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뿐 아니라 태터 1.04 쓰시는 분들은 조금 애로사항이 있나 보더군요. 저번엔 태터 서버 이상으로 태그 입력이 안 되어서 태터 사용자 전부가 글을 올리지 못하는 황당한 사건이 있었죠. 이참에 그냥 영어의 압박은 심하지만 워드프레스로 갈아 타 버려?
본의 아니게 이틀 동안 헛걸음 치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글과 관련이 있을 수도
태터툴즈를 쓴지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클래식때는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하다가 요즘들어 "태터툴즈를 계속 사용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태터툴즈가 1.0.3 으로 업데이트되면?
클래식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전 클래식 사용자인데 지금까지 말썽 일으킨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번 이올린 사건때도 이상 없었고요.
저도 클래식 사용자인데 Tyburn님처럼 아직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런 이유로 아직까지 클래식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가 보군요. 태터 이외에 다른 국내 설치형 블로그들도 선전했으면 합니다. 심플로그, 블로그밈등도 맘에 들긴 하는데 너무 사용자가 없다보니 저같은 초보자들은 선뜻 못 가겠더군요. 이런 생각때문에 다른 블로그툴들이 죽는것 같군요.
새로운 버젼에는 그런 애로사항이 꽃피는군요 ;;;
처음에 1.0 설치해보고 다시 클래식으로 갈아탄 다음 아무 문제 없이 사용중이라서
그냥 이김에 클래식 쓰세요~ 아주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네.. 클래식 역시 훌륭한 선택입니다 :)
그냥 이틀동안 접속 안 되었던 배경을 설명하고 넋두리를 한 것인데 태터를 부정적으로 인식 시킨 것 같아 죄송합니다.
태터가 좋아서 쓰고 있는 것이고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맘이니 이 글로 인해 기운 빠지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저희가 모든 환경을 맞출만큼 견고하지 않다.. 라는 당연한 반례니까요. 겸허히 인정하고 이러한 예외상황을 낮추도록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태터 1.0 이 이제 탄생한지 두달정도 밖에 안된만큼 개선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전 이상하게 태터 1.0.4로 갈아타고 문제 일으킨 적이 없어서 ( ..)
저도 큰 문제는 없어서 다른분들이 이런저런 에러 얘기를 하면 저 사람들은 왜 저러나 하고 오히려 의심스럽게 봤었죠. 근데 제가 막상 당해보니 암담 하더군요.
조그를 계속 쓰다가... 테터나 조그나 서로 일장일단이 있는 듯 하여 얼마전에 태터 1.04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조금은 가슴 철렁한 포스팅을 만났네요.
아직 조그의 데이터를 태터로 이전시키지도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지만...
태터에 대한 이런 불만들이 어서 수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갈아타자마자 차가 덜컹거리는 모습이라... 심히 불안하네요 ^^;
저는 스팸때문에서 툴변경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른 점(약간 묵직한 감. 개인차지만요.)도 불만이 있었지만 말이죠. 다른 툴을 시험해보고 있는데, 이 툴도 스팸에 취약하다면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