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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아홉그루: 조중동-때문인가-노무현과-열우당의-5년을-돌아보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nirvanana.com/</link>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Nov 2008 23:0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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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아홉그루: 조중동-때문인가-노무현과-열우당의-5년을-돌아보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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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6</link>
			<description>이참에 정치&amp;amp;안티2mb 블로그로 변신해봐요! ㅎㅎ</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Mar 2008 16:1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쥬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5</link>
			<description>글고.. 횽님이 올려주신 글 덕분에 댓글이 쬐금 달렸더만요..ㄲㄲ

그래도 명색이 스포츠 블로그인데 댓글달리는건 정치글 뿐이니.. 이런 캐안습 아이러니가..ㅠㅠ</description>
			<author>(쥬드)</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5</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Mar 2008 09:0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4</link>
			<description>유두리가 없어야 할 정당에 유두리있는 처신을 바란 내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ㅎㅎ
=&amp;gt; 이거이 정답이네요. 정치라는 거이 연대도 중요하고 그런디 그걸 잘 못했네요. 예전 자민련은 그 쪽수로도 그런 거를 꽤 잘했는디.. 사실 연대할만한 놈이 없었죠. 전혀 타협이나 유두리를 부려야 할 사안들이 아니였으니.. 그랬으면 오히려 존재 의미가 없어져 버리니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4</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Mar 2008 16:1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쥬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3</link>
			<description>ㅋㅋ 잘 정리해놓으셨구만요.

노무현씨..  10% 부족했던 5년이었습니다요.  뭐 언론이 조낸 무섭긴 하고, 이라크 파병건은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좀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맞는 야그입져.

갠적으로 계속 민노당에 한표를 행사해왔었는디, 야들이 현실감각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 실망을 금치못할 때가 많았었네여.  민노당에 표를 던지면서 줄건 주고 받을건 받는 Deal을 잘 하면서 법안을 슬슬 통과시켜주길 바랬었는데, 너무 맑게 놀다가 일을 그르쳤다고나 할까..  특히 행정수도 이전에 반대할때는 지 눈을 의심했었지여.

너무 반대를 위한 정치를 하다가 결국 나중에 웃는건 잃어버린 10년(ㅅㅂ 10년 전이면 정확히 아엠에프고만)을 주구장창 외치는 쉽색히덜이 되버렸는데, 이 책임에서는 민노당도 그닥 자유로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요.  유두리가 없어야 할 정당에 유두리있는 처신을 바란 내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ㅎㅎ</description>
			<author>(쥬드)</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3</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Mar 2008 08:5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2</link>
			<description>이명박이 대단한 것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구만요. 그러기에 그의 내각도 아주 ㅎㄷㄷㄷ 하더만요.

뭐, 역대 대통령이라는 사람들이 그러니.. 그 중에선 인간적인 관심이 갈 수도 있겠구만요. 근디 꾸며진 이미지란 거이 다 까발려져서리 저 같은 경우엔 이젠 그런 관심도 안 가더라구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2</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8: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0</link>
			<description>강호동 대신 무릎팍 도사를 진행해야겠구만요. 이건 뭐...
&amp;quot;귀족노조&amp;quot;라는 희안한 단어를 만든 것 역시 내부를 분열시키고 반목하게 맹근 짓임을 보면, 누가 그러던디 정말 보수에서 보낸 &amp;quot;트로이 목마&amp;quot;같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0</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1</link>
			<description>예리하셔요. 역시 멋진 너바나나님. &amp;gt;_&amp;lt; ;;
여튼 이 글을 보니 이명박이 새삼 더 대단해보입니다. 시작도 전(이젠 시작하자마자 겠네요)에 과거를 이리도 미화시키다니. ㄷㄷㄷ

덧_그래도 역대 대통령 가운데 인간적으로 관심(&#039;그 때 왜 그랬니?&#039; 뭐 이런 부류의 관심?)이 가는 유일한 사람이긴 합니다. 노무현이. (꾸며진 이미지에 속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91</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og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9</link>
			<description>초등학생도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잘 정리해주셨군요.
그 와중에도 물귀신 작전을 쓰는 문외아들이 있지만서도요..
얼마 전에 어느 뉴스포탈에서 오바마가 한미FTA반대한다니까 노무현이 협상을 잘해서 미국이 불리한 것을 알고 반대하는 것이니 노무현의 치적이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그때 &amp;quot;이거 얼마 안 있으면 계룡산에 노무현 사당 하나 생기겠구나&amp;quot; 하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저 개인적으로 노무현이 가장 미웠던 순간은 위에 나열하신 것보다도 더... &amp;quot;귀족노조&amp;quot;란 단어를 유행시킨 때 였습니다. 

