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개암나무에 걸린 게으른 해: 왜-선거를-하는-것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ww.nirvanana.c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nirvanana.com/" />
  <subtitle type="html">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subtitle>
  <updated>2009-01-07T08:56:5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9" />
    <author>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9</id>
    <published>2007-11-07T00:20: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놈의 돈이 뭔지.. 역시 자본에 의한 지배가 무섭구만요. 
폭압에는 폭압 당한다는 자각과 함께 저항하고자 하는 의지라도 생기지만 이건 뭐 인식도 못하고 아니 오히려 자발적으로 자본의 노예가 되어버리니.</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8" />
    <author>
      <name>(히치하이커)</name>
    </author>
    <id>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8</id>
    <published>2007-11-05T22:34: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놈의 &#039;사표 논리&#039;와 &#039;비판적 지지&#039;는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냥 주구장창 울궈먹네요. 대체 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인 선거에서 조차 뭐든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려고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도 없고, 대중도 없고, 그저 우둔하고 자립할 수 없는 노예 근성을 가진 군중들만 있기 때문일까요. 슬픕니다. ㅜ ㅜ</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7" />
    <author>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7</id>
    <published>2007-11-07T00:2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죠! 제말이 그말이구만요. 똑똑한 정치꾼은 사실 필요없다 봅니다.
오히려 해쳐먹기만 할뿐! 지들 말처럼 걍 주워진 일만 열심히 하는 마당쇠가 필요한디 다 약삭빠른 놈들 뿐이니..</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6" />
    <author>
      <name>(아홉그루)</name>
    </author>
    <id>http://www.nirvanana.com/261#comment1706</id>
    <published>2007-11-04T20:1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 이 발칙한 제도부터 없애는 게 민주주의 아닐까 여겨집니다.

우리가 다수결이 최선 또는 차선이라는 함정에 빠져 중요한 민주주의 기능을 잃어버리는 건 아닌지요.

민주주의가 발달했던 고대 그리스에서는 지도자(우리나라에서는 머슴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하하하)를 뽑을 때 제비 뽑기로서 결정을 했다는 중요한 수단을 까먹어버렸습니다.

정치란 걸 따지고 보면 문인이나 과학자처럼 머리가 특별히 좋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정치란 속성을 보자면 적당히 머리 둔한 사람이 더 잘할 수밖에 없는 직업입니다. 그래야 부패 비리 민중에 뜻을 거역하지 않는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좀 더 접근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뽑힌 사람들에게 과도한 권리나 권한을 주는 것이 문제이다 보니 머리 좋고 약삭빠른 사람들이 달려드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하는 짓을 보자면 선거전문가라는 역할밖에는 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회악을 생산하는 거 하고......

선거일은 다가오는데 마음은 암담합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