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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암나무에 걸린 게으른 해</title>
		<link>http://www.nirvanana.com/</link>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Aug 2010 23:0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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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암나무에 걸린 게으른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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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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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수</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8</link>
			<description>&lt;P&gt;늦은 아침을 먹고 허름한 차림으로 슬리퍼를 끌고 휘적휘적 마당을 거닐던 나는 백수다. 앞으로 당분간은 백수 일 것이다. (백조라고 해야 하나)&lt;/P&gt;
&lt;P&gt;백수, 그러니까 백수건달이 줄어진 말이다. 백수건달이란 돈 한 푼 없이 빈둥거리며 놀고먹는 건달이라고 한다. 딱 지금 내 처지를 이른 말이다. 예전 내가 백수란 소릴 들으며 일 년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공부 한답시고 선배들하고 술이나 마시고 아는 친구나 선배 꼬드겨 바둑이나 두고......, 그런데 살다보니 다시 그 생활로 돌아왔다. 나이가 들어(?) 비자발적인 백수가 된 것이다. 다만 그때와 달라진 점이라면 눈치 볼 곳이 늘어났다는 것이다.&lt;/P&gt;
&lt;P&gt;백수 특징은 남이 볼 때는 상당히 시간 여유가 많겠구나 생각을 하겠지만 의외로 시간이 별로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일정을 잡는 고민을 해야 한다. 밥을 먹고 느긋하게 움직이려 하면 호출이 온다. 이런저런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일단 가서 놀아줘야 한다. 저녁 때까지 가면 다행이지만 그 전에 술이라도 한 잔 하는 날에는 그 순간 그날은 날아간 날이 된다. 다행이 저녁 때까지 버텼다 쳐도 어차피 결과는 같으니 길어야 5시간을 더 버는 것밖에 없는 셈이다. 직장인이 볼 때 이제 반 정도 지난 저녁에 하루를 마감한다 생각을 하면 하루는 매우 짧은 것이다.&lt;/P&gt;
&lt;P&gt;또 다른 점은 동선이 좀 길다는 점이다. 한 곳에 가만이 있을 일이 없다.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어디를 간다고 일이 되는 것은 아닌데 괜히 돌아다니게 된다는 점이다.&lt;/P&gt;
&lt;P&gt;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보는 것도 많은 만큼 욕할 꺼리도 많이 생긴다는 점이다. 그래서 욕을 입에 달고 다니게 된다는 점이다. 짜증나~는 아주 기본적이 언어가 됐다. 마음이 황폐하여 그런지 성질이 더러워 지게 되는 모양이다. 특히 나처럼 교양과 기본기가 안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lt;/P&gt;
&lt;P&gt;백수도 일정 정도 적응을 하면 아주 오랫동안 갈 가능성이 보인다는 점이다. 이처럼 편하고 자유로운 직업도 없다. 이런 환경을 누가 굳이 걷어차고 싶겠는가? ......, 다만 돈이 안 된다는 점만 빼면.&lt;/P&gt;
&lt;P&gt;백수도 마냥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지내지는 않는다.. 일단 이대호 홈런과 홍성흔 타점 등을 관리해줘야 하고 스타리그 어느 팀을 정해 밀어줘야 하며 촛불과 가스통 할배들 근황도 살펴야 하고 천안함이 왜 이름과 다르게 지옥함이 됐는지 공부도 한다. 신문과 각종 사이트에 들어가 쥐약 놓는 것도 좀 거들어 줘야할 때도 있다. 간혹 두더지가 되어 큰강 보를 무너 뜨리는데 뭐가 도움이 될까 연구 할 때도 있다.&lt;/P&gt;
&lt;P&gt;아침부터 욕하면서 술을 한 잔 마실 수도 있고 누구 앞에서도 큰소리 칠 수 있고 졸리면 아무 때나 잘 수도 있고 마음 내키면 당장 야구장에 갈 수도 있고 심하면 날밤을 보내도 부담이 하나도 없는 매력적인 직업, 백수 이 보다 더 좋은 직업이 어디 있겠는가.&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백수</category>
			<category>삶</category>
			<category>행복이란</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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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ul 2010 20:3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가니 좋더라</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7</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nirvanana.com/attach/1/10054075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93&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 &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탄천에서 달 보면 들었던 노래&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nirvanana.com/attach/1/136397480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80&quot; width=&quot;580&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Christine Perfect - Christine Perfect (1970)&lt;/STRONG&gt;&lt;BR&gt;&lt;BR&gt;01. &quot;Crazy About You Baby&quot; (Williamson) 3:03 &lt;BR&gt;02. &quot;I&#039;m on My Way&quot; (Robey) 3:10 &lt;BR&gt;03. &quot;Let Me Go (Leave Me Alone)&quot; (McVie) 3:35 &lt;BR&gt;04. &quot;Wait and See&quot; (McVie) 3:14 &lt;BR&gt;05. &quot;Close to Me&quot; (McVie, Haywood) 2:40 &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sevenlovedy/50028255607&quot;  target=&quot;&quot;&gt;06. &quot;I&#039;d Rather Go Blind&quot; (Jordan, Foster) 3:52 번역가사 보기&lt;/a&gt; &lt;BR&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data=&quot;http://fs.tistory.com/attach/2293/1309243809.swf&quot; id=&quot;audioplayer1&quot; height=&quot;24&quot; width=&quot;29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s.tistory.com/attach/2293/1309243809.swf&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playerID=1&amp;amp;bg=0x4a525a&amp;amp;leftbg=0xCCCCCC&amp;amp;rightbg=0xAAAAAA&amp;amp;rightbghover=0xCCCCCC&amp;amp;lefticon=0xffffff&amp;amp;righticon=0xffffff&amp;amp;righticonhover=0x999999&amp;amp;text=0x999999&amp;amp;slide=0xffffff&amp;amp;loader=0xffffff&amp;amp;track=0xcccccc&amp;amp;border=0xcccccc&amp;amp;loop=no&amp;amp;autostart=no&amp;amp;soundFile=http://drop.io/download/public/0koysjbuzugva7evosgl/faae5fe788c5943382eaf39e7f1d7adaa02bd820/Asset/40197401/v3/web_preview&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false&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object&gt; &lt;BR&gt;07. &quot;When You Say&quot; (Kirwan) 3:14 &lt;BR&gt;08. &quot;And That&#039;s Saying a Lot&quot; (Jackson, Godfrey) 2:58 &lt;BR&gt;09. &quot;No Road Is the Right Road&quot; (McVie) - 2:49 &lt;BR&gt;10. &quot;For You&quot; (McVie) 2:46 &lt;BR&gt;11. &quot;I&#039;m Too Far Gone (To Turn Around)&quot; (Hendricks, Otis) - 3:26 &lt;BR&gt;12. &quot;I Want You&quot; (White) - 2:23 &lt;BR&gt;</description>
			<category>락과 블루스</category>
			<category>1970년대</category>
			<category>Blues</category>
			<category>Blues Rock</category>
			<category>Classic Rock</category>
			<category>Rock</category>
			<category>여름</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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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497#entry497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Jul 2010 22:3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이 묵어 가는 것을 느꼈을 때</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6</link>
			<description>&lt;p&gt;20대 초중반 처자들이 &quot;아자씨&quot;라고 불렀을 때..&lt;/p&gt;&lt;p&gt;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디 슬슬 &quot;아자씨&quot;란 말이 듣기 싫어지는 것을 보니&lt;BR /&gt;나이가 묵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만요.&lt;/p&gt;</description>
			<category>편견과 단견</category>
			<category>객적은</category>
			<category>아자씨</category>
			<category>아홉그루도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아자씨라 부르지 마세유</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9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96#entry496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Jul 2010 21:0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죽음 그 후 1년</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5</link>
			<description>&lt;P&gt;시간은 안 가는 듯 싶지만 지내놓고 보면 아주 빠르다.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도 벌써 일 년이 됐다.. 우리나라 평균 나이로 보자면 아직 살 날이 수십 년은 남은 사람에다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으므로 그땐 충격이 말이 아니었다. 일 년이 그새 휙 지나버린 것이다.&lt;/P&gt;
&lt;P&gt;아까운 사람 죽었다는&amp;nbsp; 느낌이 절대다수 국민들 마음에 아직도 강하게 남아있다. 죽음에는 적이 없다지만 이런 느낌이 든 것은 이명박 정부와 비교가 됨으로써 상대적으로 민주정부였다는 생각에서 더 그랬을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곰곰 따져보면 노무현이란 사람이 말기에 얼마나 인기가 없었는 지 시중에 떠돈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말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일등공신이 아마도 노무현이었을 것이다. 가령 이명박 정권이 지금처럼 너무나도 지독한 반민주 정권이 아니 사이비 민주 흉내라도 냈다면 또한 자살을 하지 않았다면&amp;nbsp; 아마도 최악 대통령으로 기억될 사람이 노무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마져 든다.&lt;/P&gt;
&lt;P&gt;우리가 우리를 스스로를 냄비국민성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 딱 그 말이 들어맞다는 생각이 든다. 노무현이 대통령일 때 못 씹어 안달을 했다가 지금은 노무현만큼 민주적이고 훌륭한 대통령이 없다고 칭찬 일색이다. 그 업적이 하나도 변한 것이 없는데도 말이다. 기억력이 이렇고 하는 행동이 냄비니 앞으로 또 어떤 평가가 나올지 알 수가 없다.&lt;/P&gt;
&lt;P&gt;감정적으로 접근을 하지말고 냉정하게 공은 무엇이고 과는 무엇인지 생각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amp;nbsp; 감정에 쏠려 판단을 하면 잘못될 가능성이 훨씬 더 많다. 이명박정권이 탄생한 것도 이성 보다는 감정이 작용한 탓이 훨씬 더 컸듯이 말이다.&lt;/P&gt;
