodgers) - 4:30
6. Mr. Big (Fraser/Kirke/Kossoff/Rodgers) - 6:13
7. The Hunter (Cropper/Dunn/Jackson/Jones/Wells) - 5:29
8. Get Where I Belong (Fraser/Rodgers)- 4:19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별로 좋아합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대중없음. 그러나 1시간 이상은(언니) 듣는 듯
3. 주로 듣는 음악은?
- 올드락과 블루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안 듣고 있음.
- free - be my friend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 좋은 음악을 듣고 있을 땐 늘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일부분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강은일-오래된 미래던가..
- 웅산 - 더 블루스이던가..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내 돈주고 산 건 전부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고딩 때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 몇 백장 모았다가 제대 후 인위적 실수로 인해 전부 분실하고
한 동안 음악을 안 들었네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다시듣기 시작함서 요즘에야 몇 장사서 별로 없음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가곤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리..- 아홉그루랑 맨날 같이 다니고 싶은디 못 가고 있음.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엊그제 본 CREAM의 재결성 공연 실황. 최근이라 감동이 남아있네요.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블루스 온에어라는 24시간 블루스만 주구장창 틀어주는 고마운 곳이 있는데,
만우절날 쥔장이 비비킹 할아버지가 내한공연한다는 낚시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습죠.
진짜로 이 양반이 후배들 싹 이끌고 왔으면 좋겠네요.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중2 때 라디오 듣기 시작하여 가요
중3 때 팝송에 찝쩍거림
고1 때 너바나 듣고선 올드락
현재 진행중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그다지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nirvana, jimi hendrix, budgie, rory gallagher, cream, portishead, TYA,
이상은, 노이즈 가든, 산울림 등 가장 먼저 떠오르는 10명의 뮤지션이네요.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락을 듣게 해준 너바나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한 여름밤의 꿈 (권성연) 심지언 겨울에 들어도 좋다.
18. 노래 잘 부르세요?
- 전혀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내일 (김수철)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 전혀요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블루스 브라더스! 보물같은 영화~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곡은?- 라젠카, save us
- KBS 용의 전설 드래곤 부스터 엔딩 (연주: 제니스, 노래: 문지영)
23. MP3 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기종은 모르고 인터넷 회선 옮겨서 받은 256M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정도 되나요?- 몇 천곡??
- 수 백곡??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전영혁의 음악세계와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자주 들었으나 지금은 없네요.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한동안 안 듣다 보면 듣고 싶어지고, 장시간 계속 듣다 보면 듣기 싫어집니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국악
28.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가는 사이트는?- 락블(http://www.rocknblues.net), 엘지 텔레콤 회원은 공짜인 튜브 뮤직- 락블(http://www.rocknblues.net), AOL Radio - Blues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푸바2000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예전엔 자주였으나 요즘은 인터넷으로 해결하는 편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기타, 올갠 (연주는 전혀 못함)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네눈박이 나무밑 쑤시기란 밴드의 셀프타이플 앨범에 수록된 곡들
요즘 밴드중 가장 맘에 드네요.
- 연영석 전 앨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portishead 너무너무 행복해서 미치겠거나 우울해서 미칠 것 같을 때 들으면 아주 좋습니다.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따르릉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미 혹은 그 이하.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듣고 있으면 좋으니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만나면 좋은 친구
37문 37답 퍼가기














좋은 문답 감사합니다. 트랙백 쏩니다 슝슝-
재밌는 문답 잘썼다...ㅎㅎ 트랙백 보낸다~ ㅋㅋ
잘보고 퍼갑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윗분들 처럼 트랙백을 보내고 싶은데
서툴어서 원....
올드와 블루스를 좋아하신다니
반갑군요
헉...진짭니까? pda폰 분실하고 2달전에 LGT로 갈아탔습니다.
엘지 텔레콤 회원은 공짜인 튜브 뮤직......싸이트 가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상은(언니)에서 좀 웃었네요.
원래 글을 잼나게 못 써서요. 쪼매라도 웃어주셔서리 고맙구만요!
여튼 심심하시면 바통을 받으세유~
으항항.
오랜만에 트랙백 놀이. 덕분에 즐겁게 했습니다 :)
오호! 언능 가서 읽어보겠심다~
덕분에 재미있는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능 가서 읽어보겠습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이라는 프로그램은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네요^^
사실 저는 정은임도 좋아했지만, 요일별로 나오는 게스트를 보고 들었던 적이 많구만요. 콕찝어 말하면 정성일인디, 그 양번이 나올 땐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제쳐 놓고 들었구만요.
이 글 읽기는 진즉 읽었는데 말이죠.
댓글을 남긴 것 같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아니었군요;;;
정영음에 정성일 나올 때는 테이프에 녹음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녹음한 테이프가 수십개는 되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정성일 마지막 방송에서 스스로를 '이야기꾼'이라고 칭하면서 '몰리에르'를 언급하면 이야기꾼의 죽음을 이야기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바통은 가급적 빨리 받겠습니당. ㅎ
추.
그런데 왜 제 이름에는 '링크'가 없나용..ㅠ.ㅜ;;; ㅎㅎ
정성일 덕분에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이레이저'를 무쟈게 보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구만요. 암튼 이리 빨리 바통을 받으시다니 성실하시근영!
추신수: 아, 방문한 링크처리를 그냥 텍스트랑 똑같이 해둬서리 링크가 안 걸린 것 처럼 보였구만요. 그래서리 쪼매 스타일을 바꿨심다. 안 걸었던 거 아니니 울지마세요!
여기가 시작점이였나요?

올만에 트랙백 놀이 재미있었습니다....lol
실로 어려운 놀이를 즐기십니다 ㅡㅜ
감히 같이 놀아달라는 말을 못하겠네요
블로그하다보니 별걸 다 해보는군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이곳이 발아점이기에 저도 열심히 작성한글 트랙백을 날렵봅니다 :)
흐흐. 여기가 시발점이었나 보군요. 떠돌아 다니다 이제서야 하게 됐습니다 :D
아, 사실 아주 오래전에 있던 바통놀이인디 문항만 2~3개 좀 바꿔서 다시 돌려봤는디 꽤 호응이 좋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