잘 읽고.. 씁쓸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description>
			<author>(foog)</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9</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7</link>
			<description>노통에 대한 여러 글 중 너바님 글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제가 최근에 썼던 글은 좀 감상에 치우친 것 같아서 (댓글 몇 건 읽고 좀 반성했어요) 간단히 포스팅을 하나 더했습니다.
트랙백이 안 돼서 링크 걸게요.
http://pariscom.info/79</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7</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8</link>
			<description>제 글이 맘에 드셨다니 저야 으쓱하니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론 씁쓸합니다. 지금 노무현에 대한 어떤 글들이 유통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단적인 예 같아서요.

추신수: 트랙백이 왜 안 될까나 모르겠구만요. 이런 적이 없었는디 이런..</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8</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6</link>
			<description>아,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다르니 그게 적당한 표현인 듯싶구만요. 쓰는 동안 울컥해서리 조금 그랬구만요.

글게요. 노무현이 싫어서 이명박을 찍었는디 얘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할 애들이 아닌디 답답할 뿐이구만요. 저런 찬란한 작품들은 한나라당애들도 같이 이뤄낸 것인디.. 아니, 가만보면 저런 정책들이 별 문제없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구만요. 경제만 살리면 되니!</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ㅁㅁ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5</link>
			<description>제 생각에 비정규직법은 2년 되기 전에 자를 권한이 아니라, 자를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이 싫어서 반사작용으로 한나라당이 인기를 끌었는데, 싫어하게 만든 정책중 절반에 정도가 한나라당이 적극적으로 지지하던 정책이라는게 아이러니 하네요. ㅋ</description>
			<author>(ㅁㅁ)</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5</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4</link>
			<description>말 할 때 단어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단 생각부터 해보십시요.

노무현 계승세력을 질투할 마음은 전혀 없지 습니다.
질투란 게 나 보다 잘났거나 좋아보여야 질투를 하지 연민을 느끼는 세력에게 뭔 질투씩이나......,
얼마나 노무현이란 사람이 저질 반민중적 정치를 했느냐 하면 열우당이 치른 선거가 수도 없이 많을텐데 단 한 군데서도 이기지를 못 했다는 겁니다.

물론 대통령 선거는 말할 것도 없이 대패해서 당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한나라당에 대통령직을 거져 헌납을 했고요. 민중들 힘으로 당선된 사람이 반민중적 정책이나 양산하고 그것도 모자라 결정적인 한미 에프티에이를 결심한......, 연민에 정을 느낍니다.

당신이 나라면 이런 세력들 한테 질투를 느끼겠습니까?
양심이 있으시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그리고 민노빠돌이라고 하셨는데 민노당이 한 잘못이 뭐가 있길래 그리도 욕을 하시는지요? 민노당이 완벽한 정당이 아니기 땜에 잘못한 점은 한두 가지는 있을 수 있겠지만 열우당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에 피 정도일 겁니다.