&lt;P&gt;마침 선거가 임박하였다. 노풍을 막겠다는 여당과 이를 활용하겠다는 야당이 한 판을 벌이고 있다. 감정을 매우 적절히 활용하는 정치인이 이를 놔둘 리가 없을 것이다. 감정에 쏠린 잘못된 현상 중 하나가 야권단일화를 마구잡이식으로 요구하는 일이다. 진정한 진보를 죽이고 있는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게 노무현 일 주년을 맞은 씁쓸한 풍경이다. 아직 노대통령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안 내린 탓이 클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선거</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진보신당</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95</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95#entry495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May 2010 18:0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컴과 놀기</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4</link>
			<description>&lt;P&gt;사람마다 컴퓨터에 들어가 노는 곳이 있을 것이다. 제일 먼저 컴을 켜면 첫 화면이 뜬다. 영어로 말하면 홈페이지라고 한다. (우리말로 누리집 또는 둥지라고 번역을 해놨다)&lt;/P&gt;
&lt;P&gt;일단 우리 블로그를 둘러보고 그런 다음 신문을 보러간다. 제일 먼저 보는 신문이 미디어오늘이라는 신문인데 가장 마음에 드는 신문이다. 예전엔 댓글을 한 번씩 달기도 했는데 지금은 실명제를 하는 바람에 적지 못하고 있다. 로그인을 해서 적으라고 하는데 이건 적지 말라는 소리지 딴 뜻이 있겠는가? 통제도 이런 통제가 없다. 대강을 읽고 한겨레신문을 읽어준다. &lt;/P&gt;
&lt;P&gt;그 다음엔 프레시안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좀 읽어본다. 대강 이 정도가 애착이 가는 신문들이다. 그 다음엔 시간이 있으면 오마이뉴스도 좀 읽고 한국일보도 한 번 보고 아주 주요한 비굣거리가 있을 때 독립신문과 서프라이즈란 곳에도 가본다. 여기서는 기사를 보는 게 아니고 댓글을 읽기 위해 간다. 내 시각에서 보자면 둘 다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 잘 안 보이는 곳이 이곳 댓글난이다. 얼마나 생각이 기발하고 창의적인지 한 번씩 번쩍하는 영감을 받기도 한다. 그리고 조중동도 몇 달에 한 번 정도 들어가는데 여기서도 댓글 비교하는 재미가 장난이 아니다. 손톱 만큼에 이성도 남아있지 않는 막장 댓글이 동아일보로 보이고 제대로 논리가 있는 곳이 그나마 조선일보 댓글이다.( 그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 같으면 정신병동 수용이 반드시 필요한 수준이지만) 이 사람들은 자라서 보고 배운 것이 댓글로 나올 텐데 진지한 정도로 봐서는 장난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글로 보이는데 더불어 살아가기에는 옆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은 해악을 끼치는데도 그런 의식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보인다. 나도 어느 순간에 저런 인간이 될까 걱정을 하면서(이미 그런 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신문 보기를 그친다. &lt;/P&gt;
&lt;P&gt;한국기원에 들어가 이창호, 이세돌 국수가 얼마나 많은 짱깨들을 물리치고 있는지 한 번 둘러보고 그리곤 선배들과 함께 만든 홈피에 들른다. 하루에 한 번은 가보는 곳이다. 우리말 사이트도 한 번 들르고 역사 사이트도 자주 가는 곳이다. 이렇게 한 번 순례를 하면 그날로 컴은 사실상 기능을 다한 것이다. 그 다음에는 메일을 쓴다든지 메신저에서 수다를 떤다던지 아니면 인터넷과는 좀 무관한 업무로 컴 앞에 있는 것이지 딴 일은 없다. 내가 컴으로 노는 일은 이게 대부분이다. 간혹 다를 수는 있지만 대동소이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러고 있으며 내일도 그럴 것이다. &lt;/P&gt;
&lt;P&gt;사람이 참으로 복잡다단하게 사는 것으로 착각을 하지만 우리가 들어가는 사이트와 하는 행동은 고정된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별로 없다. 오늘 만나는 사람 내일 그 시간에 거의 만날 수 있고 하던 작업 때문에 오늘한 일 내일도 거의 그대로다. 다만 하루가 갔을 뿐이고 시간이 조금 더했을 뿐이다. 어제 하던 일 오늘 하고 오늘 하는 일 내일도 하는 게 대부분 인간이다. 그 생태란 게 조금씩 변화를 하는 것이지 천지개벽할 일은 잘 안 생기는 것이 인간사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신문</category>
			<category>자주가는 곳</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한겨레</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94</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94#entry494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May 2010 15:4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가 좋은 이유 100가지 2</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3</link>
			<description>&lt;P&gt;51, 전화를 골라 받는 재미에 빠진 그가 좋다.&lt;BR&gt;52, 잘생긴 사람만 보면 열등감 폭발하는 솔직한 그가 좋다.&lt;BR&gt;53, 옷 입는 센스가 전혀 없어 타인으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는 그가 좋다.&lt;BR&gt;54, 남들이 부추기면 천지를 모르고 깨춤을 추는 순진무구함이 있는 그가 좋다.&lt;BR&gt;55, 양보를 하면 진심인줄 알고 진지하고 고맙게 받아들일 줄 아는 그가 좋다.&lt;/P&gt;
&lt;P&gt;56, 못생긴 사람을 보면 못생겼다고 꼭 집어 충고해주는 솔직한 그가 좋다. &lt;BR&gt;57, 처음 볼 때와 지금이 완연히 다른 변화할 줄 아는 그가 좋다. 물론 내겐 부정적으로 변하지만......,&lt;BR&gt;58, 아저씨란 소릴 듣고서 실망하는 그가 귀엽다. 처음 아저씨 소릴 들은 게 이십대란 게 문제지만.&lt;BR&gt;59,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패션을 위해서 희한한 옷을 입고 다니는 그가 좋다.&lt;BR&gt;60, 배가 나온 것을 감춘다고 아랫배를 꽉 조이고 다니는 그가 사랑스럽다.&lt;/P&gt;
&lt;P&gt;61,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남 탓을 하는 현명한 그가 좋다.&lt;BR&gt;62, 모든 질문에 답을 하면 현답이라고 자랑하는 그가 좋다.&lt;BR&gt;63, 남을 웃기기 위해 노력하는 그가 좋다.&lt;BR&gt;64, 모든 일에 머리가 안 되니 몸으로 때울 줄 아는 그가 좋다.&lt;BR&gt;65, 요즘은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변태라고 하면서 은근히 음담패설을 유도하는 그가 좋다.&lt;/P&gt;
&lt;P&gt;66, 초등생이면 다 알 수 있는 질문을 태연히 하는 배우려는 자세가 있는 그가 좋다.&lt;BR&gt;67, 틀리다와 다르다는 구별할 줄은 모르지만 외국 고가품 품목은 다 외우고 다니는 그가 좋다.&lt;BR&gt;68, 연극과 영화를 좋아해서 늘 주인공처럼 행세하는 그가 좋다.&lt;BR&gt;69, 공주병은 치료가 안 된다고 하면서 왕을 하겠다는 그가 좋다.&lt;BR&gt;70, 책은 안 읽지만 책 사 모으기를 좋아하는 그가 좋다.&lt;/P&gt;
&lt;P&gt;71, 우리 데이트 하는 날은 늘 떡볶이 김밥만 사주는 그가 좋다.&lt;BR&gt;72, 백수보고 백수라는데 화내는 그가 좋다.&lt;BR&gt;73, 그의 친구를&amp;nbsp; 잘 생겼다고 칭찬 했더니 며칠동안 아량을 보인 그가 좋다.&lt;BR&gt;74, 얼굴이 안 따라준 댓가로 물려받은 머리가 좋아서 그가 좋다. 둘 다 안 좋은 것보다야......,&lt;BR&gt;75, 술 먹고 늦게 들어간다고 하면... 차고나 처마는 찬이슬을 안 맞는다고 충고해주는 자상한 그가 좋다.&lt;/P&gt;
&lt;P&gt;76, 술마시고 잠수 탄 다음 날, 죽도록 맞을래 아니면 그만볼래 하고 선택권을 주는 그가 좋다.&lt;BR&gt;77, 전화를 두 번만 안 받으면 바로 욕이 날라 오는 어떻게든 행동하는 그가 좋다.&lt;BR&gt;78, 그가 하면 농담이지만 내가 하면 진담이 되는 희한한 대화를 할 줄 아는 그가 좋다.&lt;BR&gt;79, 돌연변이란 게 교과서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실제 존재하는 걸 보게 해준 그가 좋다.&lt;BR&gt;80, 거짓말과 농담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가 좋다.&lt;/P&gt;
&lt;P&gt;81, 모든 걸 열 배로 되갚아주는 그가 좋다. 주로 받는 사람이 불리한 것이어서 문제이지만......,&lt;BR&gt;82, 아홉그루가 자기를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 그가 좋다.&lt;BR&gt;83, 말빨이 센 그가 좋다. 무슨말만 하면 내가 꼭 말려드니 말이다.&lt;BR&gt;84, 밖에서 배가 터지도록 먹어놓고선 얼마 안 먹었는데 배가 부르다고 하는 그가 좋다.&lt;BR&gt;85, 서방님처럼 잘생긴 남자는 게으르다며 외치고 다니는 그가 좋다. 물론 자기 행동은 하는 일 없이 부지런하다.&lt;/P&gt;
&lt;P&gt;86, 목소리와 친절도가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카멜레온 같은 그가 좋다.&lt;BR&gt;87, 목욕을 얼마나 안하는지 십 분을 밀어도 때가 그대로 있다는 솔직한 그가 좋다.&lt;BR&gt;88, 떼돈 벌어주는 것을 참지 못한다고 목욕탕에 가길 싫어하는 그가 좋다.&lt;BR&gt;89, 아직도 30대 초반이라고 말하는 황당함이 있는 그가 좋다.&lt;BR&gt;90, 책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아는 그가 좋다. 만 원으로 저런 훌륭하게 장식을 할 줄 알다니......,&lt;/P&gt;
&lt;P&gt;91, 머리가 가장 깨끗한 사람이 그여서 좋다.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신품이니까.&lt;BR&gt;92, 눈이 아주 작은 그가 좋다. 그 눈이 무섭고 잠시도 가만 안 있는 것은 문제지만.&lt;BR&gt;93,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지만 그래도 아랑곳 않고 끝까지 다 부르는 최선을 다 하는 그가 좋다.&lt;BR&gt;94,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이지만 초지일관인 그가 좋다.&lt;BR&gt;95, 머릿결이 안 좋지만 끝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그가 좋다.&lt;/P&gt;
&lt;P&gt;96, 집에서 혼자 웃고 있는 그가 좋다. 그 이유는 대게 낮에 들은 유머가 이제야 감이 온다며......,&lt;BR&gt;97, 방귀도 하품도 트림까지 태연하게 하고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시치미를 떼는 그가 좋다.&lt;BR&gt;98, 채식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그가 좋다. 밥 먹으러 가면 고기만 골라먹지만 말이다.&lt;BR&gt;99, 내 앞에선 나른하다며 죽겠다는 사람이 친구나 다른곳에만 가면 멀쩡해지는 그가 좋다.&lt;BR&gt;100, 나 아니면 결혼해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나를 집요하게 스토킹한 현명한 그가 좋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그가 좋은 이유 100가지</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서방님</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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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15:3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농심배 바둑대회</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2</link>
			<description>&lt;P&gt;이창호 9단이 또 한 번 일을 해냈다. 농심배 세계바둑대회에서 남은 중국기사 3명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물론 전에도 5연승을 하고 우승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때와 지금은 차이점이 조금 있다. 바둑은 테니스나 골프처럼 공식적인 순위를 매기지 않기 때문에 일인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당시 이창호 9단은 누구나 인정하는 일인자였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사정이 조금 달라졌다. 많은 강자들이 등장하였고 이창호 9단도 나이를 먹어 그동안 세계대회에서 상당한 내상을 입은 터였기 때문에 이번 우승은 힘들지 않나 싶은 것이 전문가와 많은 바둑팬들 입장이었다. &lt;/P&gt;
&lt;P&gt;그런데 절정 기량에 이른 중국 고수들을 물리치고 보란 듯이 우승한 것이다. 한 마디로 놀라울 따름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이 대회가 있기 전에 열린 세계대회에서 이창호 9단은 한국기원 아마추어 기사에게 진 적이 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 9단을 그리 미덥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단체전이라는 책임감 있는 대회와 개인전에서 대국에 임하는 태도를 보면 이창호 9단이 얼마나 남다른 각오를 하고 이번 대회에 임했는지 깊이를 알 수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창호 9단은 자기 건재를 과시하였고 특히 중국인들이 느끼는 바둑공한증을 다시 한 번 더 확인시켜준 대회였다. &lt;/P&gt;
&lt;P&gt;이번 이창호 9단 바둑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하였고 또한 한국에 태어난 것이 자랑스러웠고 그리고 그와 동시대에 태어나 이국수 바둑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고마웠는지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였다. 골프라면 타이거 우즈고 피겨스케이팅이라면 당연 김연아다. 그런데 이 바둑이 주로 한중일에만 있다 보니 그 유명세가 훨씬 덜한 것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다행이 지금 바둑이 독일이나 호주 미국 등에서도 두어지고 있고 애호가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두어 건전한 취미로서 여러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lt;BR&gt;&lt;/P&gt;
