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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아홉그루: 선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nirvanana.com/</link>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01:2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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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아홉그루: 선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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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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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ritz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1</link>
			<description>선거철이 되니까 민주주의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거가 정말 민의를 반영할 수 있는가?라든가
한사람이 행사하는 표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에 관해서도 그렇구요..
아무튼 트랙백 걸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Meritz)</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1</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8:2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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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2</link>
			<description>기득권을 합법적으로 수호하는 데에 선거만큼 그럴 듯하게 보이는 제도는 없을 겁니다.
내 한표가 민주주의를 지키고 어쩌고 떠들어 데는데 별 공감이 안 가는 말로 여겨집니다.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도전하는 사람이 절대 출발선이 공정하지 않다는 걸 우린 압니다.
한 예로 지난 대선 때 제가 보기에는 허경영이란 사람이 내세운 공약이 이명박이란 사람이 내세운 공약 보다는 훨씬 우월하고 실천 가능한 말들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그런데 허경영 공약은 코메디로 취급을 당하고 한 사람은 진실로 보이고(물론 언론에 의해 그렇게 됐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그런 느낌을 받았을 겁니다.
 
내 한 표는 그야말로 태산에 티끌 정도 될 것입니다.
투표를 안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느껴져서 선거를 안 할 겁니다.
십 명 정도인 집단에서 선거를 한다면 절대 안 빠지는 이유는 그 만한 역할을 한다는  역활과 책임에 있어서 비중이 느껴지니까요.
심리적 거리감을 메꾸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2</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10:2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9</link>
			<description>투표를 안하는 것보다 묻지마 투표가 더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죠. 내가 실컷 고민하고 찍은 한표를 아무생각없이 무기력화 시킬 수 있는 한표죠^^;</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9</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05:1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0</link>
			<description>저는 참고로 정동영 씨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가  한  말이 지금까지도 마음에 남아 있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노인 분들은 집에서 좀 쉬셔도 좋습니다&amp;quot;

선거란 제도가 여러가지 조건을 다 갖추었을 때 공정 선거가 이루어지는데 그게 안 되어있는 판에 선거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는 제도입니다.

지식인이나 약간 모자라는 사람이나 부자나 걸뱅이나 노인이나 청년이나 다 같은 한 표란 평등선거가 마음에 안 들기도 하고......,(헌법도 마음에 안 듭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90</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19:4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7</link>
			<description>전반적으로 동감하지만 전 심상정이 떨어진다면 그것도 업보라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미리내)</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7</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Apr 2008 14:0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8</link>
			<description>심상정 후보가 떨어진다면 업보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다 보니 이렇게 합리화 할 수 있는 구실을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이란 말 보다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8</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19:3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홉그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6</link>
			<description>세상일이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살맛이 나는 건지도 모릅니다.
바라던 대로 일이 다 풀리면 너무 재미 없어 어찌 살겠습니까?
그러나 안 되는 경우도 어디 정도가 있어야지 이건 해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가 가진 자와 부패한 자 대변하는 사람만이 가는 곳이 아니고 그 대척점에 있는 사람도 갈 수 있는 경우가 있어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되는 걸 보면 분명히 선거라는 제도가 잘못된 거 맞다고 여겨집니다.
어떻게 혁명적 방법으로 바꾸느냐 그걸 고민해야할 싯점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아홉그루)</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19:3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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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5</link>
			<description>저도 당연히 심상정을 그리고 진보신당을 지지합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죠. 아홉그루님이 위에서 얘기한 그런 나에게 이득이 되는 법안을 맹글고, 해악이 되는 것을 반대하고 있으니요.
어제 얘기한 것은 다른 거이 아니고 손범규라는 듣보잡에게 심상정이 밀리고 있는 안타까움에서 한 얘기였구만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한평석이 단일화를 철회했구만요. 이런 원칙과 소신도 없는 인사들과 뭘 같이 하겠습니까? 당장 급하다고 하여도 이런 무개념 세력과는 같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큰 교훈으로 받아 들였으면 하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comment2385</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Apr 2008 13:2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거하고 할인받으세요!]부재자 투표, 다녀와 보니</title>
			<link>http://www.nirvanana.com/338#trackback136</link>
			<description>날씨가 너무나도 좋던 4월 4일, 부재자 투표를 하러 갔더랬죠. 부재자투표를 하게 된 이유는 4.9총선 당일날 KBS-MBC 출구조사원을 하게 되어서 입니다. 원래 교내 부재자투표소 설치 요청을 했지</description>
			<author>(Fiat justitia, ruat caelum.)</author>
			<guid>http://www.nirvanana.com/338#trackback136</guid>
			<comments>http://www.nirvanana.com/338#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8:1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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