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혈액형에 따른 성격, 그 구라의 세계
이렇게 증거를 들이밀어도 그거랑 상관없이 난 믿을 거야 하는데 혈액교라 불러도 상관없을 듯싶다.
초창기 종교에서 점점 교리가 붙어 고등종교가 되듯이 요즘 혈액교를 보고 있자면 이 전처를 밟고 있는 것 같다. 인간을 4가지로 구분하는 졸렬한 교리에도 불구하고, 점점 그 교세는 늘어나더니만 그 교리는 탄탄?해지는듯 싶구만.
정히 혈액교를 믿고 선교하려면 그 탄탄한? 교리를 좋은 곳에 쓰기 바란다. 사람을 규정짓고 불이익을 주는 짓은 제발 그만 하고 현혈이나 열심히 해라. 인간을 차별하는 종교가 되어서야 쓰겠누..
<믿기 힘들겠지만 아래는 실제로 있었던 사건>
농협중앙회 한밭사업단 혈액형으로 지원자 제한…물의빚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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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테스트 (같은 것)?
역설의 제 12 우주으로부터 엮인글 2006/10/29 00:49
멜옹 블로그에서 혈액형 테스트를 보고 떠오른 생각 2006년 10월 29일 : Trackback from : http://wishkah.ivyro.net/95 골상학(骨相學, phrenology)라는 걸 들어본 적 있나요? 19세기 서양을 풍미했던 유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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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이 뭐 어쨌다고?
게으른 나그네으로부터 엮인글 2006/10/29 20:01
혈액형별 성격 어쩌고 하는 것.. 난 믿지도 않거니와 증오하기까지 한다. 난 왜 사람들이 이런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어쭙잖은 걸 신봉하는지 모르겠다. 과학적이지 못하니 어쩌니 인종차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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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별 성격 ? 쳇 !
희망이네으로부터 엮인글 2006/11/08 15:43
요새는 관련 내용들도 보기 힘들고, 믿는 사람도 그닥 없으며 다들 아는 얘기일지 모르겠으나. 나이스한 블로거가 되기 위한 빈번한,다량의 포스팅의 일환으로 끄적거려본다. 결론부터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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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에서 보고 왔습니다.
맙소사... 정말 돌겠군요. 이게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주장하고 뭐가 다를지...
예전의 글에 트랙백해봅니다.
트랙백 거신글 잘 봤습니다! 지당하신 말씀~
정말 이거 믿는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일단 전세계 사람들이 4 종류의 성격밖에 없다는 게 어이가 없고
저와 제 형만 봐도 같은 B형인데 성격이 전혀 다르거든요
전 소심한 A형이라 이리 따지는 글 쓰나봅니다. 으흐흐
누구도 O형이라고 안보는 저는...-_-;;
저 그림에 "다른 혈액형은 추진력이 없어요"라고 써있는거 보닌깐 혈액형별 성격을 정독하신분인가보네요..
저런 아직도 저런분이 있다니...
도대체 혈액형이 뭐기에....
허허.. 저번엔 중국에서 혈액형으로 반을 가른다고 해서 떠들썩 하더니...
잊을만 하면 혈액형 사건(?)이 터지는 군요.
예전에 쓴글이 있어서 트랙백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오.. 홍뻥 B형인데...지원했으면 됐을라나...
근데 홍뻥 추진력없는데...^^
저는 반 농담식으로 받아들였는데, 진짜로 저런 사람이 있다면..... 조금 심각하네요.
저거 진짜인가요..
조금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