&lt;P&gt;이창호 국수가 있어 아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바둑팬이 중얼거려 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바둑</category>
			<category>바둑 이야기</category>
			<category>이창호</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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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09:0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가 좋은 이유 100가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1</link>
			<description>&lt;P&gt;1, 걸죽한 목소리가 좋다.&lt;BR&gt;2, 술 마시는 걸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한다.&lt;BR&gt;3, 내가 연락없이 늦어도 과히 괴로워하지 않는다.&lt;BR&gt;4, 내가 돈 버는 재주가 없어도 편히 대해준다.&lt;BR&gt;5, 술을 마시고 주정을 부려도 다 받아준다.&lt;/P&gt;
&lt;P&gt;6, 서방님보다 술을 더 좋아해도 이해해준다.&lt;BR&gt;7, 바둑 때문에 일정을 망쳐도 별로 괘념치 않는다.&lt;BR&gt;8, 얼굴이 못 생긴 사람은 대게 마음이 옹졸한데 서방님은 얼굴과 마음이 정반대다.&lt;BR&gt;9, 얼굴에 걸맞지 않게 이름이 예쁘다.&lt;BR&gt;10, 자주 거짓말을 안 한다.&lt;/P&gt;
&lt;P&gt;11, 서방님은 술 먹고 주정을 부리지 않는다.&lt;BR&gt;12, 키가 크면 대개는 싱거운데 서방님은 짜다. 특히 나에게는......,&lt;BR&gt;13, 남들이 볼 때는 오만상 정숙하지만 내 앞에서는 못하는 것이 없다.&lt;BR&gt;14, 나를 편안하게 해준다. 가령 중요한 순간에도 방귀를 막 뀌는 것을 보면......,&lt;BR&gt;15, 서방님은 요령이 좋다. 가령 내게 하늘이라는 말을 한다. 내게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을 시킬 때면......,&lt;/P&gt;
&lt;P&gt;16, 남이 볼 때는 아주 적게 먹는 듯이 행동을 한다. 이런 가증스런 연기가 어떨 때는 매력으로 보인다.&lt;BR&gt;17, 나를 끔찍이 위한다. 술 먹은 다음 날은 반드시 볶음밥을 사준다.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걸 알고서......,&lt;BR&gt;18, 키가 커서 내가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도 뽀뽀를 할 수 있다.&lt;BR&gt;19, 나에게 힘을 준다. 아주 희한한 소리를 해서 손에 힘이 들어가게 한다.&lt;BR&gt;20,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서 나를 못살게 굴려고 온갖 궁리와 노력을 하는 서방님이 가상해 보인다.&lt;/P&gt;
&lt;P&gt;21, 홍익인간을 몸소 실천하는 서방님이 좋습니다. 나 보다는 이웃을 더 생각하는 대인배다.&lt;BR&gt;22, 학구열에 불타 책을 열심히 읽는다. 나를 공격하기 위한 무기로 활용하기 위해서지만......,&lt;BR&gt;23, 서방님은 연기를 잘 한다. 남들이 보면 아주 멋스럽게 보인다.&lt;BR&gt;24, 서방님이 처음 이슬만 먹고 산다기에 아주 고상하게 여겼다. 그 이슬이 소주란 것을 알고는 좀 실망을 했지만......,&lt;BR&gt;25, 외유내강이 뭔지를 보여준다. 속에 늘 칼을 품고 사는 사람이라서 좋다.&lt;/P&gt;
&lt;P&gt;26, 내 전화비를 아껴주는 서방님이 고맙다. 내 전화를 안 받으려고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lt;BR&gt;27, 내가하면 로맨스스고 네가 하면 스캔들이란 걸 깨우치는 서방님이 고맙다.&lt;BR&gt;28, 남권신장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서방님이 고맙다. 같이 있을 땐 선구자적인 자세로 몸소 실천을 하신다.&lt;BR&gt;29, 친구들과 집안 이야기를 하면 내가 늘 서방님 문제로 기가 죽는데 온갖 정성으로 지금 상태가 정상이라며 내 기를 북돋우는 서방님이 고맙다.&lt;BR&gt;30, 서방님께 무조건 복종하며 지내는 티를 내는 순간 죽인다는 말에 딴 사람들은 내가 그리 지내는 사실을 모르게 한 서방님이 고맙다.&lt;/P&gt;
&lt;P&gt;31, 우리집보다 시골아버지 댁에서 더 살고싶게 만드는 서방님이 예뻐 보인다.&lt;BR&gt;32, 우리집 식구들이 인상 고약한 서뱡님 때문에 절절 매는데 괜히 나까지 우쭐해지게 해줘서 고맙다.&lt;BR&gt;33, 식구들이 어려운 부탁을 못하시는데 이게 다 서방님 때문이란 것을 알고는 자랑스럽다.&lt;BR&gt;34, 친구들이 술 마시고 딴 남친은 불러내도 우리 서방님은 못 부른다. 이것도 또한 고마운 일이다.&lt;BR&gt;35,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방님 고집을 실천하는 당신이 존경스럽다.&lt;/P&gt;
&lt;P&gt;36, 어떤 일이 있어도 본인이 싫으면 안 하는 서방님이 멋지다.&lt;BR&gt;37, 봉사활동을 하고 싶지 않아도 남 눈 때문에 싫은 짓도 하는 서방님이 좋다.&lt;BR&gt;38, 초절정 닭살 내숭 달인에 선정된 서방님이 좋다.&lt;BR&gt;39, 짧은 머리칼 유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도 무시하는 서방님이 좋다.&lt;BR&gt;40, 전기료를 아낀다고 속옷이나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만 한다는 서방님이 좋다.&lt;/P&gt;
&lt;P&gt;41, 철학서 보다는 소설, 소설 보다는 만화책 보기를 좋아하는 서방님이 멋있어 보인다.&lt;BR&gt;42, 나랑 닮은 케릭터가 나온다며 연속극 보기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남들에게는 그런 티를 전혀 안 내는 서방님이 좋다.&lt;BR&gt;43, 집에서는 라면을 아주 맛있게 먹으면서 남들에게는 권하지 않는 서방님이 멋지다.&lt;BR&gt;44, 술 마시고 정신을 자주 잃지만 남들이 눈치를 못 채게 하는 서방님이 좋다.&lt;BR&gt;45, 아주 못 생긴 얼굴이지만 당당하게 거리를 누빌 정도로 낯 두꺼운 서방님이 좋다.&lt;/P&gt;
&lt;P&gt;46, 언제나 골골 하지만 밖에서는 표시를 안 내는 서방님이 좋다.&lt;BR&gt;47, 공부 등 지적 방면에는 집중력이 없지만 형이하학적인 면에서는 달라지는 서방님이 좋다.&lt;BR&gt;48, 리더쉽은 전혀 없지만 앞에서 설치는 서방님이 가상하다.&lt;BR&gt;49, 책임감은 별로 없지만 내 앞에서 완장 차기를 좋아하는 서방님이 또한 좋다.&lt;BR&gt;50, 나 아니면 안 된다는 타인에 대한 불신과 자신에 대한 자만심을 가진 서방님이 좋다.&lt;BR&gt;&lt;BR&gt;벌칙 수행중!&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그가 좋은 이유 100가지</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서방님</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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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18:0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을 생각한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90</link>
			<description>&lt;P&gt;김용철 변호사를 우리는 내부고발자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이런 사람이 여럿 있었다. 이문옥 이지문, 김영수 군인 그리고 이름 모를 여러 사람들이 있다. 경위야 다르지만 용기가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같이 희희닥 거리다 고발한 사람도 있고 조직이 하는 짓을 보고 참을 수 없어 폭로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김용철변호사는 전형적인 내부고발자라 할 수 있다. 한 때는 조직이 주는 달콤함에 취해있다 어느 순간 이게 아니다 싶어 고발하는 경우였다. &lt;/P&gt;
&lt;P&gt;책 내용 대부분은 우리가 어느 정도 들었거나 짐작이 가는 것을 확인해주는 정도였다. 삼성이 정치권, 법조계, 언론 등에 일정한 뇌물을 주어 관리를 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희한한 구석이 있는데 대법관과 검사 등이 돈 몇 백만 원에 영혼을 파는 경우가 있는데 나로서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그런 권력과 명예가 있는 사람이 뭐가 아쉬워 저런 지랄을 하는지 말이다. 곳곳에 삼성이 관리를 하다 보니 삼성이면 안 되는 일이 없다. 심지어는 이 책을 신문에 광고를 하려고 전국일간지에 섭외를 했더니 모든 신문이 거부를 한다고 한다. 기가 막힌 것은 한겨레조차도 광고가 차서 실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 광고가 없어 무급휴가를 한 달씩 다녀오는 한겨레가 몇 달치 광고가 예정되어 있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삼성이 관리를 잘 하는데 어찌하여 김용철 같은 은퇴사원하나 관리를 못했는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lt;/P&gt;
&lt;P&gt;무노조 삼성이 무노조 때문에 치르는 비용과 구조본부와 비자금 담당자들 행태와 그들이 벌이는 특권의식과 죄의식 없이 달려가는 모습과 삼성 비자금 폭로로 인한 조준웅 특검이 삼성에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남겼는지를 소상히 밝힌 것은 좋은 기록으로서 남을 것이다.&lt;/P&gt;
&lt;P&gt;우리 사회에 삼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나 보다. 민노당과 진보신당 등 몇 정당만 빼고는 삼성 앞에만 가면 꿀 먹은(실은 엄청난 뇌물을 먹었지만) 벙어리가 된다. 민주당이나 노빠들이 그토록 존경해 마지않는 노무현 대통령 조차도 삼성 앞에선 작아진다. 참여정부란 이름이 삼성에서 지어준 이름이고 한미 에프티에이를 기를 쓰고 강행한 것도 다 삼성을 위한 것이란다. 이건희 오른팔인 이학수가 노무현 동창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법치가 허약한 사회에서는 인맥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 동창이면 모든 것이 통하고 같은 지연이면 또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걸 가장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삼성일 것이다. &lt;/P&gt;
&lt;P&gt;이 책을 보며 또 하나 신기한 것은 이렇게 주먹구구식이고 폐쇄적이고 부패한 삼성이 망하지 않고 굴러가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다. 한국정치가 한나라당이라는 반미주적이고 무능력한 정당이 정권을 잡고 있어도 큰 문제없이 굴러가듯이 뭐가 뭔지 헷갈려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일을 이 정도 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좋은 지도자나 훌륭한 사장을 둔 회사라면 얼마나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lt;/P&gt;
&lt;P&gt;개인적으로는 아는 분이 삼성에 십 년정도 근무하셨다. 덕분에 그들이 하는 짓거리를 어느 정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김용철 변호사처럼 핵심에 접근해 삼성 심장을 본 것은 아니지만 그분 하시는 말이 지금 하는 식으로 나가면 머지않아 망하고 말 것이란다. 삼성이 안 망하면 한국이 망하든지 둘 중 하나는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게 삼성이란 회사란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중 몇 대목 말고는 김용철 자신이 마치 정의에 죽고 정의에 사는 사람으로 묘사를 했는데 이건 좀 과장이란 생각이 들어 자신 주장을 조금 반감시키는 점이 아쉬웠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을 김용철 변호사가 했다는 것은 큰 칭찬을 해주고 싶다.&lt;/P&gt;&lt;BR&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경향</category>
			<category>김용철</category>
			<category>내부고발자</category>
			<category>돈성</category>
			<category>신문</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한겨레</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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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490#entry490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13:4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가 졌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9</link>
			<description>&lt;P&gt;남자인 나도 잘 못하는 것을 아홉그루가 오히려 잘하는 거이 많다. 바둑, 검도, 오토바이, 수영, 장기 등등 (뭐, 장기는 아직 길고 짧은 건 안 대봤지만 ㅡ/ㅡ)&lt;BR&gt;이렇게 스포츠를 즐기는 덕분인지 아님 성격이 워낙 호전적?이여서인지 승부를 매우 즐기는 것 같다. 그래서 그걸 좀 꺾어 보고 싶은디 내기를 해서 내가 이길 가능성이 있는 거이 별로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가 땅그지 없구만. 허나! 아홉그루가 게임엔 아주 젬병이여. 뭐, 나도 게임은 거의 안 해서 잘못하지만 아홉그루는 하다못해 테트리스도 못하는 수준이니 요건 내가 아주 유리하다. 그래서 게임으로 이 승부욕을 슬슬 부채질을 하곤 한다. 그러면 처음엔 &quot;무조건 니가 이기잖아!&quot;(실제로 이리 반말함)라며 슬슬 뺀다. 하지만, 나도 잘 못하니 몇 번 해보면 비슷하지 않겠느냐고 슬슬 꼬시면 여지없이 넘어오고 만다. (구여운 것 같으니!! &lt;IMG src=&quot;http://www.nirvanana.com/plugins/AddEmoticon/emoticons/017.png&quot;&gt; ) 사실 난 내기를 걸어서 뭘 받아내려는 것보다는 게임에 지고 씩씩거리는 그 모습이 보고 싶어서 도발하는 것이다. &quot;안해 안해 나쁜놈아&quot; &quot;비겁해&quot; &quot;사기꾼아&quot;라고 씩씩거리고 칭얼거릴 땐 우찌나 구여운지 ㅎㅎㅎ 콱 깨물어 죽이고 싶다. &lt;/P&gt;
