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지만 MP3뿐 아니라 WMA, Ogg, MPC, APE, FLAC등 거의 모든
음악파일의 태그를 편집할 수 있는 MP3tag v2.39을 사용합니다. 사용법이 아주 간단하고 편하며
기능또한 강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에 한글까지 지원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구만요.
mp3tagv239setup.exe 내려받기 [Windows 2000 | XP | 2003 | Vista]
mp3tagv232setup.exe 내려받기 [Windows 95 | 98 | ME | NT4]
위에 링크에서 파일을 내려받고 설치한 후 프로그램을 띄우세요.
그림이 몇개 있고 그래서 혹시 복잡하고 어려운 거 아냐라고 의심하실 수 있겠구만요.
그렇지만 전혀 그렇지 않구만요. 클릭 3~4번으로 아주 간단하게 태그를 편집하니 겁먹지 마세유!
<1. 아마존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태그 편집하기>
파일 - 디렉토리 변경을 누릅니다. (디렉토리 추가는 즐겨찾기 같은 개념이니 자주 가는 폴더일 경우
디렉토리 추가를 하셔도 좋습니다.)
폴더 찾아보기 창이 뜨면 편집할 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한 후 확인을 눌러줍니다.
선택한 폴더의 파일이 오른쪽 창에 보입니다. 이 파일을 전부 동시에 편집하려면 편집 - 모든 파일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그럼 위와 같이 전체 파일이 선택됩니다.
일부 파일만 선택하실려면 Shift키를 이용해서 드래그하면 됩니다.
freedb에서 Amazon.com을 선택합니다. freedb는 검색이 잘 안되는 것 같으니 Amazon이 좋을 겁니다. 검색:Album창이 뜨면 아티스트 이름또는 앨범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흔한 이름의 앨범명일 경우엔 아티스트로 그렇지 않을 경우엔 앨범명으로 검색하는게 수월합니다.)
검색된 앨범중에 일치하는 앨범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태그-정보가 쫙 검색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앨범 쟈켓까지 보여줍니다! 확인을 눌러줍니다.
깔끔하게 태그가 편집되었습니다. 무쟈게 간단하죠?
장르와 설명까지 더 넣고 싶을 경우엔 수동으로 입력하시고 파일 - 태그 저장을 눌러주면 됩니다.
<2. 수동으로 태그 편집하기>
아마존과 프리디비에도 없는 앨범이거나(국내앨범은 거의) 다른 이유로 손수 입력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이 방법으로 하세요. 조금 더 손이 가긴 하지만 역시나 쉽습니다
위에서 했던대로 편집할 파일을 불러오고 편집할 파일을 선택합니다.
왼쪽에 태그 입력란에 제목과 트랙은 비워두고 나머지 부분을 채워서
저장버튼을 누릅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편집이 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트랙번호도 추가하려면
도구 - 자동 번호달기 마법사를 클릭합니다. 자동 번호달기 마법사 창이 뜨면 원하는 곳에 체크를 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모든 트랙의 계수 저장: 1/11, 2/11 이런식으로 현재트랙과 전체트랙을 같이 기록합니다.
트랙번호에 0 사용하기: 1~9까지는 0이 붙습니다 01, 02 이런식입죠.
위에 두개를 동시에 체크하면 01/11, 02/11 이렇게 기록합니다.
트랙까지 기록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제목을 입력해 보겠습니다.
편집할 파일을 전체 선택한 후 마우스 우클릭을 합니다. 메뉴가 쫙 뜨는디 거서 변환 ▶ 파일이름-태그를 선택합니다. 파일이름 - 태그창이 뜨면 제목부분인 %title%만 남기고 나머지 문자열들은 다 지웁니다. 다 되었죠? 그럼 확인을 누르세요!
※ 변환 메뉴에는 이 밖에 아주 편리한 기능이 많습니다. 만약 태그는 잘 입력이 되었는디 파일이름이
audio 01 이런식으로 되어있다면 변환 ▶ 태그 - 파일이름을 눌러서 태그에 제목으로 파일이름을
바꿔 줄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을 바꿀려고 하나하나 삽질할 필요가 없구만요.
아마존을 이용한 방법보단 쪼매 더 복잡한 감은 있지만 이번에도 역시 아주 간단하게
태그를 편집했구만요. 허무하시죠? 그렇지만 이게 끝입니다.
<일반설정>
알아두면 편하고 몰라도 별 상관없는 간단한 설정입니다.
도구-선택사항을 누르면 설정창이 뜹니다. 위와 같이 설정하면 편할 수도 있습니다.
장르들에선 주로 듣는 장르를 추가해서 관리하면 편합니다.
지미횽아가 연주하는 rock me baby! 간단한 이빨신공을 보여주시근영.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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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올블로그를 타고 왔습니다.
저도 Amarok을 이용해서 음악을 들을 때 한글이 깨져나오기에
저 프로그램을 써서 일괄적으로 간편하게 편집했죠.
관련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했는데,
깔끔하게 잘 적으셨네요.^^
우와, 앨범 쟈켓까지 넣어주는 줄은 몰랐네요. 지금까지는 foobar2000 쓰면서 자체 지원하는 taging 기능을 사용했는데 저런 메리트가 있다면 써볼 만 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Tag&Rename을 사용했었는데 mp3tag도 괜찮은 프로그램이네요.
집에 가서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Tag&Rename 보단 직관적이고 한국어 지원되고 무료라는 이점은 있지만 기능상으론 Tag&Rename쓰시면 굳이 이게 쓰실 일 있을런지 모르겠구만유.
개인적으로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 감사해요 ^ ^
맥 os 를 쓰는 관계로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네요
(...)
아이튠즈에도 저런게 있던가
(...)
윈도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걸 몰랐네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_)
다른것은 다른툴과 그다지 차이가 없어보이고 'discogs'와 연동한다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무료로 이정도 기능이면 훌륭합죠. 유료중엔 위에 분이 말씀하신 Tag&Rename도 있고 그렇지만.
제가 2.36a 버젼 사용중인데... 한글 지원 잘된다는건 아니더군요=.= 그냥 빈칸에 한글 쳐넣을때는 괜찮지만 이미 뭐가 써있는데 앞쪽에 내용을 좀 더 넣고 싶다면 깨집니다.
예를 들어서 앨범이름에 "타이틀"이라고 써있는데 이걸 "2집 타이틀"로 고치려고 하면 죽 깨집니다=.=
선택사항--일반--선택박스에서 자동 완성 체크를 해제하고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걸로 해결 보았습니다....ㅡㅡ
방금 들어가보니 2.37a가 나와서 써봤는데 여전하군요=.=;
아~ 그런가요? 지가 가요는 자주 안 들어서 그건 몰랐구만요. 본문을 수정하던가 해야겠구만유.
축하합니다.
원래 이 한글패치는 상마애인 이라는 분께서 만든 것입니다.
그분께서 mp3tag 홈페이지에 한글 파일을 올리셔서 이렇게 한글패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V2.32 이후로 활동을 안하셔서 그후 업데이트 된 부분이 한글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나름대로 번역안된 부분을 고쳐서 올린 것(v.2.37a)을 playxp 사이트에올려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받아가세요...
http://lang.playxp.com/?board=util_soun ··· D1348711
감사합니다
잘 배울려고 노력 중입니다.
음... 생뚱맞게 질문을... ㅋ wma 파일은 태그편집이 안되는 경우가 있던데... 이거 어떻게 방법없나요?
wma파일은 지가 없어서리 안 해봤는디 잘 안되던가요? 그럼 신버전으로 해보시길...흐흐
음, 좋은 포스트입니다.
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