지금이라도 과대망상에서 벗어나셔서 옳바르게 사태를 직시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노빠를 좋아하는 사람은 노무현 한 사람밖에 없을 겁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4</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3</link>
			<description>에라, 이 놈 불펜이랑 야갤에서 노는 놈이네! 아이피 찍히는 줄도 모르고 까분다. 쯧쯧</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3</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darthvader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2</link>
			<description>민노 빠돌이들이 그렇게 자위행위 해봤자 남는 건 하나도 없지요.
먼저 그 잘나신 니들의 생존부터 걱정하시길.
괜히 노무현 계승세력한테 질투의 감정을 쏘아 붙이시나 마시고. ㅎㅎㅎ</description>
			<author>(darthvader)</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2</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1</link>
			<description>사람들 많이 보는 곳에 퍼가시면 이리 찾아와서 겁내 욕할 것 같은디요. ㅎㅎ
설마 노무현 팬카페는 아니겠죠? ㄷㄷㄷ 암튼 이상한 곳 아니면 맘껏 퍼가세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1</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ㅁㅁ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0</link>
			<description>이글 주소적고 퍼가도 되나요?</description>
			<author>(ㅁㅁ)</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80</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9</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한국은 왜 보수화가 됐나를 다룬 글을 봤습니다.
원인을 여러가지로 진단 해놨지만 가슴에 바로 이거야 하며 와 닿는 거는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현상을 한 가지로 명쾌히 규명할 수는 없겠지요.
자영업자가 많아서 그렇다는든지 언론 탓이라든지 등등......,
하여간 이런 연구가 나온 것 자체가 한국 유권자들이 상당히 보수화 상태라는 거지요.
보수도 좋지만 답답한 것은 자기 계급의식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른바 부유층이라는 의사왈 &amp;quot;내 주위 의사들 전부 이번 선거에서 이명박 찍었다. 왜? 의사들 이익 대변해 주니까,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명박을 찍어서 득 볼 것 없는 사람들이 이명박 찍는 걸 보고는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명박이 찍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은 전부 무지하다는 것을 알고 나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여겼다.&amp;quot;

답답한 것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그 대표적인 곳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민주노총도 문제가 무지무지 많지만 한국노총이라는 단체는 도데체 뭐 하는 집단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인 행태를 보면 목적에 반해도 이 정도면 그냥 코메디 수준입니다.
제 발등을 찍고 있을 정도가 아니고 그냥 갖다 바치고 있습니다. 무얼...몸과 정신을......,

일부 농민들 그리고 도시 빈민들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게 아니라 민주주의란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고 선거가 의미 없는 집단들로 여겨집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도시 알 수는 없지만 슬픈 일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두고 정치를 하니 노무현이 한미 에프티에이니 파병이니 해도 아무런 문제가 안 생기고 
도리어 업적으로 평가를 받고 이명박이 같은 저런 허접한 인간이 당선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두고두고 이런 현상이 반복 되면서 빼앗기고 당하면서 살아갈 겁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9</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8</link>
			<description>뭘하긴요. 내 일 하면서 저런짓들은 개같은 짓이라고 반대를 하고 있었죠. 날도 더운디 때론 촛불을 들고 청승도 떨었구요. 이것이 어찌 맹목적인 비난인가요? 근거를 들어서 그들의 과를 얘기하며 비판하고 있는 것이지. 님은 뭘 하셨나요? 혹시 &amp;quot;노짱이 그러는 것은 어쩔 수 없는거야 할 수 없어&amp;quot;라고 끄덕이고 있지 않았나요? 잘했다고 무조건 지지하는 것이 아니면 당연히 비판하고 저런 짓은 아니라고 말을 해야죠. 대체 뭐가 사회적인 문제인가요? 그들의 잘못을 눈을 감고 애써 부정하는 것뿐이겠죠.</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8</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7</link>
			<description>그럼 님은 뭘 하셨습니까?
위를 보니 대통령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의 구조적인 문제가 많은데 그런것도 다 대통령 책임이랍니까? 노대통령 지지자들이 잘못된것조차 잘했다고 지지한답니까? 공은 공대로 칭찬하면 되는것이고 과는 과대로 비판하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댁처럼 무조건적인 비난의 중심에 있지 않았습니까</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7</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0:3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6</link>
			<description>아, 핑퐁게임에 비유를 해주셨는데 아주 적절한 비유구만요. 돌이켜보면 단지 지난 5년뿐이 아니었던 것 같구만요. 그전부터 이 둘은 그래왔는디 이제서야 뼈져리게 깨닫게 되구만요. 우리가 저지른 잘못이니 5년을 인내하며 잘 버티고 부디 5년 후에는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5</link>
			<description>핑퐁게임에 지나지 않는다고요.