&lt;P&gt;MSN메신저에 보면 게임이란 거이 있다. 거기엔 포커, 볼링,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디 테트리스와 비슷한 헥사라는 게임도 있어서 그걸 가르쳐 주었다. 물론, 공짜로 가르쳐주진 않고 내기를 통해 댓가를 받았지. 근데 나도 헥사를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서 몇 번을 하다 보니 금방 나와 실력이 비슷해졌다. 이런 된장 고추장 쌈장.(이런 유머 좋아하죠? 무쟈게 웃고 있지?) &lt;BR&gt;&amp;nbsp;&quot;아, 나 몰라 혼자 연습할 거야&quot;라고 씩씩거리더니만 진짜로 연습을 한 것인가? 우쨌거나 저쨌거나 뭔 자신감으로 어제와 오늘은 나에게 먼저 도전을 해왔다. 근디 결과는 어젠 1승1패 오늘은 그냥 무기력하게 2패...... 아마도 진짜 비겁하게 혼자 비밀훈련을 한 듯싶다. 앙큼한 것 같으니!&lt;/P&gt;
&lt;P&gt;그나마 첫 판은 우겨서리 내가 진 거이 아니라고 이건 버그라고 재게임을 요구했다(사실 점수가 웃겼음 한꺼번에 5천 점이 올라가다니 ㅡ/ㅡ) 근디 재경기에서도 그냥 허무하게 져 버리고 말았다. 아~아아~~아아아~~~&lt;BR&gt;하지만, 첫 판에서도 진거이 아니라고 다시 하자고 했을 때 씩씩거리면서 이긴 거 맞다고 치사하다며 방방 뜨는 것을 봤기에 이번엔 별문제 없이 졌음에도 슬쩍 한 번 우겨봤는데 이건 뭐....ㅎㄷㄷㄷ&lt;/P&gt;
&lt;P&gt;&quot;알았어 하지마&quot;라는 말을 남기고 그냥 휙하고 가버리는 거이 아닌가. 이거이거 진짜 삐진 거 같아서 내기에 진 약속 지키겠으니 언능 다시 오라고 해도 들은 척도 안 하고 지금까지 연락도 없다.&lt;/P&gt;
&lt;P&gt;아홉그루 주인님 성격 잘 알면서 어찌 이리 무모한 짓을 했는지 후회가 밀려온다. 이거 진짜로 화가 났나 이제 어쩌지라는 자책과 걱정이 되어서리 지금도 각 잡고 앉아서리 전화기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이제나저제나 다시 성은을 내려주시기만 기다리고 있구만. 근디 한편으론 이 상황이 너무 재밌어서 지금 글을 쓰면서도 실실 웃고 있다 ㅎㅎ, ㅎㅎㅎ&lt;BR&gt;이렇게 크게 삐지는 걸 넘어서 화가 나면 뒷감당하기 힘들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씩씩거리고 삐지는 거 보면 왜 이리 구엽고 이삐고 재밌을까나? 나는 변태인가? 아니면 초딩인가~ 아홉그루는 그걸 잘 모른다. 그 모습이 얼매나 이쁜지. 그래서 내가 일부러 더 그런 것인 줄. 구여운 자기를 탓하세요! &lt;/P&gt;
&lt;P&gt;아, 근데 그 내기가 뭐냐? 그 내기란 바로 이 글이여. 아홉그루에 대해 블로그에 써서 팔불출이 되란 것이였구만. 그래서 노골적인 항복 제목과 함께 나는 오늘도 아홉그루 주인님의 애찬가를 &quot;온 세상 가득히 철철 넘치도록♬ &quot;부르고 있다.&lt;BR&gt;&amp;nbsp;&lt;BR&gt;자기야 약속 지켰으니 이제 그만 화 풀고요 저녁에 다시 한 번 붙어봐요!! 이번엔 포커로 하자~~ &lt;/P&gt;
&lt;P&gt;&lt;BR&gt;추신수: 1.서방님에 관한 글 쓴다고 한지가 언제인디 아직도 안 쓰누? 그러면서 나한테만 쓰라고 하고, 내가 좀 빨리 쓰라고 말하면 강요하지마!! 이러면서 지가 되레 화를 내요. 양심이 있으시면 빨리 좀 쓰세요. 나도 보고 싶단 말야!!&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편견과 단견</category>
			<category>내기</category>
			<category>바둑</category>
			<category>아홉그루</category>
			<category>장기</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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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489#entry489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18:01: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여러가지 것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8</link>
			<description>&lt;P&gt;길다면 길고 짧다는 짧다는 상투적인 말로 자기와 3년 넘게 같이 보낸 시간을 표현할 수 있겠구만요. 뭐, 표현은 상투적이지만 같이 보낸 시간은 저얼대 상투적이지 않구만. 나름 둘은 한 편에 영화 주인공으로 그것도 비련의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말입죠.&lt;/P&gt;
&lt;P&gt;같이 이리 시간을 보내왔는디도 아직 자기에 대해 모르는 거이 많아요. 그러니 허구한날 싸우는 것이겠죠? 그래서 앞으론 더 싸우지 않겠다는 핑계로 그동안 대답을 잘 안해줘서리 궁금한 거에 대해 물어보려고 하구만요. 진짜 어영부영 넘어가면서 대답을 안해줬던 것인지, 아니면 그 대답이 전부인디도 불구하고 단순히 내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여서 그리 느끼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입죠. 전자라면 이번에 지대로 대답해주고, 후자라면 내 맘에 쏙 들게 대답을 해주길 바라는 맘에 이리 공개적으로 물어보려고 하구만요. 그러면 대답해주겠지 돼지야!&lt;/P&gt;
&lt;P&gt;1. 어쩌다가 영화 얘기를 하려치면 &quot;난 영화 싫어해!&quot; 라고 하던디 그 이유가 뭔가요? 말 그대로 그냥 영화 보는 게 싫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그러니까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비판적이고 부정적이라서 그런지? 티비도 안 보는 것 보면 그리고. 얼마전에 &quot;아바타 보기만 해봐!!&quot;라며 어린 아이 나무라듯 하셨던 거 보면 심증이 가는디도 얘길 안해주시더만요. 대체 이유가 뭔지 이번에 속시원하게 얘기 좀 해주세유!&lt;/P&gt;
&lt;P&gt;3. 트위터 아이디가 뭔가요? 뭐에요? 뭐냐구요! 빨리 부세요!!!! 좋은 말할 때 불어라~ 그리고 소개사진에 진짜로 자기 얼굴사진을 올렸나요? 대체 왜? 왜?? 왜???&lt;BR&gt;&lt;/P&gt;
&lt;P&gt;4. 자기가 그리 끔찍하게 아끼고 자길 따르는 정xx도 제 존재를 아나요? 만약 안다면 뭐라고 했나요? 말 안했다면 내가 챙피해서 안한 건가요?&lt;BR&gt;&lt;BR&gt;5. &lt;a href=&quot;http://www.nirvanana.com/486&quot;&gt;커피같이 뭐 못하게 하면 무쟈게 좋나요? &lt;/a&gt;아니면 악마같이 싫은 가요? 물같이 묽게해서 머그잔으로 하루에 10잔씩 마신다길래 그런줄로만 알고 그것도 많으니 줄이라고 한건디 무려 에스프레소를 그렇게 마신 건가요? &lt;/P&gt;
&lt;P&gt;6. 진짜 내가 도토리 같고 괴물 같나요? 맨날 못 생겼다고 하고 아자씨 같다고 하던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님이 좋은 이유가 뭔가요? (200자 원고지 10장 이상 100장 이내로 서술하시오.) &lt;/P&gt;
&lt;P&gt;7. 맨날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고 하면서도 자기는 아줌마 같지 않고 진짜 동안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근거 없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나요?&lt;/P&gt;
&lt;P&gt;8. 내가 맨날 이뻐해주지 않고 구박만 한다고 하던디 진짜 내가 그리 못해주나요? 서방님 사랑이 그리 부족해요? &lt;/P&gt;
&lt;P&gt;9. 서방님은 하늘이고 아홉그루는 땅인 것을 알고 있죠? 그래서 아홉그루를 전부 다 포용하고 사랑하고 단비를 내려주면 키워주고 있는디 아홉그루는 하늘 같은 서방님을 얼마나 사랑하나요?&lt;/P&gt;
&lt;P&gt;2번 빼고 이 모든 대답을 하루 속히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답변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lt;BR&gt;&lt;BR&gt;추신수: 글 읽은 분들도 질문하실 거 있음 하세유~&lt;/P&gt;</description>
			<category>편견과 단견</category>
			<category>서방님</category>
			<category>아홉그루</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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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488#entry488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Feb 2010 22:0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아서 기는 놈들과 그렇게 만든 놈</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4</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언론이 삼성에게 쩔쩔맬 수밖에 없는 이유&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685.html&quot;&gt;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685.html&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해마다 여름 휴가 시즌인 &lt;STRONG&gt;7, 8월이 신문광고의 최악의 비수기라고 하지만 지난해에는 1, 2월이 더욱 기근이었다.&lt;/STRONG&gt; 신문광고 시장은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진 직후인 2008년 6월부터 급격히 얼어붙기 시작해서 9월 들어 살아나는 분위기다가 지난해 1월 다시 급격히 감소했다. 3월 들어 다시 회복하기 시작해서 다시 여름 비수기를 거친 뒤 9월 들어 예년 수준을 회복한 상태다. &lt;/P&gt;
&lt;P&gt;삼성의 광고만 따로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삼성은 2007년 비자금 사태 이후 광고를 거의 집행하지 않았는데 지난해 6월까지 월 20건도 안 될 정도였다. &lt;STRONG&gt;2009년 1월의 경우 광고 집행이 6건에 그쳤는데 6개 신문사에 1건씩, 이때도 한겨레만 빠졌다. 그러나 이건희 전 회장의 재판이 끝난 지난해 8월에는 그동안 밀렸던 광고를 보상이라도 하듯 한 달 동안 무려 80건의 광고가 쏟아졌다. &lt;/STRONG&gt;동아일보는 한 달 동안 22건의 삼성전자 광고를 실었다. &lt;/P&gt;&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lt;BR&gt;삼성, 한겨레·경향에 광고 정상화하나 &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474&quot;&gt;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 &amp;middot;&amp;middot;&amp;middot; %3D85474&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복수의 한겨레 관계자는 &lt;STRONG&gt;“최근 삼성 쪽에서 비공식적으로 ‘조만간 광고를 재개하겠다’는 언질을 해 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당장 광고가 재개되는 것은 아니고, 2월 중순쯤부터 광고를 시작하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lt;/STRONG&gt; 1월은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기업들마다 정상적으로 광고를 집행하지 않는 시기인 만큼 2월부터 시작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다.&lt;/P&gt;
&lt;P&gt;한 종합일간신문의 광고국장은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광고 정상화를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lt;STRONG&gt;“광고 재개 문제를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삼성이나 경향·한겨레 입장에서 모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조금씩 광고를 푸는 방식으로 관계 정상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lt;/STRONG&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김용철 신간 &amp;lt;삼성을 생각한다&amp;gt; 일간지 광고 &#039;원천 봉쇄&#039;&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203102211&amp;amp;section=06&quot;&g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 &amp;middot;&amp;middot;&amp;middot; ion%3D06&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사회평론 관계자는 3일 &amp;lt;프레시안&amp;gt;과의 통화에서 &quot;처음에는 광고 효과를 생각해서 지난 2일쯤 &amp;lt;조선일보&amp;gt;와 &amp;lt;한겨레&amp;gt;에 광고를 할 계획이었다&quot;면서 &quot;그러나 &lt;STRONG&gt;&amp;lt;한겨레&amp;gt;가 &#039;이번 주 내에는 광고 지면이 없다&#039;고 해서&lt;/STRONG&gt; &amp;lt;조선일보&amp;gt;와 &amp;lt;매일경제&amp;gt;에 광고를 싣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사회평론 관계자는&lt;STRONG&gt; &quot;중앙 4대 일간지에서 모두 광고를 거부하니까 무료 신문에 광고를 해보려고 &amp;lt;메트로&amp;gt;에 연락해 전면 광고를 잡았으나 이것도 거부됐다&quot;고 말했다&lt;/STRONG&gt;. 구두 계약 직후 &amp;lt;메트로&amp;gt;에서 연락이 와 &quot;광고 시안을 볼 수 있느냐&quot;고 물었고 이어 &quot;시안을 볼 필요 없을 것 같다&quot;며 광고를 거부한 것.&lt;/P&gt;&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나훈아, 이건희 거액초청 거절…“공연표 끊어라” &amp;nbsp;&lt;/STRONG&gt;&amp;nbsp; &lt;BR&gt;(한겨레에 올라온 &#039;삼성을 말한다&#039;에 대한 유일한 기사. 혹 다른 기사가 있다면 알려주시라)&lt;a href=&quot;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02333.html&quot;&gt;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02333.html&lt;/a&gt;&lt;/P&gt;
