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것도 다른 설문 같이 바통을 넘겨주면 잼날 것 같아서리 다시 올리구만요.
걍 썩고 있는 다른 글도 요런식으로 다시 올릴 거 있나 보고 있음 또 올려봐야겠심다.
여튼 아홉그루님(당연히 1등!!), 민노씨, 히치하이커님, 래인님, 자박님, 샤아님, 수재님, 한방블루스, XROCK님은 바통 받으세요~ 기억력의 한계로 언급 못 드린 모든 분을 다 환영합니다!
붐붐님의 Album Jacket Design Top 5가 재미나서 따라해 봅니다.
제가 남자임을 확인하는 선에서 예상이 가능했던 결과가 나오더근영.
굳이 디자인이 좋다기 보다는 인상 깊었던! 딱보고 "오호!"하고 인상 깊었던 커버들이구만요.
역시 커버는 엘피가!!
5.


Roxy Music - Stranded (1973)
록시 뮤직의 음악외 또다른 판매전략. 기꺼이 응해주고 싶다.

Blonde on Blonde - Contrast (1969) 크게보기
앞모습이 궁금하다..
4.

Rolling Stones - Sticky Fingers (1971) 크게보기
실한놈 같으니..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1973) 크게보기
뭔가 있는 듯한 쟈켓 뭔가 있는 음악.
3.

Jethro Tull - A Passion Play (1973) 크게보기
쟈켓에 비해 결과물은 글쎄? 자주 듣긴 힘든 앨범.

King Crimson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1969) 크게보기
정신병자 같은 쟈켓 정신병자 같은 음악. 최고다!
2.

크게보기

Jimi Hendrix - Electric Ladyland (1968) 크게보기
그의 음악도 좋고, 그의 앨범 쟈켓도 좋고, 그의 모든것이 좋구나~

Beatles - Abbey Road (1969) 크게보기
이런 멋진 청년들이 또 나올까? 휴..
1.

Funkadelic - Maggot Brain (1971) 크게보기
엄청나게 구매욕을 자극하는 쟈켓. 어떤 음악인지 도저희 궁금해 참을 수 없게한다.
궁금해 하는분들을 위해 한 곡 걸어봅니다.
Funkadelic - Maggot Brain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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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시 뮤직, 몰랐는데 좋~군요.^^
콧구멍 앨범도 좋아합니다.
p.s.저 플래시 플레이어는 태터 플러그인 설치하면 되는 건가요??
플러그인도 나왔더군요. 그런데 안 써봐서 플러그인도 외부 계정의 mp3를 올릴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트래픽과 hdd의 압박때문에 파란같은 외부계정에서 mp3파일 링크 걸어와서 그냥 소스를 삽입합니다.
html모드에서 적당한 곳에 아래 소스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embed id=musicPlayer src=플래쉬주소?soundFile=음원주소&autostart=no&loop=no&loader=0xc5cacd width=300 height=25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embed>
플래쉬 파일만 홈피 계정에 올려서 고정주소로 써주고 음원주소는 파란등에서 따오면 됩니다. width와 height로 크기 조절 하시면 됩니다~
지금보니 플러그인도 외부계정 파일 불러올 수 있군요. 그냥 플러그인 쓰시는게 편할지도..
오옷, 고맙습니다!
아직 자세히 살펴보질 않아서 그런지 플러그인은 사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 스타일 이군요
꼭 사야지
앨범 분위기가 다 저런식은 아닙니다! 근디 좋습니다~
핑플 닭사와 비틀즈 애비로드 앨범을 가져가시고 바통을 넘겨주시는군요......
닭사와 에비로드 또 뽑으셔도 됩니다!
멋진 거 소개해주시고 트랙백 보내주세유~
아는 형이...Electric Ladyland 앨범을 두고 이렇게 이야기 했던때가 떠오르는군요..
'이런 망할 싸이키델릭같으니 -_-'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이런이런! X록!록!!님이 빠지셨근영. 록인디 흐흐~
지미 횽아의 저 앨범은 커버도 훌륭~ 음악은 더 훌륭합죠!
언제 들어도 새로운 지미횽아~
여튼 XROK님 추가했으니 한 번 골라주시고 트택백을!!
역시 너바나나님답게 전통과 품격이 넘치는 고전들로 골라주셨근영. (웃음) 전 역시 요 중에선 지미 헨드릭스의 일렉트릭 레이디랜드가 가장 좋네요. 롤링 스톤즈도 괘안구요. ^ ^;
바통은 조만간 심사숙고(과연...?) 한 뒤에 받겠사옵니다. 잠깐이나마 생각해 보니, 전 그로테스크한 녀석들을 많이 고를 듯 합니다. 히히.
오호! 무쟈게 기대 됩니다~ 순대가 보이 것 같근영!
역시 에로틱한 취향은 여전하시군요. 흥!!
글쎄요;; 제가 바통을 이어 받는다면 겹치는 것이 있을수도 ㅋㅋ
겹쳐도 상관없죠! 래인님도 거의 취향이 비슷할 듯싶구만요.
래인님 어여 바통을~!!
제가 CD가 처음 나왔을때 그 작은 크기에 표지사진이 줄어듦을 슬퍼했었죠. 안에 속지가 줄어듦도 슬퍼하고. 저도 늘 아리리한 표지의 LP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심미주의 그로커님도 역시 엘피 커버를!!
바통을 이어주시면 영광이겠구만요~
개인적으로는 나열하신 앨범 중에선 킹 크림슨에 한표~
어여 바통을!
어여 바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