이거 한번 막아봐라. 어쭈 쎈데.. 하지만 이건 어떨까? 하는.. 

열린우리당도 한나라당도 말이죠.
열린우리당도 한나라당의 리시브나 공격없이 혼자 지탱하기 힘들고
한나라당 역시 열린우리당의 삽질없이 지탱하기 힘든 그런 적대적 공범자 관계..

하지만, 뜻을 모을때는 공동의 이익이 걸렸을때는 국익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로 단합했죠. 
그게 지난 5년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노무현을 미화시키고 싶지도 않고, 한나라당을 이명박을 타박하고 싶지도 않네요. 

우리 탓이죠. 
노무현을 선택한 것도 열린우리당을 선택한 것도.
그리고 한나라당을 선택한 것도. 
그리고 민노당을 반신불구로 만든 것도..

그렇기때문에 좀 더 힘든 5년의 삶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
			<author>(자갈)</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5</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0:2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4</link>
			<description>저도 노무현에게 한 때는 기대를 했었기에 보리님의 심정을 아주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구만요. 그런 상심과 무기력에서 탈피하게 모든 세력들이 정신을 차려서 5년 뒤에 추억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4</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lorland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1</link>
			<description>그럼 그 누가 있어서...

그것을 해결할까요?

당신이 말하는 안타까운점을 ... 단지 노무현이라는 사람에게 책하기에는

우리 사회가, 우리 국민이,.... 무엇보다도 우리 정치가 덜 떨어진것을..</description>
			<author>(colorland)</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1</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0:2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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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2</link>
			<description>누가 해결하다니요? 위에 얘기했듯이 저런 법안과 일을 행한 자들은 노무현과 열우당입니다. 그들이 억지로 했나요? 힘이 없었다고 생각하나요? 과반수가 넘는 국회의원이 있었으며 온국민이 힘을 실어줬는디요? 우리 사회가 국민이 덜 떨어져서 그러다니요. 비단 노무현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구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저런 세력들에게 속아서 계속 뽑아주고 있는것을 멈추면 됩니다. 대안세력을 만들었으면 진작에 이런 엿같은 세상은 바뀌기 시작했겠죠. 언제까지 남 탓을 해야할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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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1:4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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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comment2173</link>
			<description>MBC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를 기점으로 험난했던 지난 5년을 그래도 아름다웠노라고 추억하는 수많은 글을 읽으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또 이게 다는 아닐텐데..싶었어요. 너바나나님 글 읽으면서 그 답답함이 조금은 풀린 듯 합니다. 애초에 노무현이라는 사람의 좌표를 오해했고 그래서 지나치게 큰 기대감을 가졌던 건 제 실수지만 지지자들의 뜻에 반하는 여러 정책 덕분에 정치 무관심자가 된 저 같은 사람도 적지 않을겁니다. 통합신당 명칭 공모할 때 며칠동안 어떤 이름이 좋을까 희망에 부풀어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럴듯한 허울로 농간하는 것 같아 한나라당보다 더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이명박/한나라당 지지자들을 탓하기엔 그토록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대안으로서조차 조금도 확신을 주지 못한 못난 자기 모습부터 추스렸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어찌됐건 당장에라도 나라가 어떻게 될 것만 같던 지난 5년을 이만큼 추억할 수 있다는 건 재밌습니다. 또다른 5년 뒤에 더도 덜도 말고 딱 이만큼만 아쉬워할 수 있으면 하는 못난 바람을 가져보구요. (더불어 그땐 아쉬움보다 희망찬 시작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뜨거워질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하고 또 간절한 소망도 품어봅니다.)</description>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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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0:2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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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과 노빠에 대하여</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19#trackback130</link>
			<description>필요 이상으로 광분을 하는 노빠들 때문에 짜증(?)이 확 난다.개뿔도 한 것은 없고 헛짓만 한 사람한테 워낙에 찬사를 보내니 말이다. 노무현이 뜨고 있다.고향인 봉화 마을이 유명 관광지가 됐</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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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irvanana.com/319#trackback</comments>
			<pubDate>Thu, 02 Oct 2008 23:2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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