&lt;P&gt;&lt;BR&gt;&lt;STRONG&gt;경향 ‘김용철 변호사 신간 기사’ 삭제&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19&quot;&gt;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 &amp;middot;&amp;middot;&amp;middot; %3D85819&lt;/a&gt;&lt;BR&gt;&lt;BR&gt;&lt;/P&gt;
&lt;BLOCKQUOTE&gt;이와 관련 경향닷컴 온라인뉴스팀은 “윗선의 결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항의를 받은 것이냐는 질문에는“그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삼성 &quot;김용철 신간, 언론사에 입장 표명한 적 없다&quo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204192055&amp;amp;section=02&quot;&g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 &amp;middot;&amp;middot;&amp;middot; ion%3D02&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삼성그룹의 공식 트위터 &#039;samsungin&#039;은 4일 오전 &quot;삼성은 &amp;lt;삼성을 생각한다&amp;gt;에 대해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을 하지 않았다&quot;며 &quot;이 책과 관련하여 삼성은 언론사에 대해 어떠한 입장표명도 한 적이 없다&quot;고 밝혔다. &lt;/P&gt;&lt;/BLOCKQUOTE&gt;&lt;BR&gt;&lt;BR&gt;&lt;STRONG&gt;이건희 &quot;모두가 정직했으면 좋겠다&quo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1&amp;amp;oid=001&amp;amp;aid=0003108532&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 &amp;middot;&amp;middot;&amp;middot; 03108532&lt;/a&gt;&lt;BR&gt;&lt;BR&gt;
&lt;BLOCKQUOTE&gt;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은 5일 &quot;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quot;는 화두를 던졌다.&lt;BR&gt;&lt;/BLOCKQUOTE&gt;&lt;BR&gt;&lt;BR&gt;한겨레 올라온 삼성을 말한다에 기사는 한심할 따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치 광고가 다 찼다는!! 장사가 무지 잘 되고 있단 것엔 놀라움이~&lt;BR&gt;뭐, 경향은 쌍팔 년도에 많이 들었던 &#039;윗선&#039; 얘기까지 나오는 실정이고..&lt;BR&gt;&lt;BR&gt;조중동 스타일론 망하는 수밖에 없는 건 알테구.. 그럼 더 치열하게 반대 스타일로 가야할건디 우째 그런디야?&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편견과 단견</category>
			<category>경향</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돈성</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한겨례</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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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14:1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3</link>
			<description>&lt;P&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noOnclick=view_image(this) src=&quot;http://img2.pict.com/88/86/44/2188698/0/011.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3.inlive.co.kr:8810/listen.pls&quot;  target=_blank&gt;방송듣기 &lt;/a&gt;&lt;/P&gt;링크가 안될경우 winamp의 &#039;ADD&#039;버튼을 클릭하시고&lt;BR&gt;&#039;ADD URL&#039;에 c3.inlive.co.kr:8810을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지금은 방송중</category>
			<category>선곡목록</category>
			<category>올드락과 블루스 방송</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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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22:2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지 광고</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1</link>
			<description>&lt;P&gt;요즘은 글 읽는 게 귀찮다. 뭐 복잡한 이론이 있다는 게 싫고 잡지 성향에 따라 하고 싶은 말만 지껄이는 걸 봐줘야 하는 것도 싫다. 이미 나도 머리가 굳어져 어느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내가 믿고 있는 것을 개조시키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더더욱 자기주장을 늘어놓는 글들이 귀찮다. 시간 나면 간단히 술 한 잔 마시는 게 좋고 좀 더 시간이 나면 바둑 한판 두는 게 편하다. &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심심하여 뭐 읽을 게 없나 싶어 책장을 뒤적여봤더니 로몽드 디플로마티크란 월간지 모아놓은 게 튀어나온다. 대강 제목만 보고 넣어놨는데 워낙 할 일이 없는 터라 찬찬히 읽어볼 기회가 생긴 셈이다. 미국 입장이 아니어서 좋고(프랑스나 미국이나 거기서 거기지만) 내가 당연하다 싶은 것이(눈 뜨고 살핀다고 살피고 사는데도) 또 속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았다. 세계화, 금융위기와 현명한 소비에 대한 생각, 높은 산을 기어오르는 욕망에 관한 생각, 일본 재무장, 지식인들의 여론조작, 가난한 아프리카와 남미 등에 대한 가진 나라들 무자비, 등등 내가 몰랐고 안일하게 산 것에 대한 좋은 글이 많이 있었다. &lt;/P&gt;
&lt;P&gt;이런 잡지도 그냥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구독료라는 일정 대가를 지불해야하고 좀 재미없고 지루한 면도 있어서 시간도 투자해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런 좋은(순전히 내 생각이지만) 기사는 시청료를 받는 공영방송에서 난을 하나 따로 만들어 소개를 해줬으면 한다. 우리나라 지금 실정으로는 절대 이런 날이 오지는 않겠지만......, 그래야 나처럼 무식하고 게으른 사람도 조금이나마 세상 돌아가는 원리나 이치를 깨닫지 않을까 싶어서다.&amp;nbsp; 물론 내가 르몽드지를 광고하자는 게 아니고 이런 류 잡지는 내가 모르지만 아주 많을 것이다. 방송이 연예인들 잡담이나 내보내어 시청자들을 멍하게 만드는 바보상자라는 소리 더 이상 안 들을 수 있게 하지 말래도 해야 하는 것이 언론 사명 아닌가?&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로몽드 디플로마티크</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언론사</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81</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81#entry481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an 2010 21:3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2</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img2.pict.com/88/86/44/2188698/0/011.jpg&quot;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nirvanana.inlive.co.kr/listen.pl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e8e8e&gt;방송듣기&lt;/FONT&gt;&lt;/a&gt;&lt;/P&gt;링크가 안될경우 winamp의 &#039;ADD&#039;버튼을 클릭하시고&lt;BR /&gt;&#039;ADD URL&#039;에 c03.inlive.co.kr:9370 을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지금은 방송중</category>
			<category>선곡목록</category>
			<category>올드락과 블루스 방송</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82</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82#entry482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an 2010 21:3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영웅</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80</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en.tackfilm.se/?id=1264166363343RA76&quot;&gt;http://en.tackfilm.se/?id=1264166363343RA76&lt;/a&gt;&lt;/P&gt;&lt;U&gt;&lt;FONT color=#0000ff&gt;&lt;a href=&quot;http://en.tackfilm.se/?id=1265036446343RA25&quot;&gt;http://en.tackfilm.se/?id=1265036446343RA25&lt;/a&gt;&lt;/FONT&gt;&lt;/U&gt;&lt;BR&gt;&lt;BR&gt;기둘리면 나와유&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편견과 단견</category>
			<category>아홉그루</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80</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80#entry480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22:4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79</link>
			<description>&lt;P&gt;인터넷에 글이 올라오면 이 글을 읽고 읽은 이가 한 마디 느낌이나 감상평을 적는다. 덧글 댓글 답글 여러 용어가 있지만 댓글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쓰고 있다. 덧이라는 말은 덧붙임 거듭이라는 뜻이 있으니 comment라고 할 수 있으며 대는 그것에 대항하는 뜻이 있으니 reply 답변 글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덧글이나 댓글이나 아무거나 쓰도 무방하다고 하지만 주로 댓글이라는 말이 주로 쓰이고 있다.&lt;/P&gt;
&lt;P&gt;이 댓글이라는 것이 서로 양방향 소통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텔레비전처럼 일방적 매체 보다 우수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댓글을 여러 사람이 달다보니 다양하고 재치 있고 기발하기 짝이 없는 글을 보게 된다. 원문을 읽는 맛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댓글이 또한 영향력이 있다 보니 심지어는 알바를 동원하여 사실을 왜곡하는 경우도 있다. 모 정당이 알바를 고용하여 합숙까지 해가면서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댓글로 도배를 한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고 지금도 이런 행태가 이어진다는 것을 쉽게 알아볼 수가 있다. &lt;BR&gt;&lt;BR&gt;사람을 동원하거나 아니면 집단적 이익이나 호불호에 따라 글을 적다보니 까와 빠 ,선플이니 악플이니 하는 신종 단어도 생기게 되었다. 이 악플에 의해 우울증까지 걸린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자살까지 한 사람도 있다는 소릴 들었다. 남을 비방하거나 칭찬을 하는 것은 인간사 어디에나 어떤 식으로나 없어지지 않고 생길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lt;/P&gt;
&lt;P&gt;노정권 시절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는 말도 아마도 댓글에서 만들어졌을 것이고 지금 수구꼴통 사이트가 아니면 대통령을 까는 것도 인터넷에서 벌어지고 있는 댓글현상일 것이다. &lt;/P&gt;
&lt;P&gt;헌재놀이를 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재미있게 판을 벌리는가 하면 조두순사건처럼 댓글이 여론화하여 그 다음 사건에서는 꽤나 개선된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lt;/P&gt;
&lt;P&gt;논리적이고 차분하면서도 상당히 지적인 댓글이 있는가 하면 쓰레기에 가까운 안 봤으면 하는 댓글도 있다. 참으로 번쩍이는 댓글들이 있다.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댓글을 보면 촌철살인과 포복절도를 일으키는 명 댓글들이 있다. &lt;/P&gt;
&lt;P&gt;내가 본 기억에 남은 댓글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에게 “얘야 사료 다 먹었으면 이제 자러 가야지” &lt;/P&gt;
&lt;P&gt;만약 당신이 여자가 된다면? “음, 이젠 푸르나가 필요 없겠군” &lt;/P&gt;
&lt;P&gt;일본 골프장이 꺼져 그 위에 서 있던 골퍼가 땅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다는 기사에서는 “ 그분이 거기에 계셨어야 했는데......,” &lt;/P&gt;
&lt;P&gt;대통령이 휴게소에 들러 휴식 중인 여행객들과 이동전화 카메라로 기념촬영을 하는 기사를 보고는 “저 카메라에서 총알이 발사가 된다면......,”&lt;/P&gt;
&lt;P&gt;아마도 가장 가볍지만 날카롭게 사회현상을 반영하는 글이 댓글일 것이다. 댓글이란 게 이렇게 민심을 반영하고 개선됐으면 하는 마음을 바라고 있다. 남을 비방하는 글 보다는 제안과 개선이 이루어지는 댓글이 되길 바란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달 팽 이</category>
			<category>댓글</category>
			<category>익명</category>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79</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479#entry479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Jan 2010 14:4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락 음악 영화: 블루스(Blues)</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77</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nirvanana.com/476&quot;  target=&quot;&quot;&gt;음악을 소재로 다룬 영화&lt;/a&gt; 첫번째로 블루스를~~ &lt;/P&gt;
&lt;P&gt;미쿸 등에는 더 많은지 모르겠는디 국내에 소개된 것은 별로 없어서리 아숩구만요. 뭐, 돈이 안 될거니 미쿸이라도 별 다르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우야둥둥 아래 영화라도 꼭 보시길!!&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10/01/14/15/37/4b4ebba74a96a&quot;&gt;&lt;BR&gt;블루스 브라더스 (The Blues Brothers, 1980)&lt;/STRONG&gt; &lt;BR&gt;&lt;a href=&quot;http://against.egloos.com/2250448&quot;&gt;http://against.egloos.com/2250448&lt;/a&gt;&amp;nbsp; &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gust2ee/40083423817&quot;&gt;http://blog.naver.com/gust2ee/40083423817&lt;/a&gt;&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x10,001&lt;BR&gt;&lt;STRONG&gt;20000자평&lt;/STRONG&gt;: 지구 최고의 작품!&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블루스를 굳이 좋아하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흥겨운 R&amp;amp;B와 초절정 코미디 그리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자동차 추격신만으로도 최고!!&amp;nbsp; 스타워즈 공주가 어케 나오는지도 보시라~&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hn_PF4L470w&quot;  target=&quot;&quot;&gt;존 리 후커 할배가 붐붐은 &lt;/a&gt;내 곡이라 우기는 장면.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기차길 옆 고시원 크기에 여인숙 방에서 듣는 LP.&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레이찰스에 정확한 총솜씨 등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명장면들이 즐비.&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R&gt;&amp;nbsp;&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3/tistory/2010/01/14/15/37/4b4ebba83486e&quot;&gt;&amp;nbsp;&amp;nbsp; &lt;BR&gt;&lt;STRONG&gt;블루스 브라더스 2000 (Blues Brothers 2000, 1998)&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raindogg.tistory.com/593&quot;&gt;http://raindogg.tistory.com/593&lt;/a&gt;&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x10,000&lt;BR&gt;&lt;STRONG&gt;20000자평&lt;/STRONG&gt;: 1편에 반복적인 이미지와 전개 등 짜임새는 덜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한 재미와 더 화려한 카메오빨! &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킹할배, 에릭 클랩튼, 보 디들리, 찰리 머슬화이트, 코코 테일러, 지미 본, 스티브 윈우드 등등등등이 모인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Blues_Brothers_2000#The_Louisiana_Gator_Boys&quot;  target=&quot;&quot;&gt;The Louisiana Gator Boys&lt;/a&gt;가 막판에 공연한다. 1편이 잼났다면 2편도 무조건!!&lt;BR&gt;&lt;STRONG&gt;보기 싫게&lt;/STRONG&gt;: 제이크(존 벨루시)의 공백은 그 누가 와도(존 굿맨) 매꾸긴 불가능.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조금만 더 일찍 맹글지..&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따돌림 당하는 줄도 모르고 불러 제끼는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GOHlndWU2nM&quot;  target=&quot;&quot;&gt;Blues Traveler의 Maybe I&#039;m Wrong &lt;BR&gt;&lt;/a&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주의 뜻을 받는 케이블(조 모튼)!&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18/tistory/2010/01/14/15/37/4b4ebba9cc222&quot;&gt;&lt;BR&gt;십자로 (Crossroads. 1986)http://sh1r.tistory.com/78&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248914.html&quot;&gt;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248914.html&lt;/a&gt;&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lt;BR&gt;&lt;STRONG&gt;200자평&lt;/STRONG&gt;: 로버트 존슨의 이 흥미로운 설화로 이렇게 맹글어야 하나?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무쟈게 보고 싶었던 만큼 실망도 큰..&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그래도 로버트 존슨의 설화이거니와 블루스도 종종 나온다.&lt;BR&gt;&lt;STRONG&gt;보기 싫게&lt;/STRONG&gt;: 역시 워터힐은 액숀영화가!! 대체 마지막 배틀에서 승리는 뭐로 한겨?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줄리어드 만세인가?&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그 유명한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ighway+61&amp;amp;search_type=&amp;amp;aq=f&quot;  target=&quot;&quot;&gt;61번 국도&lt;/a&gt;에서 블루스에 대한 썰을 푸는~&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1/tistory/2010/01/14/15/37/4b4ebbaf5276d&quot;&gt;&lt;BR&gt;커미트먼트(The Commitments, 1991)&lt;/STRONG&gt; &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waww/60004669500&quot;&gt;http://blog.naver.com/waww/60004669500&lt;/a&gt; &lt;BR&gt;&lt;a href=&quot;http://dae6.tistory.com/entry/젊은-음악&quot;&gt;http://dae6.tistory.com/entry/젊은-음악&lt;/a&gt;-소울&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lt;BR&gt;&lt;STRONG&gt;2000평&lt;/STRONG&gt;: 아일랜드 더블린이란 할렘가를 다루면서도 심각한 척 무게 잡지않고 유쾌하게 할 말하며 풀어가는 솜씨. 알란파커는 역시 재능이 있는 감독인 듯 힘 빼고 맹그니 이리 잘 만들다니. 페임 따위 완 비교도 안 되는구만. 역시 애정이 있다는 것은! 근디 돈이 안 되서리 문제~&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신나는 RnB와 솔솔한 19금 코미디, 머스팅 샐리에 쾌감은 대단~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고고70에서 조승우가 부르는 머스탱 샐리는 비교할 봐가 아님)&lt;BR&gt;&lt;STRONG&gt;보고 싫게&lt;/STRONG&gt;: 정발된 DVD도 없다 보니 파일로 봤는디 이건 뭐 자막이 개판이다. 누가 자막 쩜..&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매니저 지미가 소울을 하려는 이유를 얘기하는 장면.&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진짜 그라니! (까발림상 그라고만 표현)&lt;BR&gt;&lt;STRONG&gt;더 잼나게&lt;/STRONG&gt;: 원스의 그 남자 글랜 핸사드에 풋풋한 모습을 확인하시라.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이때부터 원스 때까지 거리에서 기타를 친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STRONG&gt;&lt;a href=&quot;http://youtube.com/watch?v=kfuHgzu1Cjg&quot;  target=&quot;&quot;&gt;&lt;STRONG&gt;Wilson Pickett&amp;nbsp; - Mustang Sally&lt;/STRONG&gt;&lt;/a&gt;&lt;/STRONG&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lQKmrQfxRHQ&quot;  target=&quot;&quot;&gt;&lt;STRONG&gt;The Commitments-Mustang Sally&lt;/STRONG&gt;&lt;/a&gt;&lt;/STRONG&gt; &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18/tistory/2010/01/14/15/37/4b4ebba8eef01&quot;&gt;&lt;BR&gt;캐딜락 레코드 (Cadillac Records, 2008)&lt;/STRONG&gt; &lt;BR&gt;&lt;a href=&quot;http://kaist455.egloos.com/1381054&quot;&gt;http://kaist455.egloos.com/1381054&lt;/a&gt;&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lt;BR&gt;&lt;STRONG&gt;2000평&lt;/STRONG&gt;: 캐딜락을 한 대씩 뽑아줄 만 했구나!&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머디 워터스, 하울링 울프, 윌리 딕슨, 척 베리, 에타 제임스등 체스 레코드를 거쳐 간 쟁쟁한 뮤지션의 일화! 로큰롤에 태동을 보시라~ &lt;BR&gt;&lt;STRONG&gt;보기 싫게&lt;/STRONG&gt;: 너무 많은 얘기를 하려 한다. 짧은 상영시간..&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비온세가 에타 제임스역으로 나와 고전이 된 &lt;a href=&quot;http://youtube.com/results?search_query=Id%20Rather%20Go%20Blind&quot;  target=&quot;&quot;&gt;I&#039;d Rather Go Blind&lt;/a&gt;을 꽤 근사하게 부른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허벅지만 두꺼운 처자인줄 알았는데..&lt;BR&gt;&lt;STRONG&gt;더 잼나게&lt;/STRONG&gt;: 아래 소개한 &#039;더 블루스&#039; 연작 중 &#039;아버지와 아들&#039;에서도 체스 레코드 얘기가 나오니 먼저 보고 보면 이해가 팍팍!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10/01/14/15/37/4b4ebbae91eed&quot;&gt;&lt;BR&gt;&lt;STRONG&gt;&lt;BR&gt;더 블루스 (The Blues, 2003) &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1425608&quot;&gt;http://www.yes24.com/24/goods/1425608&lt;/a&gt;&amp;nbsp;=&amp;gt;7DVD가 2만원! ㄷㄷㄷ&lt;BR&gt;&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lt;BR&gt;&lt;STRONG&gt;2000자평&lt;/STRONG&gt;: 그저 굽신굽신. 또 맹글어만 주십쇼~&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글쎄 블루스라니까!&lt;BR&gt;&lt;STRONG&gt;보기 싫게&lt;/STRONG&gt;: 블루스도 대중음악 뿌리도 알고픈 맘이 1g도 없다는데도&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1/tistory/2010/01/14/15/37/4b4ebbaa9b62a&quot;&gt;&lt;BR&gt;&lt;STRONG&gt;고향으로 가고 싶다 (Feel Like Going Home | 마틴 스콜세즈 Martin Scorsese)&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iv.co.kr/review_view.html?code=album&amp;amp;num=2478&quot;&gt;http://www.weiv.co.kr/review_view.html? &amp;middot;&amp;middot;&amp;middot; m%3D2478&lt;/a&gt;&lt;BR&gt;&lt;STRONG&gt;&lt;BR&gt;요 장면&lt;/STRONG&gt;: 일반 가정집에서도 블루스를!&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2/tistory/2010/01/14/15/37/4b4ebbb0c17d8&quot;&gt;&lt;BR&gt;소울 오브 맨 (The Soul of a Man | 빔 벤더스Wim Wenders) &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ulgyotoday.com/detail.php?number=1505&amp;amp;thread=21r03&quot;&gt;http://www.bulgyotoday.com/detail.php?n &amp;middot;&amp;middot;&amp;middot; %3D21r03&lt;/a&gt;&lt;BR&gt;&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닉 케이브 횽아가 멋대로 부르는 스킵 제임스의 노래.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빔 벤더스는 닉 횽아랑 평생같이 가는겨!&lt;BR&gt;&lt;STRONG&gt;더 잼나게&lt;/STRONG&gt;:&amp;nbsp; 다니엘과 마리온이(베를린 천사의 시) 처음 만나는 장소가 바로 닉 케이브 횽아가 공연하던 클럽!! 여기서 닉 횽아는 내가 젤 좋아라하는 &lt;a href=&quot;http://blog.naver.com/junorex/90063562320&quot;  target=&quot;&quot;&gt;From Her To Eternity&lt;/a&gt;를 발악하면 불러주신다. 혼란한 이곳과 둘의 만남을 잘 상징한!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9/tistory/2010/01/14/15/37/4b4ebbb012847&quot;&gt;&lt;BR&gt;&lt;STRONG&gt;멤피스로 가는 길 (The Road to Memphis | 리처드 피어스 Richard Pearce)&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blog.paran.com/jemin12/390279&quot;&gt;http://blog.paran.com/jemin12/390279&lt;/a&gt;&lt;BR&gt;&lt;STRONG&gt;&lt;BR&gt;요 장면&lt;/STRONG&gt;: 바비 러쉬(Bobby Rush)밴드 댄서의 엉덩이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더 블루스 연작 오프닝 크레딧에 나오는 그 장면)&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0/tistory/2010/01/14/15/37/4b4ebba3b117d&quot;&gt;&lt;BR&gt;악마의 불꽃에 휩싸여 (Warming by the Devil&#039;s Fire | 찰스 버넷 Charles Burnet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paran.com/zepp/4394682&quot;&gt;http://blog.paran.com/zepp/4394682&lt;/a&gt;&lt;BR&gt;&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티비에서 나오는 선 하우스의 노래와 음성.&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10/01/14/15/37/4b4ebbab827c2&quot;&gt;&lt;BR&gt;아버지와 아들 (Godfathers and Sons | 마크 레빈Marc Levin)&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garden.egloos.com/10001445/post/158391&quot;&gt;http://garden.egloos.com/10001445/post/158391&lt;/a&gt;&lt;BR&gt;&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nirvanana.com/430&quot;  target=&quot;&quot;&gt;맥스웰 거리에서 &lt;/a&gt;울려 퍼지는 어느 할배의 블루스.&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18/tistory/2010/01/14/15/37/4b4ebbadd6699&quot;&gt;&lt;BR&gt;레드, 화이트 그리고 블루스 (Red, White and Blues | 마이크 피기스 Mike Figgis)&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zyer/80062176791&quot;&gt;http://blog.naver.com/azyer/80062176791&lt;/a&gt;&amp;nbsp;&lt;BR&gt;&lt;BR&gt;요 장면: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5YyDT61VzwY&quot;  target=&quot;&quot;&gt;Chris Farlowe가 다시 부르는 고전 Stomy Monday&lt;/a&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2/tistory/2010/01/14/15/37/4b4ebbac6ba43&quot;&gt;&lt;BR&gt;피아노 블루스 (Piano Blues | 클린트 이스트우드 Clint Eastwood)&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metalvampire/40003103837&quot;&gt;http://blog.naver.com/metalvampire/40003103837&lt;/a&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이스트우드 할배와 레이찰스가 &quot;맞아맞아&quot; 하면서 주더니 받거니 나누는 얘기.&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5/tistory/2010/01/14/15/37/4b4ebba67165c&quot;&gt;&lt;BR&gt;&lt;STRONG&gt;The American Folk Blues Festival 1962-1966, Vol. 1~3 (2003)&lt;/STRONG&gt; &lt;BR&gt;&lt;a href=&quot;http://www.mojolog.com/tcb/299&quot;&gt;http://www.mojolog.com/tcb/299&lt;/a&gt;&lt;BR&gt;&lt;BR&gt;&lt;STRONG&gt;Vol.1&lt;/STRONG&gt; &lt;BR&gt;1. T-Bone Walker - Call Me When You Need Me&lt;BR&gt;2. Sonny Terry &amp;amp; Brownie McGhee - Hootin&#039; Blues&lt;BR&gt;3. Otis Rush - I Can&#039;t Quit You Baby&lt;BR&gt;4. Lonnie Johnson - Another Night To Cry&lt;BR&gt;5. Sippie Wallace - Women Be Wise&lt;BR&gt;6. John Lee Hooker - Hobo Blues&lt;BR&gt;7. Eddie Boyd - Five Long Years&lt;BR&gt;8. Walter &quot;Shakey&quot; Horton - Shakey&#039;s Blues&lt;BR&gt;9. Junior Wells - Hoodoo Man Blues&lt;BR&gt;10. Big Joe Williams - Mean Stepfather&lt;BR&gt;11. Mississippi Fred McDowell - Going Down To The River&lt;BR&gt;12. Willie Dixon - Weak Brain And Narrow Mind&lt;BR&gt;13. Sonny Boy Williamson - Nine Below Zero&lt;BR&gt;14. Otis Spann - Spann&#039;s Blues&lt;BR&gt;15. Muddy Waters - Got My Mojo Working&lt;BR&gt;16. Finale - Bye Bye Blues&lt;BR&gt;&lt;BR&gt;&lt;STRONG&gt;Vol 2&lt;/STRONG&gt;&lt;BR&gt;1. Sonny Boy Williamson - Bye Bye Bird&lt;BR&gt;2. Sonny Boy Williamson - My Younger Days&lt;BR&gt;3. Sunnyland Slim - Come On Home Baby&lt;BR&gt;4. Willie Dixon - Nervous&lt;BR&gt;5. Lighting Hopkins - Mojo Hand&lt;BR&gt;6. Victoria Spivey - Black Snake Blues&lt;BR&gt;7. Memphis Slim - Everyday I Have The Blues&lt;BR&gt;8. T-Bone Walker - Don&#039;t Throw Your Love On Me So Strong&lt;BR&gt;9. Roosevelt Sykes - Tall Heavy Mama&lt;BR&gt;10. Willie Dixon - Sittin&#039; And Cryin&#039; The Blues&lt;BR&gt;11. Matt &quot;Guitar&quot; Murphy - Murphy&#039;s Boogie&lt;BR&gt;12. Sonny Terry &amp;amp; Brownie Mcghee - Stranger Blues&lt;BR&gt;13. Howlin&#039; Wolf - Shake For Me&lt;BR&gt;14. Howlin&#039; Wolf - I&#039;ll Be Back Someday&lt;BR&gt;15. Howlin&#039; Wolf - Love Me Darlin&lt;BR&gt;16. Big Mama Thornton - Down Home Shakedown&lt;/P&gt;
&lt;P&gt;&lt;STRONG&gt;Vol. 3&lt;/STRONG&gt; &lt;BR&gt;1. Big Mama Thornton - Hound Dog&lt;BR&gt;2. Roosevelt Sykes - Gulfport Boogie&lt;BR&gt;3. Buddy Guy - Out Of Sight&lt;BR&gt;4. Dr. Isaiah Ross - Feel So Good&lt;BR&gt;5. Joe Turner - Flip, Flop &amp;amp; Fly&lt;BR&gt;6. Skip James - All Night Long&lt;BR&gt;7. Skip James - Crow Jane&lt;BR&gt;8. Bukka White - Got Sick &amp;amp; Tired&lt;BR&gt;9. Son House - Death Letter Blues&lt;BR&gt;10. Hound Dog Taylor - Wild About You&lt;BR&gt;11. Koko Taylor - Wang Dang Doodle&lt;BR&gt;12. Sonny Terry &amp;amp; Brownie McGhee - Stranger Blues&lt;BR&gt;12. Sonny Terry &amp;amp; Brownie McGhee - Burnt Child (Afraid Of Fire)&lt;BR&gt;14. Sonny Terry &amp;amp; Brownie McGhee - Gonna Move Across The River&lt;BR&gt;15. Helen Humes - The Blues Ain&#039;t Nothing&#039; But A Women&lt;BR&gt;&lt;BR&gt;&lt;STRONG&gt;2000자평&lt;/STRONG&gt;: 값을 어찌 매기리오~&lt;BR&gt;&lt;STRONG&gt;별점&lt;/STRONG&gt;: ★★★★★★★★★★★★★★★★&lt;BR&gt;&lt;STRONG&gt;보고 싶게&lt;/STRONG&gt;: 전설들에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Vol.2에선 블루스 브라더스에서 기타를 치는 Matt &quot;Guitar&quot; Murphy 모습도 볼 수 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Vol.3에선 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 (The Soul of a Man)에서 얘기하고 있는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스킵 제임스옹의 라이브를 볼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5/tistory/2010/01/14/15/37/4b4ebba5495e8&quot;&gt;&lt;BR&gt;American Folk-Blues Festival: The British Tours 1963-1966 (2007)&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bdabs/40065556956&quot;  target=&quot;&quot;&gt;http://blog.naver.com/abdabs/40065556956&lt;BR&gt;&lt;/a&gt;&lt;BR&gt;1. Muddy Waters-“You Can’t Lose What You Ain’t Never Had” (1964)&lt;BR&gt;2. Muddy Waters-“Blow Wind Blow” (1964)&lt;BR&gt;3. Sister Rosetta Tharpe-“Didn’t It Rain” (1964)&lt;BR&gt;4. Sister Rosetta Tharpe-“Trouble In Mind” (1964)&lt;BR&gt;5. Sonny Boy Williamson-“Keep It To Yourself” (1963)&lt;BR&gt;6. Muddy Waters-“Got My Mojo Working” (1963)&lt;BR&gt;7. Lonnie Johnson-“Too Late To Cry” (1963)&lt;BR&gt;8. Big Joe Williams - Baby Please Don&#039;t Go (1964)&lt;BR&gt;9. Sonny Boy Williamson-“Bye Bye Bird” (1964)&lt;BR&gt;10. Sonny Boy Williamson-“Getting Out Of Town (1964)&lt;BR&gt;11. Lightnin’ Hopkins-“Come Go With Me” (1964)&lt;BR&gt;12. Lightnin’ Hopkins-“Lightnin’s Blues” (1964)&lt;BR&gt;13. Sugar Pie Desanto-“Baby What You Want Me To Do” (1964)&lt;BR&gt;14. Sugar Pie Desanto-“Rock Me Baby&amp;nbsp; (1964)&lt;BR&gt;15. Howlin’ Wolf-“Smokestack Lightning” (1964)&lt;BR&gt;16. Howlin’ Wolf-“Don’t Laugh At Me” (1964)&lt;BR&gt;17. Big Joe Turner-“Oh Well, Oh Well” (1966)&lt;BR&gt;18. Junior Wells-“What&#039;d I Say” (1966)&lt;BR&gt;&lt;BR&gt;=&amp;gt; 인터넷 뒤져보면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올라왔는데 위에 순서가 맞음. 이 순서대로 연주 함.&lt;BR&gt;&lt;BR&gt;&lt;STRONG&gt;요 장면&lt;/STRONG&gt;: 대미를 장식하는 Junior Wells의 깨방정 개다리춤&lt;/P&gt;
&lt;P&gt;&lt;STRONG&gt;더 잼나게&lt;/STRONG&gt;: 엘비스의 등장 등으로 로큰롤 광풍이 일자(흑인들은 소울이 대세) 이 양반들은 거의 실업자가 되구만요. 근디 영국 등에 유럽에선 그 뿌리인 블루스에 관심을 갖아서 투어를 합니다. 이 양반들이 실업자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입죠. 이 공연을 본 영국 아해들은 밴드를 결성하고 훗날 미국공습에 기틀을 다지구만요. 덕분에&amp;nbsp; 할배들은 미국에서도 다시 연주할 수 있는 무대가 생깁니다. &lt;BR&gt;더 블루스: 레드, 화이트 그리고 블루스에선 이 영국 아해들이(제프 벡, 에릭 클랩튼, 에릭 버든, 존 메이올, 피터 그린 ,반 모리슨 등에 ㅎㄷㄷㄷ한) 여기에 나오는 양반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수줍게? 고백을 하니 먼저 보시고 보면 도움이 됩니다요.&lt;/P&gt;
&lt;P&gt;글을 쓰다보니 다시 무쟈게 보고 싶어지더만요. 근디 참아야겠심다. 나중에 아홉그루와 함께 다시 보려면요. 아홉그루가 비록 영화는 좋아하지 않지만, 요 영화들은 안 좋아할 수 없을 듯싶구만요. &lt;/P&gt;
&lt;P&gt;낭중에 꼭 같이 보자!!&lt;/P&gt;</description>
			<category>락과 블루스</category>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락 음악 영화</category>
			<category>맥스웰 거리</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ategory>음악 영화</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4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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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10 04: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끝] 올드락과 블루스 방송합니다</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78</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img2.pict.com/88/86/44/2188698/0/011.jpg&quo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c17.saycast.com:8566/listen.pl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e8e8e&gt;방송듣기&lt;/FONT&gt;&lt;/a&gt;&lt;/P&gt;링크가 안될경우 winamp의 &#039;ADD&#039;버튼을 클릭하시고&lt;BR&gt;&#039;ADD URL&#039;에 sc17.saycast.com :8566 을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지금은 방송중</category>
			<category>선곡목록</category>
			<category>올드락과 블루스 방송</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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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0 21:5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락 음악 영화</title>
			<link>http://www.nirvanana.com/476</link>
			<description>&lt;P&gt;언젠가부터 음악을 소재로 다룬 영화 그중에서 지가 좋아라 하는 락 음악영화를 정리하여 소개하고픈 맴이 있었구만요. 차일피일 미루다가 신년도 됐고 해서리 블로그도 살릴 겸 한 번 올려보려고 합니다요.&lt;/P&gt;
&lt;P&gt;오늘은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목록만 소개하고 담 글부터 주제별로 나눠볼까 하구만요.(주제별로 나누는 거이 좀 모호하고 구린 방식이라 좀 그렇지만요) 소개 방식은 씨네21 등에서 쓰는 별점과 함께 20자 평을 할까 하는디.. 요거이 대단히 폭력적이라 쾌감이 꽤 크더만요. 한 번도 별점이라든지 요런 것을 해 본적이 없어서리 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오구만요.&lt;/P&gt;
&lt;P&gt;아래 목록에서 빠진 영화 중 소개해주고 싶은 영화가 있으시면 해주세유! 근디 클래식이나 감동 받으라고 등 떠미는 영화는 워낙 제 취향이 아니라서리..&lt;/P&gt;
&lt;P&gt;예) 어거스트 러쉬, 솔로이스트 기타 둥둥&lt;/P&gt;&lt;BR&gt;
&lt;P&gt;블루스 브라더스 (The Blues Brothers, 1980) &lt;BR&gt;블루스 브라더스 2000 (Blues Brothers 2000, 1998)&lt;BR&gt;십자로 (Crossroads. 1986)&lt;BR&gt;캐딜락 레코드 (Cadillac Records, 2008) &lt;BR&gt;더 블루스 (2003, The Blues )&lt;BR&gt;커미트먼트(The Commitments, 1991) &lt;BR&gt;The American Folk Blues Festival 1962-1966, Vol. 1~3 (2003)&lt;BR&gt;American Folk-Blues Festival: The British Tours 1963-1966 (2007)&lt;/P&gt;
&lt;P&gt;워크 하드: 듀이 콕스 스토리(Walk Hard: The Dewey Cox Story, 2007) &lt;BR&gt;스쿨 오브 락 The School of Rock (2003)&lt;BR&gt;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039;The Pick Of Destiny&#039;, 2006) &lt;BR&gt;록커 (The Rocker, 2008) &lt;BR&gt;웨인즈 월드 (Wayne&#039;s World, 1992) &lt;BR&gt;웨인즈 월드2 (Wayne&#039;s World, 1993) &lt;BR&gt;락 시티 (Detroit Rock City, 1999) &lt;BR&gt;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Detroit Metal City, 2008) &lt;BR&gt;6현의 사무라이 (Six-String Samurai, 1998) &lt;/P&gt;
&lt;P&gt;시드와 낸시 (Sid And Nancy, 1986)&lt;BR&gt;원스 (Once, 2006)&amp;nbsp; &lt;BR&gt;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High Fidelity, 2000) &lt;BR&gt;밴드 비지트 - 어느 악단의 조용한 방문 (Bikur Ha-Tizmoret, 2007) &lt;BR&gt;과거가 없는 남자 (Mies Vailla Menneisyytta, 2002) &lt;/P&gt;
&lt;P&gt;테이킹 우드스탁 (Taking Woodstock, 2009)&amp;nbsp; &lt;BR&gt;락앤롤 보트(The Boat That Rocked, 2009) &lt;BR&gt;볼륨을 높여라 (Pump Up The Volume, 1990) &lt;BR&gt;레드 핫 (Red Hot, 1993)&lt;/P&gt;
&lt;P&gt;린다 린다 린다 (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2005) &lt;BR&gt;드림업 (Bandslam, 2009)&lt;BR&gt;스윙걸즈 (スウィングガ-ルズ: Swing Girls, 2004) &lt;BR&gt;락온!! (Rock On!!, 2008) &lt;BR&gt;밴디트 (1997, Bandits) &lt;BR&gt;나의 인생 나의 기타 (The Guitar, 2008) &lt;BR&gt;허슬 &amp;amp; 플로우 (Hustle &amp;amp; Flow, 2005) &lt;/P&gt;
&lt;P&gt;올모스트 페이머스 (Almost Famous, 2000)&lt;BR&gt;드림걸즈 (Dreamgirls, 2006)&lt;BR&gt;록 스타 (Rock Star, 2001) &lt;BR&gt;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This Is Spinal Tap, 1984) &lt;BR&gt;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Leningrad Cowboys Go America, 1989)&lt;/P&gt;
&lt;P&gt;열정의 로큰롤 (Great Balls Of Fire, 1989)&lt;BR&gt;라 밤바 (La Bamba, 1987) &lt;BR&gt;앙코르(Walk The Line, 2005) &lt;BR&gt;레이 (Ray, 2004) &lt;BR&gt;8 마일 (8 Mile, 2002) &lt;BR&gt;도어즈 (The Doors, 1991) &lt;BR&gt;아임 낫 데어 (I&#039;m Not There, 2007)&lt;/P&gt;
&lt;P&gt;헤어 (Hair, 1979)&lt;BR&gt;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 2000)&lt;BR&gt;록키 호러 픽쳐 쇼 (The Rocky Horror Picture Show, 1975) &lt;BR&gt;핑크 플로이드의 벽 (Pink Floyd: The Wall, 1982) &lt;/P&gt;
&lt;P&gt;글래스톤베리 (Glastonbury, 2006)&lt;BR&gt;라스트 왈츠 (The Last Waltz,1978&lt;BR&gt;샤인 어 라이트 (Shine A Light, 2007)&amp;nbsp; &lt;BR&gt;로큰롤 인생 (Young@Heart, 2007) &lt;BR&gt;히스토리 오브 락앤롤 (The History of Rock and Roll, 1995) &lt;BR&gt;Chuck Berry - Hail! Hail! Rock &#039;n&#039; Roll (1987) &lt;BR&gt;딕시칙스: 셧업 앤 싱 (Shut Up &amp;amp; Sing, 2006) &lt;BR&gt;꽃을 든 젊은이들의 저항 - 히피 (Summer of Love)&lt;BR&gt;제작 : A Franco Dolgin Productions, 2007 / 방송 : PBS 2007 &lt;/P&gt;
&lt;P&gt;하바나 블루스 (Habana Blues, 2005)&lt;BR&gt;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uena Vista Social Club, 1999)&lt;BR&gt;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Cafe De Los Maestros, 2008)&lt;BR&gt;모터싸이클 다이어리 (The Motorcycle Diaries, 2004) &lt;/P&gt;
&lt;P&gt;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24 Hour Party People, 2002) &lt;BR&gt;컨트롤 (Control, 2007) &lt;BR&gt;디스 이즈 잉글랜드 (This Is England, 2006) &lt;BR&gt;벨벳 골드마인(Velvet Goldmine, 1998) &lt;BR&gt;브래스드 오프 (Brassed Off, 1996) &lt;/P&gt;
&lt;P&gt;산책 Promenade (1999) &lt;BR&gt;와이키키 브라더스 Waikiki Brothers (2001) &lt;BR&gt;즐거운 인생 (Happy Life, 2007) &lt;BR&gt;브라보 마이 라이프 (Bravo My Life, 2007) &lt;BR&gt;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lt;BR&gt;꽃피는 봄이 오면 (When Spring Comes, 2004) &lt;BR&gt;고고70 (Go Go 70&#039;s, 2008) &lt;BR&gt;필승 Ver 2.0 연영석 (必勝: Phill Soong Ver 2.0 - The Song On The Road, 2007) &lt;/P&gt;&lt;BR&gt;
&lt;P&gt;&lt;STRONG&gt;&amp;lt;보고 싶은 영화&amp;gt;&lt;/STRONG&gt;&lt;/P&gt;
&lt;P&gt;에어헤드 (Airheads, 1994): 스티브 부세미, 아담 샌들러가 나오고 헤더스의 마이클 레만이 맹근 영화라서리..딱 봐도 쌈마이 삘이 팍팍 나는디 볼 수가 없구만요. 중고 비디오나 뒤져야 하는 건지..&lt;/P&gt;
&lt;P&gt;정글 스토리 (Jungle Story, 1996): 신해철의 OST는 잘 팔렸지만 영화는 신기하게 쪽박 찬.. 뭐 사실 흥행이 안 될 만 하긴 했습죠. 근디 요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디 요것도 방법이 없구만요. 역시 중고 비디오밖에 없는지?&lt;/P&gt;
&lt;P&gt;카니발 더 뮤지컬 (Cannibal! The Musical, 1996): 이런 영화를 안 보면 뭘 보겠는가!&lt;/P&gt;&lt;BR&gt;
&lt;P&gt;&lt;STRONG&gt;&amp;lt;볼까 말까&amp;gt;&lt;/STRONG&gt;&lt;/P&gt;
&lt;P&gt;모베터 블루스 (Mo&#039; Better Blues, 1990): 아직 안 보다 보니 계속 안 보게 되는..&lt;/P&gt;
&lt;P&gt;버드 (Bird, 1988): 이렇게 긴 재즈영화라니.&lt;BR&gt;.&lt;BR&gt;랙타임 (Ragtime, 1981): 이 영환 흥겨워서 볼 듯싶구나~ 더구나 밀로스 포먼!&lt;/P&gt;
&lt;P&gt;로즈 (The Rose, 1979): 재니스 언니의 삶을 바탕으로 맹글었다고 하니 무조건 봐야겠지만 배트 미들러가 부르는 The Rose는 도저히.. 재니스 언니가 저런 노래라니!! &lt;/P&gt;
&lt;P&gt;라스트 데이즈 (Last Days, 2005): 너바나빠이긴 하지만 절대 손이 안 가는... 구스 반 산트에 장난질에 놀아나기 싫구만...&lt;/P&gt;</description>
			<category>락과 블루스</category>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락 음악 영화</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ategory>음악 영화</category>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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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15: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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